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추해보니 모든 감정의 성질에 대해 논한 적이 있으니 정정하겠다. 감정의 사전적 의미와 '감정은 마음에 속한다.' 외에 모든 감정의 성질에 대해 논하지 않았다. 양해하기 바란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0:04:00
답글
125/당신이 노래를 트는 데에 동의를 구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0:07:00
답글
순간적으로 웃김의 감정을 참지 못해 욕을 했다
이에 대해 사과하고
말 바꾸노 게이야ㅋㅋㅋ
로 대신하고자 한다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0:08:00
답글
정정해도 결론은 바뀌지 않으니 양해하라는 말이다. 결론이 바뀌면 사과를 했겠다. 누구와는 다르게 말이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0:09:00
답글
과잉이다: 오늘 너의 천재를 훗날 너는 땅을 치며 후회하리라. 이 바보야! ♥+thunder, imagine dragons
https://youtube.com/watch?v=p5TGgp8t440&si=w_9uN0XpbJhmFUNs
고독사(125.188)2023-12-21 20:10:00
답글
당신의 천박함은 이미 잘 헤아렸으니 사과를 받아들여 용서하겠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0:10:00
답글
근데 대놓고 말을 바꾸겠다고 하는 건 좀 웃겼다ㅋㅋㅋ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0:10:00
답글
이제부터 나도 그런식으로 하겠다 뭔가 불리하면 그냥 없었다고 identify 하면 되겠구나
너 용찬우 팬임?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0:12:00
답글
토론 중 거론한 모든 감정에 대한 성질이 당신의 얄팍한 추론과 어떠한 관련성도 없다는 결론은 변하지 않는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0:14:00
답글
그래 너가 말을 바꾸었으니 그렇겠군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0:15:00
답글
그러나 이렇게 중요한 단서를 접하고도 깨닫지 못하고 상대방의 희화화에 몰두하는 수준을 몸소 증명하는 당신이 있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0:16:00
답글
깨달았을 때 수치심을 경험할 것인지조차 의문스러운 수준을 당신에게서 헤아린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0:18:00
답글
에이니미시바 오냐 오늘 끝을 보자.
고독사(125.188)2023-12-21 20:19:00
답글
♥+overdrive, post malone
https://youtube.com/watch?v=hggjZ-FGGkw&si=0zRvGM-J-TY6hKUR
고독사(125.188)2023-12-21 20:22:00
답글
말을 바꾸는 게 더 수치스럽겠다야..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0:26:00
답글
고독사가 음악 들고 오길래 생각났는데 다 같이 존 레논의 이메진 두번 듣고 악수하고 끝내자 쫌
철갤러 3(39.7)2023-12-21 20:28:00
답글
말 바꾸기는 당신의 다반사인데 당신은 그 때마다 수치를 느꼈다고 알아듣겠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0:30:00
답글
내가 하루에 영화를 두 편씩은 꼭 보는데, 볼 때마다 기억해 둔 배경곡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다. ♥+캡틴 필립스 what a wonderful world
https://youtube.com/watch?v=rBrd_3VMC3c&si=GwNMJ5_pQnEZiZGH
고독사(125.188)2023-12-21 20:37:00
답글
영화 캡틴 필립스에 원더풀 월드는 나온 적이 없다. ♥+원더풀 투나잇이 나왔다. Eric Clapton
https://youtube.com/watch?v=d4_QuMkOdCI&si=XnkqxCFuLHcU25f6
고독사(125.188)2023-12-21 21:00:00
아니 아직도 싸우냐
철갤러 3(39.7)2023-12-21 20:19:00
답글
어떤 감정은 어떤 의지인 것 반드시 참이라고 했다가
갑자기 이젠 자긴 감정에 대해서 한 말이 없대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0:22:00
답글
그래서 빠질려고 했는데 웃겨서 못빠지겠음ㅋㄱ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0:23:00
답글
음..........어떤 감정은 어떤 의지인 것 반드시 참이라고 하는 건 무슨 예로 든 게 있었어? 그 사람이 어떤 것들을 예들로 생각해서 어떤 감정은 어떤 의지 = 무조건 옳음. 이렇게 나온 건지 모르겠네. 그게 특정 몇 가지와 특정 몇 사례 이런 식의 조합으로 무조건 참으로 이루어 질 것 같은데... 그걸 제대로 알고 있는 지 궁금하다.
철갤러 3(39.7)2023-12-21 20:26:00
답글
그걸 알려달라고 했더니 갑자기 나에게 여태까지 내 주장은 개소리이며 깨우쳐 준 당신에게 고맙다고 말 할 것을 조건으로 걺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0:27:00
답글
어떤을 모든으로 해석하려는 존재가 있다. 아차, 답을 말했다. 그런데 이해 못 하고도 남는 수준이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0:28:00
답글
와....진짜? 아니 설명을 해달라고 했는데 갑분 인신공격으로 나왔다고? 뭔데 그건 ㄷㄷ
철갤러 3(39.7)2023-12-21 20:28:00
답글
39.7과 223.38은 마치 한 몸처럼 서로 장단을 잘 맞춘다. 칭찬의 의미이니 오해 않기를 바란다.
철갤러 4(211.234)2023-12-21 20:32:00
답글
근데 나도 첨 읽었을 때 모든으로 잘못 읽기는 했어. 텍스트에서 말하는 투가 꼭 '모든'으로 강조하는 것 같은 분위기가 나서 어라? 하고 다시 읽었거든. 너 말할 때 문맥을 오해 받지 않게 좀 신경 좀 써야겠다. 잘지냈어? ^^ 하고 말한건데 잘지냈어!!!!!!?(사자후) 이런 식으로 소리치는 투로 읽히는 경우가 있거든. 근데 니가 봤을 때 상대가 어떤을 모든으로 읽었든 말든 그걸 한번 지적하고 나서 상대가 너한테 설명을 요구하면 그건 설명해줘야지. 욕아닌 욕을 하며 부정적으로 나올 게 아니라
철갤러 3(39.7)2023-12-21 20:33:00
답글
못 믿겠으면 읽어보셈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0:33:00
답글
뭐 하냐고 묻는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0:34:00
답글
왜 이렇게 싸워. 어긋난거 파악하고 푸는 것도 지혜야. 자기가 옳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성숙한 배려라도 보여
철갤러 3(39.7)2023-12-21 20:34:00
답글
사실 고독사 게이도 나임ㅋㅋㅋ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0:35:00
답글
주장은 그 근거를 가질 필요가 있다. 근거의 제시를 부탁한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0:36:00
답글
믿겠음? - dc App
고독사(223.38)2023-12-21 20:37:00
답글
진짜 너네 서로 어디에 꽂혀서 끊임없이 시간낭비하는 지 모르겠는데 끄고 야식이나 시켜먹으면서 좋아하는 유툽이라도 봐. 싸움이 무의미하게 느껴질걸?
철갤러 3(39.7)2023-12-21 20:37:00
답글
125.188로 다시 제시할 필요가 있겠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0:38:00
답글
삶을 어떻게 영위하는지는 스스로의 몫이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0:39:00
답글
진짜겠노 난 운동하러간디 ㅅㄱ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0:40:00
답글
혹시 깨달았느냐고 질문한다. 깨달았다면 수치를 겪고 있는지 질문한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0:42:00
답글
마지막에 남는 자가 승자라는 말이 있지만 한쪽이 떠나고 남은 한쪽이 허공에 대고 까내리기만 한다면 그건 이미 승부의 연속이 아니다. 승패 말고도 무라는게 존재하니까 꼭 그렇게 테스토스테론 올라온 마초기질 드러내지 말고 야식이나 시켜라. 매운거 먹어 매운거. 아니면 술먹고 자던가. 끓던 감정 가라앉게
철갤러 3(39.7)2023-12-21 20:46:00
답글
♥+영화 위트네스(증인) what a wonderful world
https://youtube.com/watch?v=R4GLAKEjU4w&si=6u_v1RKdqqluKmnR
고독사(125.188)2023-12-21 20:47:00
답글
39.7은 223.38을 잘 두둔해 준다. 칭찬의 의미이니 오해 않기를 바란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0:52:00
'어떤'을 '모든'으로 믿고야 만 존재여, 깨달았는가? 스스로가 있는 자리를 깨달았는가? 깨닫기 전의 스스로가 깨달은 후의 스스로에게 어떻게 비치는지가 느껴지는가?
그대가 죽음을 맞을 그때까지 그대는 이번을 잊지 못하리라.
철갤러 2(211.234)2023-12-21 20:50:00
답글
이제 그만하고 만두나 먹어 요즘 마트 만두가 시켜먹는 만두보다 맛있다. (군만두의 바삭노릇함 만은 따라갈 수 없지만) 쫌생이 처럼 굴지 말고 너 나중에 보면 글 삭제할정도로 니가 속 좁아 보일거야.
철갤러 3(39.7)2023-12-21 20:54:00
답글
어 근데 본문 쓴이가 무삭제게이네 글삭은 안 될것 같다. 혹시 무삭제게이가 얘봐라 ㅋㅋ 이런 식으로 글 올린것 같아서 열받았어?
철갤러 3(39.7)2023-12-21 20:55:00
답글
스스로의 그릇의 크기는 타인보다 잘 헤아리고 있다고 자부한다. 당신도 그럴 수 있다 믿겠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0:57:00
답글
머리에 열이나 빼고 말해. 만두먹으러 가
철갤러 3(39.7)2023-12-21 20:59:00
답글
"난 당신의 논리를 물어보고 있지 내 논리를 물어보는 게 아닙니다.<br>자 어찌하여 어떤 감정이 어떤 의지인지나 설명해주시죠"
제가 질문한 내용입니다
뭐가 '어떤'을 '모든'으로 착각했다는 거죠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1:00:00
답글
아이고 ㅠㅠ 또 붙는다 아이고 아이고
철갤러 3(39.7)2023-12-21 21:01:00
답글
느낌에 불과하지만 머리의 열을 빼야 할 필요는 당신에게 크다. 당신은 인정하지 않겠지만 말이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1:03:00
답글
이것은 아직도 깨닫지 못했다는 방증으로 보인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1:04:00
답글
운동은 잘 마쳤냐고 묻는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1:05:00
답글
아직 하지 않았고 전완근 운동을 할 것이다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1:06:00
답글
아직도 깨닫지 못했다고 보이니 다시 제안하겠는데, 깨달으면 인정과 사과와 감사를 행할 의향이 있는가? 이건 당신을 위한 일이다. 당신이 깨닫고도 인정할 줄 모르고 사과할 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는 존재로 정의되지 않기 위한.
