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아니오"다.
철학이란 심오하거나 난해한 고차원적인 그 무엇이 아니다.
매우 단순하고 명쾌한 방식으로 우리는 진리에 도달할 수 있고,
또 실제로도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있다.
인생경험이 많고 지혜가 충만한 어르신들은 비록 늙고 병들어 죽어가더라도
인생에 있어서 가치있는 것과 가치없는 것들에 대해 알고 있고,
그래서 철학사의 유명한 거장들 만큼이나 우리에게 많은 지혜를 준다.
하지만 최소한의 지적능력은 필요하다.
왜냐하면 철학이란 천지만물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것이므로
논리적 사고력, 창의적 사고력, 비판적 사고력은 필수다.
늙었다고 해서 모두가 다 지혜롭지는 않은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우리는 과연 어떻게 늙어갈 것인가?
철학에 필요한 아이큐 100
당신의 아이큐는 100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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