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라는 문명 자체를 왜 못떠날까?

시골로 가면되잖아

시골에 가서 농사를 짓던가

특히 서해바다쪽에 갯벌에 나가면

물고기랑 생물들 ㅈㄴ 널렸는데

그것만 먹어도 평생 살겠다 ㄹㅇ

그리고 시골 땅값 얼마안하잖음

농사짓는다고 3000만원 짜리 하나 산다음

텐트생활하면되지

시장에서 닭 1만원짜리 한쌍 사와서

닭불리고

닭 금방 40마리됌 ㅋㅋ

6개월만잇으면 ㄹㅇ

그리고 농사 존나 지어가면서 그거 먹으며 살면되지않냐?-

왜 그들은 문명에서 실패햇는데도 불구하고

문명을 떠나지 못할까..

시골에 밭뚜렁에 노숙자 있는거

ㄹㅇ 태어나서 단 한번도 구경못함

전부 문명의 중심지인

지하철역에 바글바글 거리지

조금만 생각을 전환하면

문명없이도 충분히 살아갈수잇능데

무엇이 그들의 사고를 막히게 만든 것일까...

문명없이는 살아갈수 없다는 잘못된 믿음.

단 한번만 경험해 보면 되는데

단 한번만 문명없이 자급자족이 된다는 것을 경험해보면 되는데

안타깝네 ㄹㅇ

자신이 모아논 돈없으면

1차생산자 되자

어부나 농부가 되서

자급자족 하며 시골에서 건강하게

삶을 영위할수있다.

돈없으면 못산다고?

누가그럼? ㅋㅋ

자연이 허락안해줌

이미 자연은 야생은 시골은 기다리고잇음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