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런 상상을 해봄.

지금 살고 있는 이 세상이 누군가의 꿈일 수도 있고..
그런 허구 속의 npc가 바로 나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면

물론 내가 자살을 하고싶다는 뜻은 전혀 아니지만
자살을 하는 사람들이 나랑 같은 생각을 하나 싶기도 함.
이런 생각의 미로에 같혀서 삶의 의미가 없어진건 아닌지…

그런데 이게 꼭 확률이 없을 것만 같지는 않더라.
생각해보면 알 수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