철갤러 2(211.234)2023-12-21 21:09:00
답글
마음 상했노?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1:10:00
답글
마음 상했으면 미안하다 게이야
응어리가 풀렸으면 좋겠다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1:13:00
답글
당신의 믿음은 자유지만, 당신이 가치없다 여기는 존재의 발언으로 하여금 상처를 입을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 본다면 도움이 되겠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1:13:00
답글
하하하) ♥+옛날 옛적 철갤에서 두 남자가
https://youtube.com/watch?v=-mMd6D1Gw1g&si=pdIup_8wOwd-bDmt
고독사(125.188)2023-12-21 21:14:00
답글
싸우다가 죽을 용기도 없으면서 허세는! 잘게요 ♠+≠♥+hostiles
https://youtube.com/watch?v=1Ni40iu-kTc&si=cz_-3fzpXvKL4xWq
고독사(125.188)2023-12-21 21:50:00
당신은 지금 기회를 부여받고 있다. 사실에 대한 인정함과 사과함과 감사함을 모르는 존재로부터 아는 존재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를 말이다.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1:57:00
답글
기회를 주는 놈이 왜 이렇게 매달리노.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1:57:00
답글
당신 자체는 가치없는 존재지만 그 존재가 가치를 얻는 순간을 목격하고 싶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1:59:00
답글
난 니가 날 어떻게 생각해도 아무렇지도 않은 자유를 얻었는데
넌 그런 자유를 내게 박탈당했구나..
난 니가 니 나름대로 가치있다고 생각한다
그냥 니가 안쓰러움. 괜히 50퍼센트만 썼나 싶다 25퍼센트로도 충분했을 것을..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2:04:00
답글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고는 처음부터 관심사가 아니다. 딱히 당신이 아니어도 된다. 가치없는 존재가 가치를 얻는 순간을 보고 싶다. 그뿐이다. 선택은 당신의 자유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2:06:00
답글
근데 왜 자꾸 매달림?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2:15:00
답글
가까운 기회가 있는데 시도하지 않을 까닭이 없다. 당신도 이 기회가 서로에게 유익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가? 무엇을 망설일 필요가 있는가!
철갤러 2(211.234)2023-12-21 22:18:00
답글
솔직히 모르겠음 너한테 나쁜 감정 없고 심지어 너한테도 배울 게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만 끝내자..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2:22:00
답글
당신이 그렇다면야, 자유를 어쩌겠는가.
철갤러 2(211.234)2023-12-21 22:25:00
답글
그래 추운데 감기 조심해라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2:25:00
답글
당신도
철갤러 2(211.234)2023-12-21 22:26:00
개그콘서트 보다 개웃기네. 진짜 ㅋㅋㅋㅋㅋㅋ
익명(117.111)2023-12-22 17:27:00
답글
나도 어느 순간부터 엄근진이었다가 낄낄거리면서 씀ㅋㅋ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2 17:57:00
답글
논리로 맞서다 열위를 직감하면 익살로 도피하는 자기합리화가 223.38의 특징이라 평가한다. 실속을 거두지 못한 시도였지만 다른 누군가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었다면 아예 무의미했다고 볼 수도 없으니 그나마 다행이겠다.
철갤러 5(211.234)2023-12-22 19:43:00
답글
이미 니가 한 말을 철회시킨데다가 답을 위해 상대방의 명예를 깎아 내리게 하려는 시도에서 모든 게 드러났다고 본다 - dc App
무삭제게이(222.239)2023-12-23 02:06:00
답글
117.111 에게 하는 말이니 오해 말도록 - dc App
무삭제게이(222.239)2023-12-23 02:07:00
답글
'처음 논리에 대한 당신의 반박은 오류이다. and 오류를 기반으로 전개한 당신의 주장은 모두 헛소리거나 주제에서 벗어난 딴소리에 해당한다.'라는 명제는 당신의 인정 여부로 좌우되지 않는 사실이며, 그것이 당신의 명예를 훼손한다면 당신의 명예는 이미 훼손되었다.
철갤러 7(211.234)2023-12-23 03:57:00
답글
정상적으로 부르면 답 안할까봐 이렇게 썼음.
혹시 외국삼? 난 직업 특성상 새벽에 깨어 있어야 해서 안자는데 너도임?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3 03:58:00
답글
또한 사실에 대한 인정함과 사과함과 감사함을 모르는 태도가 사실에 대한 인정함과 사과함과 감사함을 아는 태도보다 본인의 명예를 훼손시킨다. 굳이 따진다면 당신의 명예를 회복할 기회를 부여한 것이다.
철갤러 7(211.234)2023-12-23 03:59:00
답글
디시에서 무슨 명예를 찾노ㅋㅋ
왜 안잠? 새벽 4신데 ㅅㅂㅋㅋ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3 04:00:00
답글
117.111이 철회시킨 한 말과 답을 위해 상대방의 명예를 깎아 내리게 하려는 시도가 무엇인지 개연성 있게 설명하지 못한다면 당신의 주장은 공허하다.
철갤러 7(211.234)2023-12-23 04:01:00
답글
그렇게 하라노 난 좀 있다가 아침 먹는다 ㅅㄱ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3 04:02:00
답글
수면은 마쳤고 이는 당신도 해당되는 사항이다. 당신은 상대에게 엄격하되 스스로에게 너그럽다.
철갤러 7(211.234)2023-12-23 04:02:00
답글
뭔 소리노 재가 잠들었는지 아닌지 어떻게 아노ㅋㅋ
생각보다 4차원인 친구네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3 04:03:00
답글
재가-내가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3 04:04:00
답글
당신이 명예를 운운하니 명예에 관한 답을 했을 따름이다. 당신이 승패를 운운하니 승패에 대한 답을 하는 것과 같다.
철갤러 7(211.234)2023-12-23 04:05:00
답글
아니 그럼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디시하는 거임? 이따 출근 할 때 안피곤함?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3 04:06:00
답글
당신이 한국 시각 새벽 4시에 활동하는 변명처럼 상대도 그러한 사유에 해당함을 헤아리고 굳이 따지지 않는 잣대가 결여되었다는 말이다.
철갤러 7(211.234)2023-12-23 04:08:00
답글
니가 말해주지 않는 이상 보편기준에 따라 여길텐데 어케 아노? 상대방이 모른다는 걸 존중해주지 않는 태도가 아니노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3 04:09:00
답글
오늘 출근 안 한다. 그리고 이후 당신에게 개인정보에 대한 답은 없을 것이니 당신이 물을 까닭은 없겠다.
철갤러 7(211.234)2023-12-23 04:09:00
답글
운동중인데 니만한 타임킬러는 없음 앞으로 만담이나 하자ㅋㅋ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3 04:11:00
답글
왜 안잠? 이라는 당신의 질문은 보편기준과 무관하게 상대가 잤는지 아닌지 모른다는 당신의 마땅한 추론과 모순되는 발언이다.
철갤러 7(211.234)2023-12-23 04:12:00
답글
자는지 안 자는지 물어보는게 아니라 어떤 이유로 안 자는지 물어보는 거임
읽기능력은 여전하노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3 04:14:00
답글
어떤 이유로 안 자는지 물어보는 것은 상대가 자지 않았음을 전제하는 물음이다. 당신의 논리 수준이 그 정도이므로 당신과의 대화는 과반수가 동어반복으로 이루어진다.
철갤러 7(211.234)2023-12-23 04:15:00
답글
211 게이특
1 상대방이 의도를 무시하고 상대방의 말을 자기 틀에서만 바라봄
분명히 수면의 유무를 물어본게 아닐텐데..메모하나 해야겠노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3 04:17:00
답글
'잠들지 않는 이유'는 실제로 잠들지 않은 상태여야 그 존재가 성립하며 상대가 잠들었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면 당신의 질문은 그 성립이 불가능한 모순이다. 거듭된 결론이지만 당신에게는 논리적 사고가 충분히 부족하다.
철갤러 7(211.234)2023-12-23 04:20:00
답글
문장을 읽는데 불편함 있노..상대방ㅈ의 질문을 ㅈ왜곡해서 알아듣노..
안타깝다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3 04:52:00
답글
스스로 왜곡된 문장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해석에 왜곡이 있다는 적반하장이 223.38의 특징이라 평가한다.
철갤러 7(211.234)2023-12-23 05:06:00
꼴통들은 늘~~~~ 항상!!!!!! 자기가 꼴통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려고 온갖 쓸모없는 짓과 헛소리를 반복하지..............
철갤러 6(220.70)2023-12-22 20:24:00
이걸 물어봐야 아냐? - dc App
철갤러 8(118.218)2023-12-23 05:25:00
답글
곡해의 정도는 해석자의 수준에 따른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7:55:00
답글
난 충분히 근거를 댔다고 생각함
그리고 211게이의 논리는 정성이 가득하나 그 근본 개념에 대한 질문에 대해 설명을 못함
어떤 의지와 어떤 감정은 하나라고 했으나 감정이 의지와 같을 수 있냔 질문에 모든게 무너지고 있음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7:56:00
답글
211님도 물론 외롭고 인정욕구가 있겠지만, 그가 인정받고 싶은 건 자신의 논증 가치야. 일시적 영웅심리가 아니지.
고독사(125.188)2023-12-21 17:57:00
답글
그래서 감정과 의지가 어떻게 하나일수 있습니까?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7:58:00
답글
아니 고독사야 나보다 211게이한테 데미지를 더 넣으면 어떡하냐..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8:01:00
답글
내가 오늘 종일토록 니들 두 님의 댓글 싸움을 읽고 또 읽어 봤거든? 내가 술에 취해서 판단을 못한 게 아니라 두 님 모두 적절한 논거를 제시했고, 무엇보다 내가 감히 간섭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난 예지체들이라서 댓글을 삼갔다. 두 분 모두 훌륭했어요.
고독사(125.188)2023-12-21 18:03:00
답글
솔직히 나도 211게이 인정함ㅋㅋ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8:04:00
답글
괜찮다. 211님은 그런 사소한 애증 따위 별 신경 안 쓴다.
고독사(125.188)2023-12-21 18:04:00
답글
근데 엄청 신경 쓰는 것 같음ㅋㅋㄱ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8:05:00
에라이 분별이 안되니 철학 방정식으로 풀고 앉았네, 그리고 난 다음에는 허세가득한 웃긴 솜방망이 기싸움.
