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력이 강한 것도
끈기가 강한 것도
주변 사람을 잘 돌볼 수 있는 것도
공부를 오랫동안 할 수 있는 것도
아무리 고되고 힘든 상황이라도 버틸 수 있는 것도

전부 그걸 받아들일 수 있는 체력이 있어야 하는 것을
너무 늦게 알아버렸어..
삶의 질을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는 것은
‘운동’이었어..

이 진리를 10대때 깨달았으면

인생이 지금보단 더 빛났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