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하면 소수를 제외하면 딱히 사색하는 타입은 아닌 것 같음 사색이 우월하다는 말은 아님. 사색이란 것도 어찌보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지만 그 말은 결국 또 다른 문제가 생기면서 스트레스란 걸 피할 수 없으니 그냥 사색도 어찌보면 의미있는 행위는 아닌 것 같음 근데 사색하는 사람은 자기 철학이 있는데 사색하지 않는 사람은 뭔가 생각에 깊이가 없는 것 같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색도 빨리빨리 하는 거죠. 아마도 한국인의 특성이 아닐까 하는데요. 뭐든 빨리빨리 하는 한국인의 특성상 사색도 빨리빨리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색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빨리빨리 사색하는 한국인의 특성상 깊이가 없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동의합니다. 사색적인 특성은 없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