철갤러 1(121.150)2023-12-21 17:41:00
답글
솜방망이 싸움에서라도 승리하질 않으면 잠이 안 오는 게 인간의 본성..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7:43:00
논리의 타당성을 따지지 않는 논쟁이 있다면 승패는 자명하지 않겠지만, 논쟁의 승패가 논리의 타당성으로 좌우된다면 당신의 패배는 자명하다. 이는 다수결의 원칙에 따른 찬반 여부로는 뒤집힐 수 없는 논리적 필연성에 따른 결론이다. 또한 이러한 익명의 플랫폼은 그 특성상 다수결에 대한 신뢰도조차 담보되지 않는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7:49:00
답글
푸!
고독사(125.188)2023-12-21 17:50:00
답글
승리와 패배를 따지려 들 의사는 없으나, 당신이 고집하는 승패여부를 굳이 판가름한다면 그렇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7:51:00
답글
너 주장의 근본 개념에 대한 질문을 너가 니 스스로 회피하겠다고 하는데 왜 내가 졌다고 생각하노?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7:53:00
답글
그리고 다수결이 아닌 다수의 의견을 물어보는 거임 니보다 뛰어난 인간이 없을 거라고 생각함?
랜덤한 인간들의 평가를 두려워하는 건 자기 논리에 자신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자기가 맞다면 거렁뱅이가 평가하든 현인이 평가하든 상관 없는 법임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7:54:00
답글
그게 랜덤한 인간들의 평가인지 한 인간의 평가들인지 어떻게 구분할 수 있다는지 의문이다. 그렇다면 당신이 상대가 회피하고 있다고 믿는 그 질문과 당신의 얄팍한 추론의 오류를 지적하면 약속의 조건으로 내걸었던 요구에 응할 것인지 묻겠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7:58:00
답글
내가 다중유동 끌고 온 경우를 말하는 것 같은데
적어도 여기 댓글창에선 너에 대한 단순비방이나 내가 무조건 이겼다는 댓글은 안보이는데..
현실에서 일어난 것을 보고 걱정하셍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7:59:00
답글
당신의 판단으로 신뢰도를 담보할 수 없다는 사실이 변하지는 않는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8:01:00
답글
감정과 의지가 하나라면서 어떻게 하나일 수 있냐는 질문은 왜 스스로 회피하겠다고 하십니까?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8:02:00
답글
감정과 의지가 논리적 동치관계라는 주장을 한 적이 없다. 그래서 응하겠느냐고 재차 묻겠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8:04:00
답글
어떤 감정은 어떤 의지라고 본인이 했잖아요! 내가 캡쳐했는뎅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8:05:00
답글
A는 B이다라는 명제와 A는 B와 논리적 동치관계에 있다라는 명제는 같지 않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8:07:00
답글
분명 내 질문은 '어떤'과 '어떤'이었는데 왜 동치가 나옴?
난 어떤 감정이 어떻게 어떤 의지와 같을 수 있느냔 질문이었는데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8:11:00
답글
어떤 감정이 자기의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인지 경험과학적 근거와 함께 제시해주시면 동의를 하겠습니다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8:14:00
답글
개는 포유류다가 개는 포유류와 같다를 뜻하지 않는다고 당신의 수준을 가늠하여 동어반복한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8:14:00
답글
당신은 분명 의지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라 했습니다.
근더 어떤 감정이 의지라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건 아닐테니 반드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일게 분명합니다.
어떤 감정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
저에 대한 증오조차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건 당신이지 않습니까?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8:16:00
답글
경험과학적 근거 없이도 당신의 추론에 대한 오류는 충분히 증명 가능하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8:16:00
답글
경험과학를 모르니 못 쓰는게 아니라요?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8:17:00
답글
논리의 오류 유무를 증명하는 데에 있어서 필수적이지 않은 사족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8:19:00
답글
그럼 자기가 사용하는 개념을 정의하는 게 필수적이지 않은 사족이라니
자기의 무기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휘두르는 꼴 아닙니까?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8:20:00
답글
당신이 추론한 논리의 오류를 증명하는 데에는 필수적이지 않다고 동어반복한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8:22:00
답글
얼마 전에 돌아가신 서강대 김영건 교수가 분석론(언어철학), 형이상학으로 권위있는 분이야. 그 분 블로그 이름이 셀라스(당신이 전공한 w. Sellas)이지 싶은데, 네이버 블로그에 함 찾아 봐라. 많은 도움이 될 거야. 못 찾겠으면 서강올빼미에어 김영건 교수를 찾으면
고독사(125.188)2023-12-21 18:23:00
답글
난 당신의 논리를 물어보고 있지 내 논리를 물어보는 게 아닙니다.
자 어찌하여 어떤 감정이 어떤 의지인지나 설명해주시죠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8:23:00
답글
된다.
고독사(125.188)2023-12-21 18:23:00
답글
211님,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세요
고독사(125.188)2023-12-21 18:24:00
답글
*윌프리드 셀라스
고독사(125.188)2023-12-21 18:25:00
답글
당신이 상대의 모순이 증명된다며 yes no 운운으로 멋대로 내린 결론을 말하고 있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8:25:00
답글
그러면 그 yes, no에 대해 틀렸다는 걸 입증도 못하고 쓸데 없는 사족한 다는 건 당신이 아닌가?
어떤. 감정도 어떤 의지일 수 없다는 게 당신이 감정을 통제하지 못함으로써 드러나는 느낌이 드니 안쓰러울 따름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8:28:00
답글
입증할 터이니 응하겠느냐고 묻겠다고 동어반복한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8:32:00
답글
그래 가르침을 받을 게 최대한 간단하게 써줘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8:32:00
답글
너가 쓴 감정에 대한 논리에 대해. 알고 있는 정신과 의사에게 문의까지 해볼터이니 경험과학과 반대 되는 개소리를 적어 놓으면 네 명예가 어떻게 될지는 알아서 판단하라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8:43:00
답글
애초에 감정이란건 뇌세포 시냅스의 연결과 호르몬의 작동으로 생기는 건데 어떤 감정이 자기 마음대로 존재했다 안했다 혹은 이랬다 저랬다일 수가 있음?
혹시 감정이 그냥 추상적 관념이라고 생각한 건 아니겠지? 넌 니마음대로 뇟속에 있는 전자와 호르몬을 통제할 수 있음?
안그래도 내 주위에 심리학, 의학 전공자들이 많으니 그들이 봤을 때 탁상공론이라는 비하를 들을 정도가 안을 정도로 써주길 바란다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8:48:00
답글
문의는 자유지만 실제로 한 주장과 실제로 제시한 논거를 공상 속 허수아비로 바꿔친 다수의 전적을 가진 당신이 허수아비를 문의하지 않기를 바랄 따름이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8:54:00
답글
니가 쓴거 그대로 보여줄건데?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8:55:00
답글
나중에 말장난으로 딴소리 못하게 본 논제에서 당신의 'no 라고 한다면~ yes 라고 한다면~' 논리가 가지는 오류를 상대방이 증명할 경우,
철갤러 2(211.234)2023-12-21 18:57:00
답글
전문가 검증 거치겠다니까 쫄림? 니 세상 속엔 철학이 전부였는데 실제 세상을 움직이는 지식들로 네 철학을 검증해보겠다니까 니 세상이 깨지는 기분임?
근데 철학이 세상을 움직이지 못하는 게 아니라 너 스스로를 너만의 세상에서 가두는데 철학을 사용했던 거 아님?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8:57:00
답글
'처음 논리에 대한 자신의 반박은 오류이자 그것을 기반으로 전개한 자신의 주장은 모두 헛소리나 딴소리에 해당함을 인정하며 상대방에게 헛소리에 자원을 낭비시킨 부분에 대해 사과하고 자신의 지평을 넓혀 준 부분에 대해 감사하겠다'고 직접적인 선언을 요구한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8:58:00
답글
설마 그런 선언을 함으로써 네 질문에 대해 답할 필요성이 없다고 빠져나가는 식은 아니겠지?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9:00:00
답글
니 머릿 속을 모를 줄 앎?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9:01:00
답글
어떻게든 자기가 승리하기 위해 자기가 패배할 질문에 답하지 않고 상대방 스스로가 자기가 한 소리를 철거하게끔 하려는 걸로 보이는데?
철학적으로 이기지 못하니 꼼수를 쓰려는 겐가?..
실망이네..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9:03:00
답글
전제 조건까지 포함해서 선언하면 되고, 그 이행은 당연히 선언과는 따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9:03:00
답글
내말이 맞네 자신이 한말이 개소리였음을 인정시키면 자기가 답을 할 이유가 사라지니 한방 먹였답치고 빠져나가는거..
애초에 자기가 사용한 핵심개념에 대한 질문인데 쓸데 없는 사족이라고 한 것자체가 이미 패배인정임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9:06:00
답글
'상대방이 입증하면 자신은 인정하고 상대방에게 사과하고 감사하겠다.'라는 선언이 그리도 어려운지 의문이다. 자신의 논리에 그리도 자신이 없는지 묻는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9:09:00
답글
니가 본질적으로 요구한건 내가 개소리를 했다고 인정하는 거지 니한테 감사해달란게 아닐텐데..
그리고 난 질문하는 쪽이라 논리에 자신감을 가져야 할쪽은 너아님?
고마움을 요구하면 받아라. 앞으로 답을 해줄터이니 감사하옵나이다~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9:11:00
답글
여기까지만 합시다 흐ㅡㅡ
고독사(125.188)2023-12-21 19:13:00
답글
전번에 말했듯 상대방을 끝장낼 의지가 있고 그럴 무기가 있으면서도 안 쓴다고 하는 건
니가 그 무기가 없기 때문임.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9:14:00
답글
'처음 논리에 대한 당신의 반박은 오류이며, 오류를 기반으로 전개한 당신의 주장은 모두 헛소리거나 주제에서 벗어난 딴소리에 해당함을 인정하고, 상대에게 헛소리에 자원을 낭비시킨 부분에 대한 사과와 자신의 지평을 넓혀 준 부분에 대한 감사를 표하는 것'이 '얄팍한 추론'의 오류 입증과의 교환조건임을 다시 명언한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9:15:00
답글
없다고 판단하면 자신을 갖고 선언하면 된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9:17:00
답글
어짜피 그런 조건 없어도 어떤 감정이 어떤 의지인걸 설명하기만 해도 논박이 가능한데
왜 나한테 내가 한말이 개소리라고 인정하는 걸 요구함?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9:17:00
답글
당신의 인정여부와 관계없이 처음 논리에 대한 당신의 반박은 오류에 해당한다는 것은 이미 입증되었고 거기에 당신의 인정까지 추가하겠다는 것이다. 당신의 회피 후 자기합리화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9:20:00
답글
글쌔다 본인 논리에 대한 질문의 답을 얻으려면 자신이 개소리했다고 인정하라..
