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마찬가지지.

항상 그랬던 거 같애.

도저히 혼자서를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을 때 나는 철학갤에 와서 노닥거렸었고,

다른 사람들도 다 한두가지 문제를 안고 철학갤에 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