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감정은 어떤 의지인 것 반드시 참이라고 했다가
갑자기 이젠 자긴 감정에 대해서 한 말이 없대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0:22:00
답글
그래서 빠질려고 했는데 웃겨서 못빠지겠음ㅋㄱ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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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어떤 감정은 어떤 의지인 것 반드시 참이라고 하는 건 무슨 예로 든 게 있었어? 그 사람이 어떤 것들을 예들로 생각해서 어떤 감정은 어떤 의지 = 무조건 옳음. 이렇게 나온 건지 모르겠네. 그게 특정 몇 가지와 특정 몇 사례 이런 식의 조합으로 무조건 참으로 이루어 질 것 같은데... 그걸 제대로 알고 있는 지 궁금하다.
철갤러 3(39.7)2023-12-21 2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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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알려달라고 했더니 갑자기 나에게 여태까지 내 주장은 개소리이며 깨우쳐 준 당신에게 고맙다고 말 할 것을 조건으로 걺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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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을 모든으로 해석하려는 존재가 있다. 아차, 답을 말했다. 그런데 이해 못 하고도 남는 수준이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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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아니 설명을 해달라고 했는데 갑분 인신공격으로 나왔다고? 뭔데 그건 ㄷㄷ
철갤러 3(39.7)2023-12-21 2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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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과 223.38은 마치 한 몸처럼 서로 장단을 잘 맞춘다. 칭찬의 의미이니 오해 않기를 바란다.
철갤러 4(211.234)2023-12-21 2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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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도 첨 읽었을 때 모든으로 잘못 읽기는 했어. 텍스트에서 말하는 투가 꼭 '모든'으로 강조하는 것 같은 분위기가 나서 어라? 하고 다시 읽었거든. 너 말할 때 문맥을 오해 받지 않게 좀 신경 좀 써야겠다. 잘지냈어? ^^ 하고 말한건데 잘지냈어!!!!!!?(사자후) 이런 식으로 소리치는 투로 읽히는 경우가 있거든. 근데 니가 봤을 때 상대가 어떤을 모든으로 읽었든 말든 그걸 한번 지적하고 나서 상대가 너한테 설명을 요구하면 그건 설명해줘야지. 욕아닌 욕을 하며 부정적으로 나올 게 아니라
철갤러 3(39.7)2023-12-21 2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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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믿겠으면 읽어보셈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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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냐고 묻는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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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싸워. 어긋난거 파악하고 푸는 것도 지혜야. 자기가 옳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성숙한 배려라도 보여
철갤러 3(39.7)2023-12-21 2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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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고독사 게이도 나임ㅋㅋㅋ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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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은 그 근거를 가질 필요가 있다. 근거의 제시를 부탁한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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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겠음? - dc App
고독사(223.38)2023-12-21 2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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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네 서로 어디에 꽂혀서 끊임없이 시간낭비하는 지 모르겠는데 끄고 야식이나 시켜먹으면서 좋아하는 유툽이라도 봐. 싸움이 무의미하게 느껴질걸?
철갤러 3(39.7)2023-12-21 20:37:00
답글
125.188로 다시 제시할 필요가 있겠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0:38:00
답글
삶을 어떻게 영위하는지는 스스로의 몫이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0:39:00
답글
진짜겠노 난 운동하러간디 ㅅㄱ - dc App
무삭제게이(223.38)2023-12-21 20:40:00
답글
혹시 깨달았느냐고 질문한다. 깨달았다면 수치를 겪고 있는지 질문한다.
철갤러 2(211.234)2023-12-21 20:42:00
답글
마지막에 남는 자가 승자라는 말이 있지만 한쪽이 떠나고 남은 한쪽이 허공에 대고 까내리기만 한다면 그건 이미 승부의 연속이 아니다. 승패 말고도 무라는게 존재하니까 꼭 그렇게 테스토스테론 올라온 마초기질 드러내지 말고 야식이나 시켜라. 매운거 먹어 매운거. 아니면 술먹고 자던가. 끓던 감정 가라앉게
211/이제 노래 한 곡 들어도 되겠습니까?
