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여러 죽음들을 경험하고
나이가 들면서 그 경험의 대상들이 점차 더 가까운 사람이 되어갈수록 뭔가를 죽인다는게 너무 미안하고 꺼려짐
어릴때는 장난으로 개미나 곤충 죽이고 그랬는데 좀전에 계단에 비피해서 거미줄 친 거미 쳐서 실수로 죽였는데 계속 신경쓰이네
주변에 여러 죽음들을 경험하고
나이가 들면서 그 경험의 대상들이 점차 더 가까운 사람이 되어갈수록 뭔가를 죽인다는게 너무 미안하고 꺼려짐
어릴때는 장난으로 개미나 곤충 죽이고 그랬는데 좀전에 계단에 비피해서 거미줄 친 거미 쳐서 실수로 죽였는데 계속 신경쓰이네
저랑은 정반대네요. 저는 사람을 괴롭히는데 익숙해지거든요. 한놈이라도 더 빨리 죽여야 이 세상이 온전해진다 뭐.... 그러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