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살입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문사철 에너무 빠져있습니다
적당히 빠지면 좋겠지만 너무 빠져있어 이게 학업에 영향을 미칠정도까지 왔습니다
밤 늦게까지 책을읽다보니 정작 수업시간엔 잠만 자버립니다

이제 수학이나 과학을 해보자니 이제와서 시작하면 장직 도움이 될까 그런 막연함도있고
역사나 문학 철학이 너무 재미있어요 
혼자 속으로 고민하니 갑갑한 마음에 여기라도 끄젹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