반추해보니 모든 감정의 성질에 대해 논한 적이 있으니 정정하겠다. 감정의 사전적 의미와 '감정은 마음에 속한다.' 외에 모든 감정의 성질에 대해 논하지 않았다. 양해하기 바란다.
125/당신이 노래를 트는 데에 동의를 구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순간적으로 웃김의 감정을 참지 못해 욕을 했다 이에 대해 사과하고 말 바꾸노 게이야ㅋㅋㅋ 로 대신하고자 한다 - dc App
정정해도 결론은 바뀌지 않으니 양해하라는 말이다. 결론이 바뀌면 사과를 했겠다. 누구와는 다르게 말이다.
과잉이다: 오늘 너의 천재를 훗날 너는 땅을 치며 후회하리라. 이 바보야! ♥+thunder, imagine dragons
https://youtube.com/watch?v=p5TGgp8t440&si=w_9uN0XpbJhmFUNs
당신의 천박함은 이미 잘 헤아렸으니 사과를 받아들여 용서하겠다.
근데 대놓고 말을 바꾸겠다고 하는 건 좀 웃겼다ㅋㅋㅋ - dc App
이제부터 나도 그런식으로 하겠다 뭔가 불리하면 그냥 없었다고 identify 하면 되겠구나 너 용찬우 팬임? - dc App
토론 중 거론한 모든 감정에 대한 성질이 당신의 얄팍한 추론과 어떠한 관련성도 없다는 결론은 변하지 않는다.
그래 너가 말을 바꾸었으니 그렇겠군 - dc App
그러나 이렇게 중요한 단서를 접하고도 깨닫지 못하고 상대방의 희화화에 몰두하는 수준을 몸소 증명하는 당신이 있다.
깨달았을 때 수치심을 경험할 것인지조차 의문스러운 수준을 당신에게서 헤아린다.
에이니미시바 오냐 오늘 끝을 보자.
♥+overdrive, post malone
https://youtube.com/watch?v=hggjZ-FGGkw&si=0zRvGM-J-TY6hKUR
말을 바꾸는 게 더 수치스럽겠다야.. - dc App
고독사가 음악 들고 오길래 생각났는데 다 같이 존 레논의 이메진 두번 듣고 악수하고 끝내자 쫌
말 바꾸기는 당신의 다반사인데 당신은 그 때마다 수치를 느꼈다고 알아듣겠다.
내가 하루에 영화를 두 편씩은 꼭 보는데, 볼 때마다 기억해 둔 배경곡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다. ♥+캡틴 필립스 what a wonderful world
https://youtube.com/watch?v=rBrd_3VMC3c&si=GwNMJ5_pQnEZiZGH
영화 캡틴 필립스에 원더풀 월드는 나온 적이 없다. ♥+원더풀 투나잇이 나왔다. Eric Clapton
https://youtube.com/watch?v=d4_QuMkOdCI&si=XnkqxCFuLHcU25f6
아니 아직도 싸우냐
어떤 감정은 어떤 의지인 것 반드시 참이라고 했다가 갑자기 이젠 자긴 감정에 대해서 한 말이 없대 - dc App
그래서 빠질려고 했는데 웃겨서 못빠지겠음ㅋㄱ - dc App
음..........어떤 감정은 어떤 의지인 것 반드시 참이라고 하는 건 무슨 예로 든 게 있었어? 그 사람이 어떤 것들을 예들로 생각해서 어떤 감정은 어떤 의지 = 무조건 옳음. 이렇게 나온 건지 모르겠네. 그게 특정 몇 가지와 특정 몇 사례 이런 식의 조합으로 무조건 참으로 이루어 질 것 같은데... 그걸 제대로 알고 있는 지 궁금하다.
