유교윤리는 말하자면 황인종의 체질이 만들어낸 당연한 귀결이며 작품이다
검은머리 검은눈의 동일한 색채의 비쥬얼을 가진 개인들이 모여서 서로를 보며 인간이란 시각적으로 개체성이 결여된 정형화된 집단으로 스스로 인식하게 되고 따라서 통일과 질서를 강박적으로 추구하게 되며 종국적으로 그렇게 격자처럼 틀에 박힌 삶이 가장 바람직한 삶의 모습이라는 착각에 빠지게 된것이다
황인종은 그렇게 체질적으로 똑같은 색깔의 모습을 하고 있으니 당연히 생각하는 방법도 똑같아야 되고 그런식으로 스스로를 내면으로 부터 규제하니 개인의 상상력은 위축되고 인간은 자기결정권이나 판단력이 부족한 불완전한 존재로 그래서 애초에 가르쳐야 하는 존재로 그리고 더하여 자연에 순응하는 자연계의 하위적 존재로 자리매김 되었다
근본적으로 황인종의 스스로에 대하여 가지는 의식의 토양에서 유교윤리는 쉽게 그리고 필연적으로 뿌리를 내렸다
결론적으로 황인종은 스스로 자기 몸에 딱맞는 유교윤리라는 옷을 스스로 맞춰입은 것이다 ("흑색 무채색 컬러"에서)
(유교라는 사상의 뿌리를 그것을 창조하고 이어온 사람들의 체질과 인종적인 비쥬얼측면에서 고찰해봄)
황인종의 구체적인 범위는 어떻게 됩니까? 티벳 사람들도 황인종인가요?
나는 흑색 무채색 컬러인종으로 구분해봤습니다 흑색인종은 인간의 몸이 당연히 흑색이다고 믿는 사람이고 무채색인종은 검은머리 검은눈에 피부색은 사람에 따라서 차이는 있으나 밝은 흰색으로 부터 약간 어두운색으로 전체적으로 무채색의 비쥬얼이 당연히 인간의 모습이라고 믿는 사람들이며 컬러인종은 여러가지 색깔의 모발과 눈동자를 가짐으로 인간의 몸은 당연히 여러가지 컬러로서 이루어져 있다고 자연스럽게 인식하는 사람들입니다 인종의 분류를 각각의 집단이 자신들을 보며 비쥬얼에 의해서 스스로 인간이란 정체성을 인식하는 차이로 분류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인종분류는 백인의 시각으로 분류한것입니다 그런식으로 외모로 보자면 소위 황인종이 소위 백인종을 봤을때 백인으로 불리우는 사람들이 황인종에게는 피부색이 하얀게 특이한게 아니고 몸에 여러가지 색깔 말하자면 머리가 노랗고 눈이 파란것들이 특징적으로 다르다고 인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