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인의 외모)
서양인들은 사람마다, 노란머리 갈색머리 파란눈 갈색눈 검은눈 등등 보여지는 체질적인 색깔이 다르므로 일단 각자는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주체나 또는 자기독립적인 주체로서 자연스럽게 시각적으로부터 인식이 된다
그렇게 다양한 컬러의 비쥬얼을 가진 그들이 정치적으로 개성과 자율을 억압하는 체제를 배격하고 개인의 정신적 사고와 물리적 영역과 독립된 자아를 추구하게 된다면 그런 행위는 역사적으로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하여 투쟁하고 실현하는 과정으로 연결됐을것이고 그것 또한 결과적으로 서양인에게는 체질적인 필연이었을 것이다
앞에서 말한것처럼 시각적으로 비슷한 무채색의 비쥬얼을 가진 동양인들에게 통일과 질서와 순종과 집단의식을 추구하는 유교윤리가 체질적으로 필연이듯이 말이다
어떻게 보면 생긴대로 논다고 해야할까? (여기서는 쓴웃음을 지어야 한다.. "흑색 무채색 컬러"에서)
그리고 또하나 우리는 보통 말할때 자기만의 색깔을 가지라고 말한다
그뜻은 남과 다른 자기를 인식하고 자기 개성과 장점에 맞는 길을 가라는 뜻이 되듯이 컬러인종인 백인종들은 어차피 자기만의 독립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살아가게끔 태어나면서 운명지어졌을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똑같은 기준으로 남들과 같이 평가받은것도 싫어하며 각자의 개성이 담보되는 자기만의 정신적 물리적 영역도 중요시한다그리고 머리색깔과 눈색깔이 다르니 각자에 맞는 패션도 다르고 우리나라처럼 어떤 스타일이 대대적으로 유행하는 경우도 상대적으로 보기 힘들다
세상을 살면서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를 돋보이려 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을 진데 똑같은 색깔을 가진 무채색 인종은 자기를 돋보이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아마 그들이 택해야 할것은 남에게 보여지는 물리적인 크기를 키우는것 밖에 없을것이다
심하게 말하자면 동물들의 사이에서도 남보다 몸을 크게 하여 상대방을 제압할려는 경우가 종종 있다
어떠하든 똑같은 색깔을 가진 동양인은 (서양인보다 상대적으로) 자기만의 색깔이 아닌 크기로 남보다 크게 보여서 우열경쟁에 매진할려고 할지 모른다
그게 유형적이 것이든 무형적인 것이든..
너무 심했나..
(여기 디씨는 이런글에도 악플이 달리나?)
철학적인 댓글이 달리겠죠...............
색깔이나 크기를 맞춘다? 는 자체가 조건이 아닐런지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