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을 하는 사람들, 애를 안 낳고 사는 사람들 기본 욕구를 채우지 않고 사는 사람들, 고통을 즐기는 사람들, 생명의 본질에 의문을 갖는 사람들 등등 이런 사람들은 우리가 말하는 인간이라는 것 같다. 우리 인류는 이성을 가졌다는 이유로 그냥 편하게 번식하여 대를 이어가고 근복적 생명의 가치인 번식을 더 쉽게 잘 이룰 수 있다는 기준과 행복하다는 등등의 이유롤 다른 동물들과 구분하여 인간이라는 것으로 정의하여 동물들과 차별화를 둔다. 나는 위에서 말한 생명의 본질을 깨는 사람들이 진정한 인류라고 생각함 이성을 가지고 기본적 욕구 누가 만들었는지 모를 욕구를 채우지 않고 생명의 가치이자 이유인 번식도 하지 않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신에 대한 이성의 투쟁이 아닐까? 한다. 그냥 내 생각이다.
요즘하는 고민 및 생각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
삶의 이유를 못 찾고 갈피를 못 잡는다. 삶에 이유와 의미를 찾으면 괜찮아 질까? 결국 우리도 한가지 이유 번식을 위해 사회와 모든 npc(주변 인)들은 자기 합리화와 가스라이팅을 하며 조금이라도 합리화 시키기 위해 나를 위로하듯 나 자신을 위해 살라고 한다. 아니 진짜 우리가 인류고 다른 동물과 차별화를 두어 사람이라고 정의한 이유가 뭔데. 발전시킬라고? 다른 행성으로 이주해서 인간의 영향력이 이정도다 자랑 할려고? 아니 뭐 하려고 이렇게 삶의 의미를 찾고 이유를 찾아 달리냐? 진짜 리스펙한다.
요즘하는 고민 및 생각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
삶의 이유를 못 찾고 갈피를 못 잡는다. 삶에 이유와 의미를 찾으면 괜찮아 질까? 결국 우리도 한가지 이유 번식을 위해 사회와 모든 npc(주변 인)들은 자기 합리화와 가스라이팅을 하며 조금이라도 합리화 시키기 위해 나를 위로하듯 나 자신을 위해 살라고 한다. 아니 진짜 우리가 인류고 다른 동물과 차별화를 두어 사람이라고 정의한 이유가 뭔데. 발전시킬라고? 다른 행성으로 이주해서 인간의 영향력이 이정도다 자랑 할려고? 아니 뭐 하려고 이렇게 삶의 의미를 찾고 이유를 찾아 달리냐? 진짜 리스펙한다.
이성도, 철학도 결국 본능이 아닐까? 내 생각에 나는 사춘기가 지나면서부터 "나는 도대체 뭐하는 인간일까? 나는 왜 불행할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살았는데, 닥히 답이 없어. 그냥 생각하는 거야. 무슨 이유가 있어서 생각하는 게 아니고, 할일이 없으면 생각하는 거 같애. 좀 심하게 공허하거나, 좀 심하게 불행하면 좀 더 심하게 생각한다는 차이만 있을 뿐 그냥 본능같은 게 아닐까?
본능이라,,,,음 잘 모르겠네 사실 난 이렇게 생각하고 굳이 여태까지 살아갈 수 있었던 이유는 어리고 행복했기 때문이고 이젠 나이도 점점 먹고 어른이 되면서 여러 생각을 하게 되는데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에서 태어나 여러 삶의 사회적 영향을 받으면서 이런 생각도 하는 거니깐 과연 행복하고 지금 삶이 나름 만족하는 삶이면 이런 고민도 생각도 전혀 안 했을 듯해 지금 삶이 힘들고 뭐가 문젠지 알고 행복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음. 그럼 이런 생각?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는 것이 우리 이성을 가진 인간이라는 동물과 차별화를 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지금 하게 되네. 솔직히 동물이 행복하는 거는 잘 모르겠어 그냥 번식하려고 태어난 김에 사는 것들인데 인간이 유일하게 할 수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 dc App
댓글 좀 많이 달아주세요. 나 사실 철학 1도 모름 배운 적도 없고 책도 안 읽고 이제 좀 배워가면서 해보고 싶어 - dc App
주제를 하나 정해 봐. 난 영화에 관심이 많아서 영화미학 공부하다가 이것 저것 찾아본 케이스거든. 나중에 정신차리고 보니까 법철학도 보고 있네.... 그래서 아 ..... 너무 많이 나갔구나 했고, 요즘엔 철학책은 거의 안봐. 궁금한 거 있으면 구글 bard 검색하고 말지.
좋지 그런 방법도 그냥 여러 사람들의 상각은 어떤가 보고 싶어서! - dc App
자살, 비혼, 결혼 등등 인간의 거의 모든 행위는 감정의 소산입니다. 이성이 아닙니다. 우울증, 조울증, 불안장애 모두 정동장애의 분류에 속하지 지적장애에 속하지 않습니다. 이성은 감정을 절제하거나, 감정적 행위의 결과를 분석하는데 사용되는 것이지, 행동을 촉발할 때 사용되지 않습니다. 인간은 그러므로 이성적 존재라기보다는 감정적 존재입니다. 그 감정이 합리적이기를 바라는 것이죠.
그렇군요 많은걸 알아 갑니다. 그럼 우리 인간이 느끼기에 이 이성으로 감정을 통제하고 합리적이기를 바라고 등등을 하는 것은 인간 밖에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 dc App
질문의 의도를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감정은 인간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죠. 반려동물이 우울증에 걸리는 것도 있고, 좋아하는 것을 할때 좋아하는 것을 나타내기도 하니까요. 이성이 어느정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동물도 확실히 인과관계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다는 증거는 많습니다. 특히 새들에 대한 연구에서 firehawk 같은 경우 불을 사용해서 먹이 사냥을 하는 법도 알고 있고-심지어 인간보다 더 먼저 불을 사용했을 것이라는 추측도 있음, 꿀잡이 새 같은 경우에 인간을 이용해 벌집을 사냥하는 법도 알죠. 특히 새들은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한 개체가 방법을 알아내면 그 방법을 모방하고, 가르치는 행위도 목격이 됩니다. 그래서 같은 종이지만 지역별로 다른 습성을 보이기도 하죠. 학습을 한다는 명백한 증거
라고 볼 수 있죠. 범고래도 덩치 큰 수염고래를 사냥하기 위해 포경선 주변으로 고래를 유인하거나, 포경선이 없으면, 포경 기지나 항구로 몰고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동물이라고 오로지 본능으로만 행동하는 것은 아니고, 학습, 이성, 기억을 통해 행동을 하거나 제어한다고 볼 수 있지 싶습니다. 더 깊은 내용은 저는 모릅니다.
그렇군요 진짜 몰랐던 사실들입니다. 많은거 알아가네요!! 감사합니다~ - dc App
결국 모든 철학적질문의 도착지는 본인 자신의 존재에 대한 의문임 - dc App
인간이 짐승이랑 다른 이유는 영혼이 사명을 갖고 지구에 태어나기 때문임 - dc App
계속해서 인간이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는 이유는 영혼인 자기자신이 육체가 사명을 찾게 도와야하기 때문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