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람들은 삶에 철학이 없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가치관을 명확하게 정립하지 않은채
살아간다.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심도있게 고민해본
적이 있는가? 철학적 사색을 해본적 있는가?
대대수 그렇지 않을것이다.
나는 대다수의 사람들 95%이상은
즐거움 보다 고통이 더 큰 삶을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셀수가
없지만, 가장 큰 이유는 살인적인
노동에 시달려야 하기 때문이다.
육체적,정신적으로 병들기 때문이다.
인간은 자비로운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등등 셀수가 없다.
일반적인 사람들에 삶을 들여보자.
초등학생때부터 학원에 다니며 공부를 하고
학년을 먹을수록 그 강도는 더해진다.
수능을 위해 살인적인 공부시간에 시달린다.
야자,학원 등 말이다.
대학교에 가면 끝나느냐? 전공 공부를
위해 또 공부를 해야하며, 취업을 하기위해
경쟁해야하며, 남자는 군대에 가야하며,
결혼을 하고 평생 죽도록 일해야 한다.
육아도 해야한다.
이게 일반적인 삶이다.
대한민국 노동시간은 OECD중 상위권이다.
일을 존나게 한다는 소리다.
퇴근하고 씻고 집안일 하고 나면
금새 잘시간이고, 일어나면 출근시간이다.
야근,특근이나 주6일 일하는 사람도 많을것이다.
주말에 피곤에 찌든 피로를 풀다보면
또 금새 월요일이다.
이것을 평생 챗바퀴 처럼 반복해야한다.
이게 고통이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고통에 비해 즐거움은 적다.
저자는 솔직히 사는것보다 죽는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하며,태어나지 않는것이
축복이다라는 “반출생주의“ 라는 사상에
동감하는 바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죽음을 택하기란 어렵다.
내가 죽었을때 가족의 슬픔, 죽음에 대한
두려움, 등으로 인하여 죽음을 택하긴
어렵다.
죽지 못해 산다는 소리이다.
죽지 못한다면, 살수밖에 없지 않은가?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가야 할것인가?
어떻게하면 “덜” 고통스럽게 살수 있단 말인가?
나는 인생이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모든 인간의 결말은, 죽음이라는
목적지가 같다.
쾌락을 추구하기보단,
덜 고통스럽게 사는것이 중요하다고
누차 강조하는 바이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글을 천천히
읽어보라.
나는 “포기” 함으로써 “덜” 고통스러운
삶을 살수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집 “포기”
좋은차 “포기”
연애 “포기”
성욕 “포기”
돈 “포기“
결혼 ”포기“
물론 일반적인 사람들에게 위에것들을,
포기하라고 하면 대부분 반발할것이다.
그렇게 사는것이 무슨 의미가 있냐고.
사람들이 착각하는것이 있다.
저것들을 가지면 행복할것이라고 말이다.
좋고,넓은집을 가지면 행복할것 같은가?
청소하기 힘들것이다. 그리고 집을 처음
샀을때 행복이 얼마나 지속될것 같은가?
평생 지속될것 같은가? 그 행복이 3년은 넘을수
있을것 같은가? 아니, 금방 적응해
더이상 처음처럼 큰 행복을 느끼지 못할것이다.
외제차를 샀을때 그 행복이 얼마나 갈것
같은가? 3년이 지나도 두근거릴것인가?
연애?사랑? 예쁜여자,멋진남자와 사귄다고
그 두근거림이 평생 갈것 같은가?
이미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밝혀졌다
성욕은? 이부분은 일단 19금이기
제쳐두겠다.
사랑하는 아이를 낳고 배우자와 행복하게
삶을 살고 싶다고?
그런 가정은 많지 않다.
이혼율이 왜이렇게 높은가?
이혼하지 않고 참고 사는 부부까지
포함한다면?
처음에 매우 사랑할때는 상대방에
단점이 보이지 않을것이다. 평생 맞춰줄수
았을것만 같다.
