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성향이 다 다르고
그 성향에 차이가 있다 뿐이지
사람이 태어날 때 폭력성이든 자비심이든 모든 걸 지니고 태어남
단지 그것이 크고 작은 차이가 있다 뿐이지
그래서 인간사회는 전부 인간들이 종잡을 수 없는 혼돈스런 존재들이라 할 수 있음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는 이 사람과는 맞고 저 사람과는 안 맞는 전부 상대적인 것이지 절대적인 기준이 없음
모든 면에서 우월한 사람은 사람이 아니고 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