그러면 답할 이유가 없어지는 거 아닌가?..
이렇게 해서 답을 회피하시겠다 그래 여기까지만 하자
네 모든 걸 알았으니 더 이상 궁금하지 않다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9:22:00
답글
'본인 논리에 대한 질문의 답을 얻으려면 자신이 개소리했다고 인정하라'가 아니라 '증명된다면 자신이 개소리했다고 인정하라'라는 말이다. 여전히 곡해하는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있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9:25:00
답글
웃긴게 겨우 자기 논리에 대한 답을 하는 조건으로 상대방의 추태를 요구하는 게 철학하고 있다는 사람이 하고 있는 짓임..
오죽 날 증오했으면 그러노?
어떤 감정이 의지처럼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이친구는 자기 감정도 통제할 수 없는 건 확실함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9:27:00
답글
그래그래 증명된다면 내가 개소리를 했었다고 인정하마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9:27:00
답글
근데 니 맨처음의 요구조건은
'처음 논리에 대한 자신의 반박은 오류이자 그것을 기반으로 전개한 자신의 주장은 모두 헛소리나 딴소리에 해당함을 인정하며 상대방에게 헛소리에 자원을 낭비시킨 부분에 대해 사과하고 자신의 지평을 넓혀 준 부분에 대해 감사하겠다'고 직접적인 선언을 요구한다.
이거 였지 알려준다'면'이 아니었는데? 지가 한 말도 기억 못하노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9:29:00
답글
사실을 보여주겠다는데 사실을 인정하고 사실에 사과하고 사실에 감사하는 것이 추태라면 당신의 눈에 추태를 보이지 않는 이가 누구인지 알 수 없다. 사실을 보여주더라도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가 아름다운 태도라고 여기는지 묻겠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9:30:00
답글
그래서 답은 못하고 회피하겠다? 알려줘도 모르니 안 알려주겠다?..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9:31:00
답글
당신의 얄팍한 추론은 처음 논리에 영향력이 없는 논리이기 때문이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9:32:00
답글
알려줘도 인정하지 않고 회피하면 알려주는 가치가 없으니 그렇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9:32:00
답글
ㅡㅡ;;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9:33:00
답글
걍 만나서 말할래?
감자탕이나 먹으면서 대화하자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9:34:00
답글
또 당신은 딴소리한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9:37:00
답글
지금 보니 '그래그래 증명된다면 내가 개소리를 했었다고 인정하마'라는 발언을 한 것을 확인했다. 정확한 선언을 부탁한다. '증명된다면 ~를 인정하고 ~에 사과하고 ~에 감사하겠다'고.
철갤러 2(211.234)2023-12-21 19:42:00
답글
그냥 자유롭게 생각하겠다..너에게도 이런 여유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9:43:00
답글
반대로 어째서 당신의 추론이 처음 댓글의 논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가 궁금하다. 영향을 못 미치는 이유를 알려주면 그게 가르침을 유추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되므로 함구하고 있었지만 여유와 자비를 표하기 위해 단서는 알려주겠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9:52:00
철학하는 사내는 역시 멋져! 두 분께 드립니다♥+for the peace of all mankind
https://youtube.com/watch?v=3B-vy7nuyYQ&si=O_2QO8bL84aP8wTs
고독사(125.188)2023-12-21 18:09:00
철학하는 사람은 대개 음악감상을 좋아하지 않는데, 그래도 들읍시다.♥+the long and winding, beatles
https://youtube.com/watch?v=NR0u_qjq2fM&si=cmRf5f-vGiKn8EvN
고독사(125.188)2023-12-21 18:32:00
하긴 나도 이것보다 더 했지. 서울대 철학과 학생에게 무졸무학의 양아치인 내가 까불어댔으니 걔들은 훗날 나를 얼마나 비웃었을까.
고독사(125.188)2023-12-21 19:21:00
답글
서울대 철학과 학생도 이해 못하는 애들 천지임. 어휴 다른 애들에 비해서 침묵은 하고 배울줄은 아는 것 같은데 그 배우는게 배우는거여야지... (이마짚음)
철갤러 3(39.7)2023-12-21 19:25:00
답글
그런데 저 두 사람은 철학이라는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서 싸우는 게 아니잖는가.
고독사(125.188)2023-12-21 19:25:00
답글
낱낱이 이름은 대지 않을게. 내가 서울대 철학과 학생을 몇몇을 굉장히 가깝게 사겼다. 니 말대로 개쪼다 새끼들인데 걔들은 지금 나름 다들 밥은 먹고 산다. 근데 쟤들은 지금 무얼 하는 거지? 둘 다 맞는 말일수록 자존심 싸움밖에 안 된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내일 다시 싸워도 될 텐데.
고독사(125.188)2023-12-21 19:31:00
답글
맞는 말임 만나서 끝짱을 보기로 합의 보는게 아니라면 더 이상 말을 하지 않을 예정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9:35:00
답글
직접 대면하면 비언어적 표현이 개입되어 토론이 더 난잡해질 것이 예상되고, 무엇보다 대면해 줄 필요를 느끼지도 않는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9:46:00
철학은 있잖아, 서울대 출신의 학벌 좋고 고집 센 찐따일수록 철학이 아니라 신앙으로 변모하더라. 찐따 그 자신과 찐다를 추종하는 자들 모두 변종 종교인이 되어서 선량한 이웃을 괴롭혀. 느그 들뢰즈 철학이 얼마나 근거없는 줄은 아냐?
고독사(125.188)2023-12-21 19:47:00
답글
철학을 공부하려고 서울대 철학과에 입학한다? 글쎄. 정말로 글쎄다
고독사(125.188)2023-12-21 1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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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맨슨이었던가? 그 살인마 앎?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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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옴진리교 교주 앎?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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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울대 철학과보다 서강대 철학과가 더 무섭다.
고독사(125.188)2023-12-21 1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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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무서움?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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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는 것은 언제나 내 인식 안의 사태이다. 한국의 처녀 귀신에 대해 알지 못하는 영국 소년 데이비드에게 전설의 고향(kbs2)은 할로윈의 호박 행렬보다 쓸모없는 것.
고독사(125.188)2023-12-21 19: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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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야 너도 왜 이상한 소리를 하노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9: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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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올빼미가 있으니까
고독사(125.188)2023-12-21 19:59:00
답글
니가 무조건 나보다 똑똑하니까 시비붙으려 마라. 나는 천하의 좆밥이다!
고독사(125.188)2023-12-21 2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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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게 왜 그러노..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0:03:00
여유와 자비로 베푸는 단서: 토론 중 '모든 감정'의 성질에 대해 정의한 적이 없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9: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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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감정에 대해 논한 적이 없다는 말이다. 이해 불가능은 당신의 한계.
철갤러 2(211.234)2023-12-21 19: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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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ㅋㅋ. 니가 이겼어. 항복할테니까 너도 그만해라ㅋㅋㅋ
왜케 과몰입을 하노. 나도 과몰입. 안할테니까 어떤 의지인 니 어떤 감정을 통제하셈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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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 속에서 살아가는 당신의 앞날이 궁금하지 않다. 단서를 통해 스스로의 오류를 스스로 깨우칠 기회는 마련되었다. 이해는 당신의 몫이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19: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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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의 자유를 빼앗았구나.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0:02:00
야이사람아 철학에서 이기고 지는 게 어딨나. 211님은 내가 보기에 칸트 공부를 하는 사람으로 보이고, 아직은 곧이 곧대로 칸트를 따르는 듯하다. 반면에 무게님은 언변이 뛰어난데(곧 지극히 상식적인데), 그걸 철학적 우월함이라고 말하기엔 부족한 점이 있다. 211님은 무게님 너보다 더 철학에 미친 사람 같다. 니가 상식선에서는 이긴 건지 모르겠으나,
고독사(125.188)2023-12-21 1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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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님 저 양반은 철학(저 미친 짓)에 발을 담그자 마자 끝을 보려 하는 것 같다. 언젠가 저 끝이 자기자신에게 되돌려져야 할 터인데, 그건 내가, 아니 누구도 간섭할 수 없는 영역이다.
고독사(125.188)2023-12-21 17:18:00
답글
일단 211 게이님의 철학에 대한 열정이 나보다 뛰어나다는 것엔 동의함. 솔직히 이정도로 자기 철학적 곤조에 대한 신념을 가진 사람은 못봤다.
그러나 세대가 발전하면서 철학의 영역에서 다루어졌던게 경험과학에서도 다루어지고 형이상학적인 개념이었던 것에 냉정한 경험근거를 물어보면 과연 모순이 없냐는 질문이 나옴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7: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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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헤겔이 말한 '보편정신'을 집단 무의식과 진화사적으로 형성된 인간의 심리기전 등으로 설명하는 게 예시겠지.
인간의 정신에 대한 철학적 탐구가 이어져 인간정신에 대한 경험과학적 탐구로 발전시킨 공로가 있지만
18~19세기의 인간정신에 대한 철학적 탐구만으로는 인간정신을 완벽히 이해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대신 경험과학에서 밝혀진 인간정신의 특징을 어떻게 이용하고 발전시킬가에 대한 철학적 논의는 오히려 경험과학의 발전 때문에 발전할 수 있는것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7: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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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야야 니는 평생 철학사만 캐다가 생을 쪽내겠다. 그러니까 211님은 너처럼 철학사를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라 칸트 자체에 꽂혔다는 거야. 이때의 꽂힘은 물자체니 선험이니 초월이니 하는 단어의 문제가 아냐. 너, 칸트가 선험이란 조어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순수이성비판의 얼마나 많은 페이지와 그 이전의 시간을 희생한 줄 아니?
고독사(125.188)2023-12-21 1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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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넷 번역본 읽어봐서 칸트의 노고는 알고 있음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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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님에겐 트란스첸덴탈이 초월이니 선험이니가 중요한 게 아냐. 도대체 어떻게 해서 초월이 가능하고 선험이 가능하냐는 게 그의 문제야.
고독사(125.188)2023-12-21 17: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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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넷(출판사)도 인정하는 너도 공부를 많이 했네. 그런데 지켜보자. 211님은 철학에 한이 맺힌 듯해.