그걸 알려달라고 했더니 갑자기 나에게 여태까지 내 주장은 개소리이며 깨우쳐 준 당신에게 고맙다고 말 할 것을 조건으로 걺 - dc App
어떤을 모든으로 해석하려는 존재가 있다. 아차, 답을 말했다. 그런데 이해 못 하고도 남는 수준이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와....진짜? 아니 설명을 해달라고 했는데 갑분 인신공격으로 나왔다고? 뭔데 그건 ㄷㄷ
39.7과 223.38은 마치 한 몸처럼 서로 장단을 잘 맞춘다. 칭찬의 의미이니 오해 않기를 바란다.
근데 나도 첨 읽었을 때 모든으로 잘못 읽기는 했어. 텍스트에서 말하는 투가 꼭 '모든'으로 강조하는 것 같은 분위기가 나서 어라? 하고 다시 읽었거든. 너 말할 때 문맥을 오해 받지 않게 좀 신경 좀 써야겠다. 잘지냈어? ^^ 하고 말한건데 잘지냈어!!!!!!?(사자후) 이런 식으로 소리치는 투로 읽히는 경우가 있거든. 근데 니가 봤을 때 상대가 어떤을 모든으로 읽었든 말든 그걸 한번 지적하고 나서 상대가 너한테 설명을 요구하면 그건 설명해줘야지. 욕아닌 욕을 하며 부정적으로 나올 게 아니라
못 믿겠으면 읽어보셈 - dc App
뭐 하냐고 묻는다.
왜 이렇게 싸워. 어긋난거 파악하고 푸는 것도 지혜야. 자기가 옳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성숙한 배려라도 보여
사실 고독사 게이도 나임ㅋㅋㅋ - dc App
주장은 그 근거를 가질 필요가 있다. 근거의 제시를 부탁한다.
믿겠음? - dc App
진짜 너네 서로 어디에 꽂혀서 끊임없이 시간낭비하는 지 모르겠는데 끄고 야식이나 시켜먹으면서 좋아하는 유툽이라도 봐. 싸움이 무의미하게 느껴질걸?
125.188로 다시 제시할 필요가 있겠다.
삶을 어떻게 영위하는지는 스스로의 몫이다.
진짜겠노 난 운동하러간디 ㅅㄱ - dc App
혹시 깨달았느냐고 질문한다. 깨달았다면 수치를 겪고 있는지 질문한다.
마지막에 남는 자가 승자라는 말이 있지만 한쪽이 떠나고 남은 한쪽이 허공에 대고 까내리기만 한다면 그건 이미 승부의 연속이 아니다. 승패 말고도 무라는게 존재하니까 꼭 그렇게 테스토스테론 올라온 마초기질 드러내지 말고 야식이나 시켜라. 매운거 먹어 매운거. 아니면 술먹고 자던가. 끓던 감정 가라앉게
♥+영화 위트네스(증인) what a wonderful world
https://youtube.com/watch?v=R4GLAKEjU4w&si=6u_v1RKdqqluKmnR
39.7은 223.38을 잘 두둔해 준다. 칭찬의 의미이니 오해 않기를 바란다.
'어떤'을 '모든'으로 믿고야 만 존재여, 깨달았는가? 스스로가 있는 자리를 깨달았는가? 깨닫기 전의 스스로가 깨달은 후의 스스로에게 어떻게 비치는지가 느껴지는가? 그대가 죽음을 맞을 그때까지 그대는 이번을 잊지 못하리라.
이제 그만하고 만두나 먹어 요즘 마트 만두가 시켜먹는 만두보다 맛있다. (군만두의 바삭노릇함 만은 따라갈 수 없지만) 쫌생이 처럼 굴지 말고 너 나중에 보면 글 삭제할정도로 니가 속 좁아 보일거야.
어 근데 본문 쓴이가 무삭제게이네 글삭은 안 될것 같다. 혹시 무삭제게이가 얘봐라 ㅋㅋ 이런 식으로 글 올린것 같아서 열받았어?
스스로의 그릇의 크기는 타인보다 잘 헤아리고 있다고 자부한다. 당신도 그럴 수 있다 믿겠다.