결혼후 3년이 흐르면 사랑에 대한 호르몬은
식게 되고 상대방에 대한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고 배우자보다 나만 손해보는것
같고 육아는 힘들고,
배우자에 단점이 보이기 시작할것이다.
싸움 시작이다.
인간은 자비로운 존재가 전혀 아니다.
인간은 쫌팽이 같은 존재이고 , 폭력적인
존재이다.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이다.
직장 텃새,간호사 태움,전쟁,강간,군대 가혹행위
폭행,갈등, 등이 왜 일어나겠는가?
인간은 자비로운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기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자비롭지 못한 존재 두명이 만나
평생을 행복하게 살겠다?
실현하기 어려운 명제이다.
물론 불가능하다는 소리는 아니다.
실현하기 어렵다는뿐.
난 확률을 제시할뿐이다.
결혼하지 않다고 무조건 불행한 삶인가?
하지만 이렇게 말함에도 이 글을 읽는
독자는 나는 다르다라고 생각할게 뻔하다.
인간은 본래 그런존재이기 때문이다.
아이를 낳으면 행복할것 같나?
명제부터, “아이”를 먼저 생각하는것보다
본인을 먼저 생각한다.
아이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존재가
생기는것이지 행복은 별개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행복?
얼마든지 다른 취미활동을 통해 느낄수 있고
육아에 힘듦이 그 행복을 상쇄 시킬만큼
힘들다. 아니 존나게 힘들다 육아.
하물며 그 아이가 자라면서 병들거나
사고로 죽거나 기형아가 태어나거나
사고로 장애아가 되거나
부모말을 듣지 않는다면? (일반적인
사람은 매우 화가날것이다.)
(또 나는 아니라고 믿고싶은가?)
부모와 웬수가 된다면?
아이 인격에 문제가 있다면?
선천적으로 정신건강이 좋지못한다면?
히키코모리가 된다면?
그런 변수가
생기면 어떻게 할것인가? 그런 변수를
통제할수 있다고 믿는가?
나는 위에것들을 일부. 혹은 전부
포기하고 인간관계를
”최소화“ 하며 살아가며(외로움을 느끼지
않을만큼)
노동시간을 ”최대한“ 줄이며
살아가야 “덜” 고통스럽게 살아갈수 있다고
생각한다.
당신이 “행복” “성공”을 추구 할수록
삶은 괴로워질 가능성이 매우크다.
너가 피나는 노력을 통해 “성공” 을 하여
많은 돈을 벌 가능성은 매우 적으며,
성공을 위한 노력은 매우 고난하고 힘들
것이며,
성공한다고 하여도 그 행복은 오래가지
못할것이다. 인간에 도파민 그렇게
생겨먹었고 인간은 적응하고 익숙해지는
동물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저것들을 포기하란다고 해서
당신은 당장 저것들을 포기하지 못할것이다.
왜냐면 당신은 사회적으로 끊임없이
성공해야한다고 가스라이팅 받아왔으며,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을
나누고 저울질 하는 존재이기 때문이고,
당신은 본능을 역행할수 없기 때문이다.
위에것들을, 포기하는법. 결혼철학.
어떤직업을 가져야하는가, 노동 시간 줄이는법.
재능에 관하여.
노후대비.투자. 어떻게 살아갸아하는가
등 더 자세한 정보는
뒷글에서 이어서 적겠다.
난 삶에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본인 밥벌이를 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노후대비를 하며 살아간다면,
어떻게 살아가든 자유다.
삶에 방식은 많고,
사람 성향,가치관은 제각각이다.
하지만 위에 글을 읽고 내 철학에
동의를 한다면
뒷글을 읽기를 바란다.
앞으로 내용이 더욱 중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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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고통에 도전하는 삶을 살고 싶다 고통을 최소화하려는 소극주의로는 고통을 이겨내고 '덜게 될 고통'을 바랄 수 없으니까 - dc App
너만 그렇게 살면 상관 없지
그렇긴 함. 내 삶의 방식을 누군가에게 강요할 순 없는 법 - dc App
전형적인 자아가 작은 분이시네요
자아가 비대한 것보단 나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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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출생주의라는 정답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