고독사(125.188)2023-12-21 17: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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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현이라는 사람 번역문을 보면 그냥 번역에 모든 걸 간 사람이라는게 느껴짐
홀수 페이지는 유한성 짝수 페이지는 무한성 이렇게 서술한 원서의 고증까지 한 건 미친 수준임
그냥 읽기 편하라고 떼어 놓을텐데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7: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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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니다 홀짝수 나눈 건 다른 내용이었네ㅋㅋ
방금 펼쳐서 확인함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7: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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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백종현 교수도 번역어의 우리말 감각은 그리 뛰어나 보이질 않는다; 아 물론 칸트 자체가 말이 어렵고 문장이 난삽해
고독사(125.188)2023-12-21 17: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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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그것도 고증일수도 있겠다
칸트의 산책썰이나 고백 받아놓고 7년 뒤에 답해준 걸보면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7: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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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수 짝수 이거 나도 아는 데ᆢ 순수이성비판 맞아!
고독사(125.188)2023-12-21 17: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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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성, 무한성 이건 니가 억지로 우기면 돼. 읽은 애들도 우기는 것 앞에서는 일단은 침묵할 수밖에. 그런데 유한성/무한성 대립 논쟁은 오히려 근대 이후 현대철학의 문제야. 칸트에게서 무한은 별로 의미가 없다.
고독사(125.188)2023-12-21 1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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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억하기엔 칸트는 인간의 경험은 유한하지만 이성적 능력은 무한너머를 들여다볼 수 있기에 신이나 형이상학적 개념을 들여다 볼 수 있었다고 했음
근데 그러한 것은 역설적이게도 경험할 수 있기에 이성적 능력으로 인식하기에 한계가 존재하지
왜냐면 주어진 것 외에 이성을 작동할 순 없으니까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7:52:00
잘 배운 건지, 잘못 배운 건지 모르겠으나 211님처럼 낱낱이 따지고 드는 사람은 친구가 없을 뿐, 철학하는 게 맞고, 도중에 미치거나 자살하지 않는다면 스스로 개과천선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때의 개과천선은 기왕의 인간형상들과 다를 것.
고독사(125.188)2023-12-21 17: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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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야..211 게이를 개과천선할 모자른 인간으로 만들면 어떡하노..
무시당할 천마디 문장보다 뇌리에 박히는 한 마디가 더 강한데
그 뇌리에 박히는 한 마디는 211게이처럼 무시당할 천마디 문장을 쓰던 친구가 어느 순간 밝혀내는 거임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7: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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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 내가 아는 211은 그런거 신경 안 쓴다.
고독사(125.188)2023-12-21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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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11게이는 혐오 감정은 통제 가능한 의지라면서 나에 대한 혐오는 통제하지 못하는 듯하다. 자기 스스로의 감정도 자기 곤조에 못따르게 하니 칸트가 통탄할 일 아니겠는가..
단지 211 게이를 증오하기 보단 안쓰러울 따름이다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17: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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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이딴 식으로 너와 객관을 자꾸 혼동하니까 스스로의 나락에 빠질 수밖에 없지. 내겐 너도 참 똑똑한 사람으로 보이는 데, 너는 순발력이 좋고 말을 참 잘하는 반면에, 말끝마다의 근거가 부족해. 211님은 정반대의 경우이지. 그는 말이 어눌하고, 문체가 한없이 느려터졌지만 스스로 증명하려 해.
211/이제 노래 한 곡 들어도 되겠습니까?
반추해보니 모든 감정의 성질에 대해 논한 적이 있으니 정정하겠다. 감정의 사전적 의미와 '감정은 마음에 속한다.' 외에 모든 감정의 성질에 대해 논하지 않았다. 양해하기 바란다.
125/당신이 노래를 트는 데에 동의를 구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순간적으로 웃김의 감정을 참지 못해 욕을 했다 이에 대해 사과하고 말 바꾸노 게이야ㅋㅋㅋ 로 대신하고자 한다 - dc App
정정해도 결론은 바뀌지 않으니 양해하라는 말이다. 결론이 바뀌면 사과를 했겠다. 누구와는 다르게 말이다.
과잉이다: 오늘 너의 천재를 훗날 너는 땅을 치며 후회하리라. 이 바보야! ♥+thunder, imagine dragons https://youtube.com/watch?v=p5TGgp8t440&si=w_9uN0XpbJhmFUNs
당신의 천박함은 이미 잘 헤아렸으니 사과를 받아들여 용서하겠다.
근데 대놓고 말을 바꾸겠다고 하는 건 좀 웃겼다ㅋㅋㅋ - dc App
이제부터 나도 그런식으로 하겠다 뭔가 불리하면 그냥 없었다고 identify 하면 되겠구나 너 용찬우 팬임? - dc App
토론 중 거론한 모든 감정에 대한 성질이 당신의 얄팍한 추론과 어떠한 관련성도 없다는 결론은 변하지 않는다.
그래 너가 말을 바꾸었으니 그렇겠군 - dc App
그러나 이렇게 중요한 단서를 접하고도 깨닫지 못하고 상대방의 희화화에 몰두하는 수준을 몸소 증명하는 당신이 있다.
깨달았을 때 수치심을 경험할 것인지조차 의문스러운 수준을 당신에게서 헤아린다.
에이니미시바 오냐 오늘 끝을 보자.
♥+overdrive, post malone https://youtube.com/watch?v=hggjZ-FGGkw&si=0zRvGM-J-TY6hKUR
말을 바꾸는 게 더 수치스럽겠다야.. - dc App
고독사가 음악 들고 오길래 생각났는데 다 같이 존 레논의 이메진 두번 듣고 악수하고 끝내자 쫌
말 바꾸기는 당신의 다반사인데 당신은 그 때마다 수치를 느꼈다고 알아듣겠다.
내가 하루에 영화를 두 편씩은 꼭 보는데, 볼 때마다 기억해 둔 배경곡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다. ♥+캡틴 필립스 what a wonderful world https://youtube.com/watch?v=rBrd_3VMC3c&si=GwNMJ5_pQnEZiZGH
영화 캡틴 필립스에 원더풀 월드는 나온 적이 없다. ♥+원더풀 투나잇이 나왔다. Eric Clapton https://youtube.com/watch?v=d4_QuMkOdCI&si=XnkqxCFuLHcU25f6
아니 아직도 싸우냐
어떤 감정은 어떤 의지인 것 반드시 참이라고 했다가 갑자기 이젠 자긴 감정에 대해서 한 말이 없대 - dc App
그래서 빠질려고 했는데 웃겨서 못빠지겠음ㅋㄱ - dc App
음..........어떤 감정은 어떤 의지인 것 반드시 참이라고 하는 건 무슨 예로 든 게 있었어? 그 사람이 어떤 것들을 예들로 생각해서 어떤 감정은 어떤 의지 = 무조건 옳음. 이렇게 나온 건지 모르겠네. 그게 특정 몇 가지와 특정 몇 사례 이런 식의 조합으로 무조건 참으로 이루어 질 것 같은데... 그걸 제대로 알고 있는 지 궁금하다.
그걸 알려달라고 했더니 갑자기 나에게 여태까지 내 주장은 개소리이며 깨우쳐 준 당신에게 고맙다고 말 할 것을 조건으로 걺 - dc App
어떤을 모든으로 해석하려는 존재가 있다. 아차, 답을 말했다. 그런데 이해 못 하고도 남는 수준이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와....진짜? 아니 설명을 해달라고 했는데 갑분 인신공격으로 나왔다고? 뭔데 그건 ㄷㄷ
39.7과 223.38은 마치 한 몸처럼 서로 장단을 잘 맞춘다. 칭찬의 의미이니 오해 않기를 바란다.
근데 나도 첨 읽었을 때 모든으로 잘못 읽기는 했어. 텍스트에서 말하는 투가 꼭 '모든'으로 강조하는 것 같은 분위기가 나서 어라? 하고 다시 읽었거든. 너 말할 때 문맥을 오해 받지 않게 좀 신경 좀 써야겠다. 잘지냈어? ^^ 하고 말한건데 잘지냈어!!!!!!?(사자후) 이런 식으로 소리치는 투로 읽히는 경우가 있거든. 근데 니가 봤을 때 상대가 어떤을 모든으로 읽었든 말든 그걸 한번 지적하고 나서 상대가 너한테 설명을 요구하면 그건 설명해줘야지. 욕아닌 욕을 하며 부정적으로 나올 게 아니라
못 믿겠으면 읽어보셈 - dc App
뭐 하냐고 묻는다.
왜 이렇게 싸워. 어긋난거 파악하고 푸는 것도 지혜야. 자기가 옳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성숙한 배려라도 보여
사실 고독사 게이도 나임ㅋㅋㅋ - dc App
주장은 그 근거를 가질 필요가 있다. 근거의 제시를 부탁한다.
믿겠음? - dc App
진짜 너네 서로 어디에 꽂혀서 끊임없이 시간낭비하는 지 모르겠는데 끄고 야식이나 시켜먹으면서 좋아하는 유툽이라도 봐. 싸움이 무의미하게 느껴질걸?
125.188로 다시 제시할 필요가 있겠다.
삶을 어떻게 영위하는지는 스스로의 몫이다.
진짜겠노 난 운동하러간디 ㅅㄱ - dc App
혹시 깨달았느냐고 질문한다. 깨달았다면 수치를 겪고 있는지 질문한다.
마지막에 남는 자가 승자라는 말이 있지만 한쪽이 떠나고 남은 한쪽이 허공에 대고 까내리기만 한다면 그건 이미 승부의 연속이 아니다. 승패 말고도 무라는게 존재하니까 꼭 그렇게 테스토스테론 올라온 마초기질 드러내지 말고 야식이나 시켜라. 매운거 먹어 매운거. 아니면 술먹고 자던가. 끓던 감정 가라앉게
♥+영화 위트네스(증인) what a wonderful world https://youtube.com/watch?v=R4GLAKEjU4w&si=6u_v1RKdqqluKmnR
39.7은 223.38을 잘 두둔해 준다. 칭찬의 의미이니 오해 않기를 바란다.
'어떤'을 '모든'으로 믿고야 만 존재여, 깨달았는가? 스스로가 있는 자리를 깨달았는가? 깨닫기 전의 스스로가 깨달은 후의 스스로에게 어떻게 비치는지가 느껴지는가? 그대가 죽음을 맞을 그때까지 그대는 이번을 잊지 못하리라.
이제 그만하고 만두나 먹어 요즘 마트 만두가 시켜먹는 만두보다 맛있다. (군만두의 바삭노릇함 만은 따라갈 수 없지만) 쫌생이 처럼 굴지 말고 너 나중에 보면 글 삭제할정도로 니가 속 좁아 보일거야.
