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베스트 셀러게임 근데 솔직히 뭐 별거 없는거 같은데
gta하면 그냥 미국 도시에서 범죄일으키는 이미지가 떠오른다
무장강도 행세를 하며 경찰에게 포위당하고 뭐 그런
솔직히 게임 진행하는 재미보다는 각 캐릭터들의 미친 케미를
살짝 맛보는 재미는 있었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이게 그렇게 위대하고
대단한 게임인지는 잘 모르겠다. 같은 제작사 작품인 레드 데드 리뎀션2은 굉장히
신선한 충격과 그래픽 기술발전 측면에서 엄청난 파급력이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gta 5는 출시후 리마스터가 된 상태에서 했기 때문인지 그냥 그저그런 게임이었다.
솔직히 뭐가 그렇게 대단해서 초히트작이 되었는지 아직도 잘 와닿지 않는다.
정보를 통한 선입견이 내재되었고 부정적 시선을 가지고 겜을 하였기때문임. 처음 gta가 나왔을 당시엔 정보가없었으니 신선했지~ 이미 뭐가있는지 아는 상태에선 식상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