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이미 처음 댓글의 논리적 무결성으로 하여금 없어도 될 말인데 이를 실제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니 이해할 수 있게 할지도 모르는 다른 방식으로 재서술할 따름이다. 외적 행위를 표상으로 대입하였으니 내적 감정은 심상에 대입되며, 당신의 주장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가 심리학에서부터 인지과학, 신경과학에 걸쳐서 넓게 포진되어 있는데'가 반박의 형태로 존재하는데 심상(내적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가 표상(외적 행위)의 관측과 해석을 거친 결과임을 의미한다면 당신의 주장은 '현실적으로 내적 감정의 분별을 가능케 하기 위해서는 외적 행위, 즉 표상이 관측될 필요가 있다'는 논리에 대한 반박으로 성립되지 못함을 의미한다."


6-1 무삭제게이의 주장: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가 심리학에서부터 인지과학, 신경과학에 걸쳐서 넓게 포진되어 있는데 내 논리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느라 의도치 않게 학문들을 무시하고 있는 게 아닐까?"


너의 반박: "'현실적으로 내적 감정의 분별을 가능케 하기 위해서는 외적 행위, 즉 표상이 관측될 필요가 있다'는 논리에 대한 반박으로 성립되지 못함을 의미한다"


내가 공격하지도 않은 전제를 공격했다고 생각하고 반박이랍시고 쓴거임?..


애초에 경험과학인 분야를 무시하지 않고 존중했기에 그 분야로 예시를 건건데 내가 '현실적으로 내적 감정의 분별을 가능케 하기 위해서는 외적 행위, 즉 표상이 관측될 필요가 있다'는 논리를 부정할까?


애초에 내가 반박을 건 대상은 따로 있다.


6-2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가 심리학에서부터 인지과학, 신경과학에 걸쳐서 넓게 포진되어 있는데'가 반박의 형태로 존재하는데" 이건 반박이 아니라 반박의 근거임 그리고 반박하고자 하는 건 위에서 나와 있듯 "표상이 관측될 필요가 있다"가 아닌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의 전개는 실현성이 결여되었다."이거를 향한 반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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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반박하고자 하는 문장을 인용까지 하면서 보여줬는데


근데 이걸 "'당신의 주장은 '현실적으로 내적 감정의 분별을 가능케 하기 위해서는 외적 행위, 즉 표상이 관측될 필요가 있다'는 논리에 대한 반박"으로 착각하고 말도 안되는 글을 쓴거임?


인지능력 운운하는데 보여줘도 모르노..


아니면 생고집이노..


6-3 "심상(내적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가 표상(외적 행위)의 관측과 해석을 거친 결과임을 의미다면 당신의 주장은 '현실적으로 내적 감정의 분별을 가능케 하기 위해서는 외적 행위, 즉 표상이 관측될 필요가 있다'는 논리에 대한 반박으로 성립되지 못함을 의미한다" 여기서 좀 이상함 그러니까 넌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의 전개는 실현성이 결여되었다."에서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를 너가 주장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표상(외적 행위)의 관측과 해석을 거친 결과임을 의미한다면"이란 말까지 하면서 변호하는 거임? 너가 쓴 댓글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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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의 전개는 실현성이 결여되었다."


맥락은 알다 싶이 난 감정과 행위를 구분하고 내 글은 감정을 표적으로 한다는 말까지 했었다


누가 봐도 우리 철붕이는 내 논리가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라고 생각하는 거 같음.


근데 또 누가 봐도 철붕이는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를 지키느라 "상(외적 행위)의 관측과 해석"이라는 변호까지 하면서 지키고 있는 것으로 보임


우리 철붕이는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를 철붕이가가 한 말이라고 생각하고 "상(외적 행위)의 관측과 해석"라는 걸 통해 변호를 하고 있는 거임?


상대방의 말이 탁상 공론이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 실현성이 없다는 말까지 해놓고..


다시 말하지만 너는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를 자기가 한 말로 착각하고 "표상(외적 행위)의 관측과 해석을 거친 결과" 이걸 통해 자기가 한 말을 변호하려는 것 같은데..


 한번 다시 정리해보자 '실현성이 결여된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철붕이가 생각하는 무삭제게이의 주장)가 "표상(외적 행위)의 관측과 해석을 거친 결과" 라면 무삭제게이의 댓글인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가 심리학에서부터 인지과학, 신경과학에 걸쳐서 넓게 포진되어 있는데"가 "표상이 관측될 필요가 있다" 에 대한 반론으로서 부적절하다는 거지?


이게 뭔 소리일까..


내가 내 논리를 반박하기 위해 허술한 논리를 전개했다고?


'실현성이 결여된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철붕이가 생각하는 무삭제게이의 주장) 는 "표상(외적 행위)의 관측과 해석을 거친 결과"를 거쳤다고 치고


'실현성이 결여된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철붕이가 생각하는 무삭제게이의 주장)를 무삭제게이가 공격하기 위해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가 심리학에서부터 인지과학, 신경과학에 걸쳐서 넓게 포진되어 있는데"라고 했으며 이것은 "현실적으로 내적 감정의 분별을 가능케 하기 위해서는 외적 행위, 즉 표상이 관측될 필요가 있다"를 부정할 수 없다는 거지?


그러니까 이 상황은 자기가 무엇을 주장했는지조차 모르고 그냥 냅다 쓰고, 그냥 '상대방이 부정적으로 쓴 게 내가 주장한거구나!' 라는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쓴 게 아닌 이상 이렇게 쓸 수가 없음


ㄱ. 아 '실현성이 결여된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심상(내적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가 너가 한 주장이고 내가 반박했기에 이건 그에 대한 변호라고? 그럼 니 스스로 자기 논리에 대해 실현성 없다는 말을 한거임? 혹시 설마 자기가 한 말을 기억하지 못해서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의 전개는 실현성이 결여되었다."를 보고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가 자기 논리라고 생각한 거임? 그럴 경우 너는 인지능력을 언급한 걸 반성해야 할 걸


ㄴ. 아 '실현성이 결여된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심상(내적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가 내가 한 주장이라고? "표상(외적 행위)의 관측과 해석을 거친 결과"까지 붙여주다니 내 논리를 위해 힘쓰고 있다는 거임?


ㄷ. 아 '실현성이 결여된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심상(내적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는 내가 "표상(외적 행위)의 관측과 해석을 거친 결과"가 확정된 심리학, 정신의학 등을 "표상(외적 행위)의 관측과 해석을 거친 결과"가 필요 없는 학문이라 생각했기에 그걸 지적하느라 쓴 말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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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니가 말한 '실현성이 결여된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심상(내적 감정)만을 표적하는 논리")는 "표상(외적 행위)의 관측과 해석을 거친 결과"가 없는 것인데 어떻게 "표상(외적 행위)의 관측과 해석을 거친 결과"를 거칠 수가 있겠음? 그런 걸 거쳤다면 실현성이 결여됐단 말을 쓸 수가 있었을까?


ㄷ-1 아 어쨌든 거쳤다고? 아 내 논리를 지켜줘서 고맙다.


ㄷ-2 아 안거쳤다고? 근데 왜 반박 댓글에선"표상(외적 행위)의 관측과 해석을 거친 결과"를 거치게 할려고 하는 거지?





이후 파트들은 나중에 올리도록하겠다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아직 내 의견이 정리되지 않았으니 기다려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