어 근데 본문 쓴이가 무삭제게이네 글삭은 안 될것 같다. 혹시 무삭제게이가 얘봐라 ㅋㅋ 이런 식으로 글 올린것 같아서 열받았어?
스스로의 그릇의 크기는 타인보다 잘 헤아리고 있다고 자부한다. 당신도 그럴 수 있다 믿겠다.
머리에 열이나 빼고 말해. 만두먹으러 가
"난 당신의 논리를 물어보고 있지 내 논리를 물어보는 게 아닙니다.<br>자 어찌하여 어떤 감정이 어떤 의지인지나 설명해주시죠" 제가 질문한 내용입니다 뭐가 '어떤'을 '모든'으로 착각했다는 거죠 - dc App
아이고 ㅠㅠ 또 붙는다 아이고 아이고
느낌에 불과하지만 머리의 열을 빼야 할 필요는 당신에게 크다. 당신은 인정하지 않겠지만 말이다.
이것은 아직도 깨닫지 못했다는 방증으로 보인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운동은 잘 마쳤냐고 묻는다.
아직 하지 않았고 전완근 운동을 할 것이다 - dc App
아직도 깨닫지 못했다고 보이니 다시 제안하겠는데, 깨달으면 인정과 사과와 감사를 행할 의향이 있는가? 이건 당신을 위한 일이다. 당신이 깨닫고도 인정할 줄 모르고 사과할 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는 존재로 정의되지 않기 위한.
마음 상했노? - dc App
마음 상했으면 미안하다 게이야 응어리가 풀렸으면 좋겠다 - dc App
당신의 믿음은 자유지만, 당신이 가치없다 여기는 존재의 발언으로 하여금 상처를 입을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 본다면 도움이 되겠다.
하하하) ♥+옛날 옛적 철갤에서 두 남자가 https://youtube.com/watch?v=-mMd6D1Gw1g&si=pdIup_8wOwd-bDmt
싸우다가 죽을 용기도 없으면서 허세는! 잘게요 ♠+≠♥+hostiles https://youtube.com/watch?v=1Ni40iu-kTc&si=cz_-3fzpXvKL4xWq
당신은 지금 기회를 부여받고 있다. 사실에 대한 인정함과 사과함과 감사함을 모르는 존재로부터 아는 존재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를 말이다.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기회를 주는 놈이 왜 이렇게 매달리노. - dc App
당신 자체는 가치없는 존재지만 그 존재가 가치를 얻는 순간을 목격하고 싶다.
난 니가 날 어떻게 생각해도 아무렇지도 않은 자유를 얻었는데 넌 그런 자유를 내게 박탈당했구나.. 난 니가 니 나름대로 가치있다고 생각한다 그냥 니가 안쓰러움. 괜히 50퍼센트만 썼나 싶다 25퍼센트로도 충분했을 것을.. - dc App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고는 처음부터 관심사가 아니다. 딱히 당신이 아니어도 된다. 가치없는 존재가 가치를 얻는 순간을 보고 싶다. 그뿐이다. 선택은 당신의 자유다.
근데 왜 자꾸 매달림? - dc App
가까운 기회가 있는데 시도하지 않을 까닭이 없다. 당신도 이 기회가 서로에게 유익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가? 무엇을 망설일 필요가 있는가!
솔직히 모르겠음 너한테 나쁜 감정 없고 심지어 너한테도 배울 게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만 끝내자.. - dc App
당신이 그렇다면야, 자유를 어쩌겠는가.
그래 추운데 감기 조심해라 - dc App
당신도
개그콘서트 보다 개웃기네. 진짜 ㅋㅋㅋㅋㅋㅋ
나도 어느 순간부터 엄근진이었다가 낄낄거리면서 씀ㅋㅋ - dc App
논리로 맞서다 열위를 직감하면 익살로 도피하는 자기합리화가 223.38의 특징이라 평가한다. 실속을 거두지 못한 시도였지만 다른 누군가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었다면 아예 무의미했다고 볼 수도 없으니 그나마 다행이겠다.
이미 니가 한 말을 철회시킨데다가 답을 위해 상대방의 명예를 깎아 내리게 하려는 시도에서 모든 게 드러났다고 본다 - dc App
117.111 에게 하는 말이니 오해 말도록 - dc App
'처음 논리에 대한 당신의 반박은 오류이다. and 오류를 기반으로 전개한 당신의 주장은 모두 헛소리거나 주제에서 벗어난 딴소리에 해당한다.'라는 명제는 당신의 인정 여부로 좌우되지 않는 사실이며, 그것이 당신의 명예를 훼손한다면 당신의 명예는 이미 훼손되었다.
정상적으로 부르면 답 안할까봐 이렇게 썼음. 혹시 외국삼? 난 직업 특성상 새벽에 깨어 있어야 해서 안자는데 너도임? - dc App
또한 사실에 대한 인정함과 사과함과 감사함을 모르는 태도가 사실에 대한 인정함과 사과함과 감사함을 아는 태도보다 본인의 명예를 훼손시킨다. 굳이 따진다면 당신의 명예를 회복할 기회를 부여한 것이다.
디시에서 무슨 명예를 찾노ㅋㅋ 왜 안잠? 새벽 4신데 ㅅㅂㅋㅋ - dc App
117.111이 철회시킨 한 말과 답을 위해 상대방의 명예를 깎아 내리게 하려는 시도가 무엇인지 개연성 있게 설명하지 못한다면 당신의 주장은 공허하다.
그렇게 하라노 난 좀 있다가 아침 먹는다 ㅅㄱ - dc App
수면은 마쳤고 이는 당신도 해당되는 사항이다. 당신은 상대에게 엄격하되 스스로에게 너그럽다.
뭔 소리노 재가 잠들었는지 아닌지 어떻게 아노ㅋㅋ 생각보다 4차원인 친구네 - dc App
재가-내가 - dc App
당신이 명예를 운운하니 명예에 관한 답을 했을 따름이다. 당신이 승패를 운운하니 승패에 대한 답을 하는 것과 같다.
아니 그럼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디시하는 거임? 이따 출근 할 때 안피곤함? - dc App
당신이 한국 시각 새벽 4시에 활동하는 변명처럼 상대도 그러한 사유에 해당함을 헤아리고 굳이 따지지 않는 잣대가 결여되었다는 말이다.
니가 말해주지 않는 이상 보편기준에 따라 여길텐데 어케 아노? 상대방이 모른다는 걸 존중해주지 않는 태도가 아니노 - dc App
오늘 출근 안 한다. 그리고 이후 당신에게 개인정보에 대한 답은 없을 것이니 당신이 물을 까닭은 없겠다.
운동중인데 니만한 타임킬러는 없음 앞으로 만담이나 하자ㅋㅋ - dc App
왜 안잠? 이라는 당신의 질문은 보편기준과 무관하게 상대가 잤는지 아닌지 모른다는 당신의 마땅한 추론과 모순되는 발언이다.
자는지 안 자는지 물어보는게 아니라 어떤 이유로 안 자는지 물어보는 거임 읽기능력은 여전하노 - dc App
어떤 이유로 안 자는지 물어보는 것은 상대가 자지 않았음을 전제하는 물음이다. 당신의 논리 수준이 그 정도이므로 당신과의 대화는 과반수가 동어반복으로 이루어진다.
211 게이특 1 상대방이 의도를 무시하고 상대방의 말을 자기 틀에서만 바라봄 분명히 수면의 유무를 물어본게 아닐텐데..메모하나 해야겠노 - dc App
'잠들지 않는 이유'는 실제로 잠들지 않은 상태여야 그 존재가 성립하며 상대가 잠들었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면 당신의 질문은 그 성립이 불가능한 모순이다. 거듭된 결론이지만 당신에게는 논리적 사고가 충분히 부족하다.
문장을 읽는데 불편함 있노..상대방ㅈ의 질문을 ㅈ왜곡해서 알아듣노.. 안타깝다 - dc App
스스로 왜곡된 문장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해석에 왜곡이 있다는 적반하장이 223.38의 특징이라 평가한다.
꼴통들은 늘~~~~ 항상!!!!!! 자기가 꼴통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려고 온갖 쓸모없는 짓과 헛소리를 반복하지..............
이걸 물어봐야 아냐? - dc App
곡해의 정도는 해석자의 수준에 따른다.
난 충분히 근거를 댔다고 생각함 그리고 211게이의 논리는 정성이 가득하나 그 근본 개념에 대한 질문에 대해 설명을 못함 어떤 의지와 어떤 감정은 하나라고 했으나 감정이 의지와 같을 수 있냔 질문에 모든게 무너지고 있음 - dc App
211님도 물론 외롭고 인정욕구가 있겠지만, 그가 인정받고 싶은 건 자신의 논증 가치야. 일시적 영웅심리가 아니지.
그래서 감정과 의지가 어떻게 하나일수 있습니까? - dc App
아니 고독사야 나보다 211게이한테 데미지를 더 넣으면 어떡하냐.. - dc App
내가 오늘 종일토록 니들 두 님의 댓글 싸움을 읽고 또 읽어 봤거든? 내가 술에 취해서 판단을 못한 게 아니라 두 님 모두 적절한 논거를 제시했고, 무엇보다 내가 감히 간섭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난 예지체들이라서 댓글을 삼갔다. 두 분 모두 훌륭했어요.
솔직히 나도 211게이 인정함ㅋㅋ - dc App
괜찮다. 211님은 그런 사소한 애증 따위 별 신경 안 쓴다.
근데 엄청 신경 쓰는 것 같음ㅋㅋㄱ - dc App
에라이 분별이 안되니 철학 방정식으로 풀고 앉았네, 그리고 난 다음에는 허세가득한 웃긴 솜방망이 기싸움.
솜방망이 싸움에서라도 승리하질 않으면 잠이 안 오는 게 인간의 본성.. - dc App
논리의 타당성을 따지지 않는 논쟁이 있다면 승패는 자명하지 않겠지만, 논쟁의 승패가 논리의 타당성으로 좌우된다면 당신의 패배는 자명하다. 이는 다수결의 원칙에 따른 찬반 여부로는 뒤집힐 수 없는 논리적 필연성에 따른 결론이다. 또한 이러한 익명의 플랫폼은 그 특성상 다수결에 대한 신뢰도조차 담보되지 않는다.
푸!
승리와 패배를 따지려 들 의사는 없으나, 당신이 고집하는 승패여부를 굳이 판가름한다면 그렇다.
