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봤을 때도 많이 배운 애는 아닌데 방향은 대충이라도 잡는 것 같아서
뭔가 하는 척이라도 하는 것 같아서 채팅창에 시험 좀 해봤는데 못 알아먹더라.
교수도 아니고 새파랗게 젋은 시간 강사 정도만 되어도 중요하다고 눈빛부터 변하면서 알아 먹는데
일반인들은 도대체....하고 생각하다가 뭐 실화영화에 나오는 연기자의 연기를 실화의 당사자가 말할 때보다 훨씬 잘 알아듣는데
말이 안 통하면 분위기나 몸짓이라도 활용해야 되나 싶더라고.
근데 진짜 많이 배우고 그걸 활용도 많이 하는 사람 일 수록 어떻게 돌아가는지 매커니즘에 능숙한데다 그 근거리 주변까지 여러 방향으로 뻗어봤는지
꿰뚫지 않고 살짝 건드리는 정도로 예를 들어서 이게 맞냐고 물으면 바로 파악을 하고 거기서 살짝 틀어서 바로 잡아주는데
대충 하는 사람은 주제를 다듬어 나갈 수가 없어서 제일 문제임. 잘 부딪히거나 안 부딪혀서 투박하고 효과 없는 결과물을 냄...
한계를 시험함과 동시에 보여주는 중... - dc App
응 그럼 너나 증명해보세요 도취 아재요 ^^
이버지 머하시노 - dc App
딸딸이는 그만 좀 봅시다. 보는 사람 불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