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역사적인 전개과정이나 특히 최근 150년간 서양문명 도입과정의 차이 20세기 후반 사회발전 과정이 다르다
일본은 최고의 지진 다발지역으로 또한 여러가지 자연재해에 취약한 지역으로 그들의 의식구조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볼수 있다
그들은 인종적으로 한국인보다 피부가 약간 어두우며 머리색깔이 상대적으로 더 검다
참고로 한국인의 모발은 평균적으로 흑색보다는 짙은 갈색에 가깝다
그리고 모발도 더 두껍다 그러다 보니 그들은 눈썹이 더 강렬한 느낌을 준다
일본인은 한마디로 세계에서 가장 훈련된 민족이며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하나의 국민단위로써 잘 절제되고 훈련받았을때 얼마까지 성과를 이루어낼수 있는지 장점이든 단점이든 인류문명의 하나의 거대한 시험장이라고 할수 있다
참고로 그들은 전쟁이후로 전제국가에서 민주국가에서 이행되면서 시민적 "자유"라는게 주어졌지만 자유가 방종이 되는게 두려워 스스로 "자제"를 택했다
자유와 자제
내가 직접 시도해보지는 않았지만 일본대학생100명과 한국대학생 100명에게
삶에서 자유가 중요하냐 자제가 중요하냐 하고 물어보면
틀림없이 일본인은 자제를 한국은 자유가 중요하다고 할것이다
그이유는 잘 생각해보시기를..
이거는 글자한자 차이를 넘어서 국가나 국민의 정체성을 가늠할수 있는 큰 차이이다
아마 내생각에 서양에서 말하는 "자유"라는 의미를 어렴풋이나마 이해할수 있는 국민은 아시아에서 한국인이 유일할듯..
(여기서 지켜보니 이런 글을 올리는것도 신경쓰인다 갑자기 어디서 댓글에 얘들아 어쩌고 튀어나올것 같아서..)
이런 얘기를 하는 것도 우리가 한국인이기 때문에 하는 것. 독일과 프랑스의 국민성이 뭐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얘기 안하잖아???
어떻게 다른지 - dc App
님 말씀이 맞을수도.. 윗글은 철학적인 인식론이라든지 그런거하고는 거리가 먼글임..
"인식론(認識論, 영어: Epistemology)은 지식에 대한 제반 사항을 다루는 철학의 한 분야로서 지식의 본질, 신념의 합리성과 정당성 등을 연구한다." 철학의 범위를 벗어나는 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