너 주장의 근본 개념에 대한 질문을 너가 니 스스로 회피하겠다고 하는데 왜 내가 졌다고 생각하노? - dc App
그리고 다수결이 아닌 다수의 의견을 물어보는 거임 니보다 뛰어난 인간이 없을 거라고 생각함? 랜덤한 인간들의 평가를 두려워하는 건 자기 논리에 자신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자기가 맞다면 거렁뱅이가 평가하든 현인이 평가하든 상관 없는 법임 - dc App
그게 랜덤한 인간들의 평가인지 한 인간의 평가들인지 어떻게 구분할 수 있다는지 의문이다. 그렇다면 당신이 상대가 회피하고 있다고 믿는 그 질문과 당신의 얄팍한 추론의 오류를 지적하면 약속의 조건으로 내걸었던 요구에 응할 것인지 묻겠다.
내가 다중유동 끌고 온 경우를 말하는 것 같은데 적어도 여기 댓글창에선 너에 대한 단순비방이나 내가 무조건 이겼다는 댓글은 안보이는데.. 현실에서 일어난 것을 보고 걱정하셍 - dc App
당신의 판단으로 신뢰도를 담보할 수 없다는 사실이 변하지는 않는다.
감정과 의지가 하나라면서 어떻게 하나일 수 있냐는 질문은 왜 스스로 회피하겠다고 하십니까? - dc App
감정과 의지가 논리적 동치관계라는 주장을 한 적이 없다. 그래서 응하겠느냐고 재차 묻겠다.
어떤 감정은 어떤 의지라고 본인이 했잖아요! 내가 캡쳐했는뎅 - dc App
A는 B이다라는 명제와 A는 B와 논리적 동치관계에 있다라는 명제는 같지 않다.
분명 내 질문은 '어떤'과 '어떤'이었는데 왜 동치가 나옴? 난 어떤 감정이 어떻게 어떤 의지와 같을 수 있느냔 질문이었는데 - dc App
어떤 감정이 자기의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인지 경험과학적 근거와 함께 제시해주시면 동의를 하겠습니다 - dc App
개는 포유류다가 개는 포유류와 같다를 뜻하지 않는다고 당신의 수준을 가늠하여 동어반복한다.
당신은 분명 의지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라 했습니다. 근더 어떤 감정이 의지라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건 아닐테니 반드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일게 분명합니다. 어떤 감정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 저에 대한 증오조차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건 당신이지 않습니까? - dc App
경험과학적 근거 없이도 당신의 추론에 대한 오류는 충분히 증명 가능하다.
경험과학를 모르니 못 쓰는게 아니라요? - dc App
논리의 오류 유무를 증명하는 데에 있어서 필수적이지 않은 사족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그럼 자기가 사용하는 개념을 정의하는 게 필수적이지 않은 사족이라니 자기의 무기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휘두르는 꼴 아닙니까? - dc App
당신이 추론한 논리의 오류를 증명하는 데에는 필수적이지 않다고 동어반복한다.
얼마 전에 돌아가신 서강대 김영건 교수가 분석론(언어철학), 형이상학으로 권위있는 분이야. 그 분 블로그 이름이 셀라스(당신이 전공한 w. Sellas)이지 싶은데, 네이버 블로그에 함 찾아 봐라. 많은 도움이 될 거야. 못 찾겠으면 서강올빼미에어 김영건 교수를 찾으면
난 당신의 논리를 물어보고 있지 내 논리를 물어보는 게 아닙니다. 자 어찌하여 어떤 감정이 어떤 의지인지나 설명해주시죠 - dc App
된다.
211님,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세요
*윌프리드 셀라스
당신이 상대의 모순이 증명된다며 yes no 운운으로 멋대로 내린 결론을 말하고 있다.
그러면 그 yes, no에 대해 틀렸다는 걸 입증도 못하고 쓸데 없는 사족한 다는 건 당신이 아닌가? 어떤. 감정도 어떤 의지일 수 없다는 게 당신이 감정을 통제하지 못함으로써 드러나는 느낌이 드니 안쓰러울 따름 - dc App
입증할 터이니 응하겠느냐고 묻겠다고 동어반복한다.
그래 가르침을 받을 게 최대한 간단하게 써줘 - dc App
너가 쓴 감정에 대한 논리에 대해. 알고 있는 정신과 의사에게 문의까지 해볼터이니 경험과학과 반대 되는 개소리를 적어 놓으면 네 명예가 어떻게 될지는 알아서 판단하라 - dc App
애초에 감정이란건 뇌세포 시냅스의 연결과 호르몬의 작동으로 생기는 건데 어떤 감정이 자기 마음대로 존재했다 안했다 혹은 이랬다 저랬다일 수가 있음? 혹시 감정이 그냥 추상적 관념이라고 생각한 건 아니겠지? 넌 니마음대로 뇟속에 있는 전자와 호르몬을 통제할 수 있음? 안그래도 내 주위에 심리학, 의학 전공자들이 많으니 그들이 봤을 때 탁상공론이라는 비하를 들을 정도가 안을 정도로 써주길 바란다 - dc App
문의는 자유지만 실제로 한 주장과 실제로 제시한 논거를 공상 속 허수아비로 바꿔친 다수의 전적을 가진 당신이 허수아비를 문의하지 않기를 바랄 따름이다.
니가 쓴거 그대로 보여줄건데? - dc App
나중에 말장난으로 딴소리 못하게 본 논제에서 당신의 'no 라고 한다면~ yes 라고 한다면~' 논리가 가지는 오류를 상대방이 증명할 경우,
전문가 검증 거치겠다니까 쫄림? 니 세상 속엔 철학이 전부였는데 실제 세상을 움직이는 지식들로 네 철학을 검증해보겠다니까 니 세상이 깨지는 기분임? 근데 철학이 세상을 움직이지 못하는 게 아니라 너 스스로를 너만의 세상에서 가두는데 철학을 사용했던 거 아님? - dc App
'처음 논리에 대한 자신의 반박은 오류이자 그것을 기반으로 전개한 자신의 주장은 모두 헛소리나 딴소리에 해당함을 인정하며 상대방에게 헛소리에 자원을 낭비시킨 부분에 대해 사과하고 자신의 지평을 넓혀 준 부분에 대해 감사하겠다'고 직접적인 선언을 요구한다.
설마 그런 선언을 함으로써 네 질문에 대해 답할 필요성이 없다고 빠져나가는 식은 아니겠지? - dc App
니 머릿 속을 모를 줄 앎? - dc App
어떻게든 자기가 승리하기 위해 자기가 패배할 질문에 답하지 않고 상대방 스스로가 자기가 한 소리를 철거하게끔 하려는 걸로 보이는데? 철학적으로 이기지 못하니 꼼수를 쓰려는 겐가?.. 실망이네.. - dc App
전제 조건까지 포함해서 선언하면 되고, 그 이행은 당연히 선언과는 따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내말이 맞네 자신이 한말이 개소리였음을 인정시키면 자기가 답을 할 이유가 사라지니 한방 먹였답치고 빠져나가는거.. 애초에 자기가 사용한 핵심개념에 대한 질문인데 쓸데 없는 사족이라고 한 것자체가 이미 패배인정임 - dc App
'상대방이 입증하면 자신은 인정하고 상대방에게 사과하고 감사하겠다.'라는 선언이 그리도 어려운지 의문이다. 자신의 논리에 그리도 자신이 없는지 묻는다.
니가 본질적으로 요구한건 내가 개소리를 했다고 인정하는 거지 니한테 감사해달란게 아닐텐데.. 그리고 난 질문하는 쪽이라 논리에 자신감을 가져야 할쪽은 너아님? 고마움을 요구하면 받아라. 앞으로 답을 해줄터이니 감사하옵나이다~ - dc App
여기까지만 합시다 흐ㅡㅡ
전번에 말했듯 상대방을 끝장낼 의지가 있고 그럴 무기가 있으면서도 안 쓴다고 하는 건 니가 그 무기가 없기 때문임. - dc App
'처음 논리에 대한 당신의 반박은 오류이며, 오류를 기반으로 전개한 당신의 주장은 모두 헛소리거나 주제에서 벗어난 딴소리에 해당함을 인정하고, 상대에게 헛소리에 자원을 낭비시킨 부분에 대한 사과와 자신의 지평을 넓혀 준 부분에 대한 감사를 표하는 것'이 '얄팍한 추론'의 오류 입증과의 교환조건임을 다시 명언한다.
없다고 판단하면 자신을 갖고 선언하면 된다.
어짜피 그런 조건 없어도 어떤 감정이 어떤 의지인걸 설명하기만 해도 논박이 가능한데 왜 나한테 내가 한말이 개소리라고 인정하는 걸 요구함? - dc App
당신의 인정여부와 관계없이 처음 논리에 대한 당신의 반박은 오류에 해당한다는 것은 이미 입증되었고 거기에 당신의 인정까지 추가하겠다는 것이다. 당신의 회피 후 자기합리화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다.
글쌔다 본인 논리에 대한 질문의 답을 얻으려면 자신이 개소리했다고 인정하라.. 그러면 답할 이유가 없어지는 거 아닌가?.. 이렇게 해서 답을 회피하시겠다 그래 여기까지만 하자 네 모든 걸 알았으니 더 이상 궁금하지 않다 - dc App
'본인 논리에 대한 질문의 답을 얻으려면 자신이 개소리했다고 인정하라'가 아니라 '증명된다면 자신이 개소리했다고 인정하라'라는 말이다. 여전히 곡해하는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있다.
웃긴게 겨우 자기 논리에 대한 답을 하는 조건으로 상대방의 추태를 요구하는 게 철학하고 있다는 사람이 하고 있는 짓임.. 오죽 날 증오했으면 그러노? 어떤 감정이 의지처럼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이친구는 자기 감정도 통제할 수 없는 건 확실함 - dc App
그래그래 증명된다면 내가 개소리를 했었다고 인정하마 - dc App
근데 니 맨처음의 요구조건은 '처음 논리에 대한 자신의 반박은 오류이자 그것을 기반으로 전개한 자신의 주장은 모두 헛소리나 딴소리에 해당함을 인정하며 상대방에게 헛소리에 자원을 낭비시킨 부분에 대해 사과하고 자신의 지평을 넓혀 준 부분에 대해 감사하겠다'고 직접적인 선언을 요구한다. 이거 였지 알려준다'면'이 아니었는데? 지가 한 말도 기억 못하노 - dc App
사실을 보여주겠다는데 사실을 인정하고 사실에 사과하고 사실에 감사하는 것이 추태라면 당신의 눈에 추태를 보이지 않는 이가 누구인지 알 수 없다. 사실을 보여주더라도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가 아름다운 태도라고 여기는지 묻겠다.
그래서 답은 못하고 회피하겠다? 알려줘도 모르니 안 알려주겠다?.. - dc App
당신의 얄팍한 추론은 처음 논리에 영향력이 없는 논리이기 때문이다.
알려줘도 인정하지 않고 회피하면 알려주는 가치가 없으니 그렇다.
ㅡㅡ;; - dc App
걍 만나서 말할래? 감자탕이나 먹으면서 대화하자 - dc App
또 당신은 딴소리한다.
지금 보니 '그래그래 증명된다면 내가 개소리를 했었다고 인정하마'라는 발언을 한 것을 확인했다. 정확한 선언을 부탁한다. '증명된다면 ~를 인정하고 ~에 사과하고 ~에 감사하겠다'고.
그냥 자유롭게 생각하겠다..너에게도 이런 여유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 dc App
반대로 어째서 당신의 추론이 처음 댓글의 논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가 궁금하다. 영향을 못 미치는 이유를 알려주면 그게 가르침을 유추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되므로 함구하고 있었지만 여유와 자비를 표하기 위해 단서는 알려주겠다.
철학하는 사내는 역시 멋져! 두 분께 드립니다♥+for the peace of all mankind https://youtube.com/watch?v=3B-vy7nuyYQ&si=O_2QO8bL84aP8wTs
철학하는 사람은 대개 음악감상을 좋아하지 않는데, 그래도 들읍시다.♥+the long and winding, beatles https://youtube.com/watch?v=NR0u_qjq2fM&si=cmRf5f-vGiKn8EvN
하긴 나도 이것보다 더 했지. 서울대 철학과 학생에게 무졸무학의 양아치인 내가 까불어댔으니 걔들은 훗날 나를 얼마나 비웃었을까.
서울대 철학과 학생도 이해 못하는 애들 천지임. 어휴 다른 애들에 비해서 침묵은 하고 배울줄은 아는 것 같은데 그 배우는게 배우는거여야지... (이마짚음)
그런데 저 두 사람은 철학이라는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서 싸우는 게 아니잖는가.
낱낱이 이름은 대지 않을게. 내가 서울대 철학과 학생을 몇몇을 굉장히 가깝게 사겼다. 니 말대로 개쪼다 새끼들인데 걔들은 지금 나름 다들 밥은 먹고 산다. 근데 쟤들은 지금 무얼 하는 거지? 둘 다 맞는 말일수록 자존심 싸움밖에 안 된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내일 다시 싸워도 될 텐데.
맞는 말임 만나서 끝짱을 보기로 합의 보는게 아니라면 더 이상 말을 하지 않을 예정 - dc App
직접 대면하면 비언어적 표현이 개입되어 토론이 더 난잡해질 것이 예상되고, 무엇보다 대면해 줄 필요를 느끼지도 않는다.
철학은 있잖아, 서울대 출신의 학벌 좋고 고집 센 찐따일수록 철학이 아니라 신앙으로 변모하더라. 찐따 그 자신과 찐다를 추종하는 자들 모두 변종 종교인이 되어서 선량한 이웃을 괴롭혀. 느그 들뢰즈 철학이 얼마나 근거없는 줄은 아냐?
철학을 공부하려고 서울대 철학과에 입학한다? 글쎄. 정말로 글쎄다
찰리 맨슨이었던가? 그 살인마 앎? - dc App
그리고 옴진리교 교주 앎? - dc App
나는 서울대 철학과보다 서강대 철학과가 더 무섭다.
왜 무서움? - dc App
안다는 것은 언제나 내 인식 안의 사태이다. 한국의 처녀 귀신에 대해 알지 못하는 영국 소년 데이비드에게 전설의 고향(kbs2)은 할로윈의 호박 행렬보다 쓸모없는 것.
게이야 너도 왜 이상한 소리를 하노 - dc App
서강올빼미가 있으니까
니가 무조건 나보다 똑똑하니까 시비붙으려 마라. 나는 천하의 좆밥이다!
무섭게 왜 그러노.. - dc App
여유와 자비로 베푸는 단서: 토론 중 '모든 감정'의 성질에 대해 정의한 적이 없다.
모든 감정에 대해 논한 적이 없다는 말이다. 이해 불가능은 당신의 한계.
그래ㅋㅋ. 니가 이겼어. 항복할테니까 너도 그만해라ㅋㅋㅋ 왜케 과몰입을 하노. 나도 과몰입. 안할테니까 어떤 의지인 니 어떤 감정을 통제하셈 - dc App
공상 속에서 살아가는 당신의 앞날이 궁금하지 않다. 단서를 통해 스스로의 오류를 스스로 깨우칠 기회는 마련되었다. 이해는 당신의 몫이다.
내가 너의 자유를 빼앗았구나. - dc App
야이사람아 철학에서 이기고 지는 게 어딨나. 211님은 내가 보기에 칸트 공부를 하는 사람으로 보이고, 아직은 곧이 곧대로 칸트를 따르는 듯하다. 반면에 무게님은 언변이 뛰어난데(곧 지극히 상식적인데), 그걸 철학적 우월함이라고 말하기엔 부족한 점이 있다. 211님은 무게님 너보다 더 철학에 미친 사람 같다. 니가 상식선에서는 이긴 건지 모르겠으나,
211님 저 양반은 철학(저 미친 짓)에 발을 담그자 마자 끝을 보려 하는 것 같다. 언젠가 저 끝이 자기자신에게 되돌려져야 할 터인데, 그건 내가, 아니 누구도 간섭할 수 없는 영역이다.
일단 211 게이님의 철학에 대한 열정이 나보다 뛰어나다는 것엔 동의함. 솔직히 이정도로 자기 철학적 곤조에 대한 신념을 가진 사람은 못봤다. 그러나 세대가 발전하면서 철학의 영역에서 다루어졌던게 경험과학에서도 다루어지고 형이상학적인 개념이었던 것에 냉정한 경험근거를 물어보면 과연 모순이 없냐는 질문이 나옴 - dc App
예를 들어 헤겔이 말한 '보편정신'을 집단 무의식과 진화사적으로 형성된 인간의 심리기전 등으로 설명하는 게 예시겠지. 인간의 정신에 대한 철학적 탐구가 이어져 인간정신에 대한 경험과학적 탐구로 발전시킨 공로가 있지만 18~19세기의 인간정신에 대한 철학적 탐구만으로는 인간정신을 완벽히 이해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대신 경험과학에서 밝혀진 인간정신의 특징을 어떻게 이용하고 발전시킬가에 대한 철학적 논의는 오히려 경험과학의 발전 때문에 발전할 수 있는것 - dc App
아이쿠야야 니는 평생 철학사만 캐다가 생을 쪽내겠다. 그러니까 211님은 너처럼 철학사를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라 칸트 자체에 꽂혔다는 거야. 이때의 꽂힘은 물자체니 선험이니 초월이니 하는 단어의 문제가 아냐. 너, 칸트가 선험이란 조어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순수이성비판의 얼마나 많은 페이지와 그 이전의 시간을 희생한 줄 아니?
아카넷 번역본 읽어봐서 칸트의 노고는 알고 있음 - dc App
211님에겐 트란스첸덴탈이 초월이니 선험이니가 중요한 게 아냐. 도대체 어떻게 해서 초월이 가능하고 선험이 가능하냐는 게 그의 문제야.
아카넷(출판사)도 인정하는 너도 공부를 많이 했네. 그런데 지켜보자. 211님은 철학에 한이 맺힌 듯해.
백종현이라는 사람 번역문을 보면 그냥 번역에 모든 걸 간 사람이라는게 느껴짐 홀수 페이지는 유한성 짝수 페이지는 무한성 이렇게 서술한 원서의 고증까지 한 건 미친 수준임 그냥 읽기 편하라고 떼어 놓을텐데 - dc App
아 아니다 홀짝수 나눈 건 다른 내용이었네ㅋㅋ 방금 펼쳐서 확인함 - dc App
그런데 백종현 교수도 번역어의 우리말 감각은 그리 뛰어나 보이질 않는다; 아 물론 칸트 자체가 말이 어렵고 문장이 난삽해
어찌보면 그것도 고증일수도 있겠다 칸트의 산책썰이나 고백 받아놓고 7년 뒤에 답해준 걸보면 - dc App
홀수 짝수 이거 나도 아는 데ᆢ 순수이성비판 맞아!
유한성, 무한성 이건 니가 억지로 우기면 돼. 읽은 애들도 우기는 것 앞에서는 일단은 침묵할 수밖에. 그런데 유한성/무한성 대립 논쟁은 오히려 근대 이후 현대철학의 문제야. 칸트에게서 무한은 별로 의미가 없다.
내가 기억하기엔 칸트는 인간의 경험은 유한하지만 이성적 능력은 무한너머를 들여다볼 수 있기에 신이나 형이상학적 개념을 들여다 볼 수 있었다고 했음 근데 그러한 것은 역설적이게도 경험할 수 있기에 이성적 능력으로 인식하기에 한계가 존재하지 왜냐면 주어진 것 외에 이성을 작동할 순 없으니까 - dc App
잘 배운 건지, 잘못 배운 건지 모르겠으나 211님처럼 낱낱이 따지고 드는 사람은 친구가 없을 뿐, 철학하는 게 맞고, 도중에 미치거나 자살하지 않는다면 스스로 개과천선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때의 개과천선은 기왕의 인간형상들과 다를 것.
게이야..211 게이를 개과천선할 모자른 인간으로 만들면 어떡하노.. 무시당할 천마디 문장보다 뇌리에 박히는 한 마디가 더 강한데 그 뇌리에 박히는 한 마디는 211게이처럼 무시당할 천마디 문장을 쓰던 친구가 어느 순간 밝혀내는 거임 - dc App
괜찮다. 내가 아는 211은 그런거 신경 안 쓴다.
근데 211게이는 혐오 감정은 통제 가능한 의지라면서 나에 대한 혐오는 통제하지 못하는 듯하다. 자기 스스로의 감정도 자기 곤조에 못따르게 하니 칸트가 통탄할 일 아니겠는가.. 단지 211 게이를 증오하기 보단 안쓰러울 따름이다 - dc App
니가 이딴 식으로 너와 객관을 자꾸 혼동하니까 스스로의 나락에 빠질 수밖에 없지. 내겐 너도 참 똑똑한 사람으로 보이는 데, 너는 순발력이 좋고 말을 참 잘하는 반면에, 말끝마다의 근거가 부족해. 211님은 정반대의 경우이지. 그는 말이 어눌하고, 문체가 한없이 느려터졌지만 스스로 증명하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