머리에 열이나 빼고 말해. 만두먹으러 가
"난 당신의 논리를 물어보고 있지 내 논리를 물어보는 게 아닙니다.<br>자 어찌하여 어떤 감정이 어떤 의지인지나 설명해주시죠" 제가 질문한 내용입니다 뭐가 '어떤'을 '모든'으로 착각했다는 거죠 - dc App
아이고 ㅠㅠ 또 붙는다 아이고 아이고
느낌에 불과하지만 머리의 열을 빼야 할 필요는 당신에게 크다. 당신은 인정하지 않겠지만 말이다.
이것은 아직도 깨닫지 못했다는 방증으로 보인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운동은 잘 마쳤냐고 묻는다.
아직 하지 않았고 전완근 운동을 할 것이다 - dc App
아직도 깨닫지 못했다고 보이니 다시 제안하겠는데, 깨달으면 인정과 사과와 감사를 행할 의향이 있는가? 이건 당신을 위한 일이다. 당신이 깨닫고도 인정할 줄 모르고 사과할 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는 존재로 정의되지 않기 위한.
마음 상했노? - dc App
마음 상했으면 미안하다 게이야 응어리가 풀렸으면 좋겠다 - dc App
당신의 믿음은 자유지만, 당신이 가치없다 여기는 존재의 발언으로 하여금 상처를 입을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 본다면 도움이 되겠다.
하하하) ♥+옛날 옛적 철갤에서 두 남자가
https://youtube.com/watch?v=-mMd6D1Gw1g&si=pdIup_8wOwd-bDmt
싸우다가 죽을 용기도 없으면서 허세는! 잘게요 ♠+≠♥+hostiles
https://youtube.com/watch?v=1Ni40iu-kTc&si=cz_-3fzpXvKL4xWq
당신은 지금 기회를 부여받고 있다. 사실에 대한 인정함과 사과함과 감사함을 모르는 존재로부터 아는 존재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를 말이다.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기회를 주는 놈이 왜 이렇게 매달리노. - dc App
당신 자체는 가치없는 존재지만 그 존재가 가치를 얻는 순간을 목격하고 싶다.
난 니가 날 어떻게 생각해도 아무렇지도 않은 자유를 얻었는데 넌 그런 자유를 내게 박탈당했구나.. 난 니가 니 나름대로 가치있다고 생각한다 그냥 니가 안쓰러움. 괜히 50퍼센트만 썼나 싶다 25퍼센트로도 충분했을 것을.. - dc App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고는 처음부터 관심사가 아니다. 딱히 당신이 아니어도 된다. 가치없는 존재가 가치를 얻는 순간을 보고 싶다. 그뿐이다. 선택은 당신의 자유다.
근데 왜 자꾸 매달림? - dc App
가까운 기회가 있는데 시도하지 않을 까닭이 없다. 당신도 이 기회가 서로에게 유익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가? 무엇을 망설일 필요가 있는가!
솔직히 모르겠음 너한테 나쁜 감정 없고 심지어 너한테도 배울 게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만 끝내자.. - dc App
당신이 그렇다면야, 자유를 어쩌겠는가.
그래 추운데 감기 조심해라 - dc App
당신도
개그콘서트 보다 개웃기네. 진짜 ㅋㅋㅋㅋㅋㅋ
나도 어느 순간부터 엄근진이었다가 낄낄거리면서 씀ㅋㅋ - dc App
논리로 맞서다 열위를 직감하면 익살로 도피하는 자기합리화가 223.38의 특징이라 평가한다. 실속을 거두지 못한 시도였지만 다른 누군가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었다면 아예 무의미했다고 볼 수도 없으니 그나마 다행이겠다.
이미 니가 한 말을 철회시킨데다가 답을 위해 상대방의 명예를 깎아 내리게 하려는 시도에서 모든 게 드러났다고 본다 - dc App
117.111 에게 하는 말이니 오해 말도록 - dc App
'처음 논리에 대한 당신의 반박은 오류이다. and 오류를 기반으로 전개한 당신의 주장은 모두 헛소리거나 주제에서 벗어난 딴소리에 해당한다.'라는 명제는 당신의 인정 여부로 좌우되지 않는 사실이며, 그것이 당신의 명예를 훼손한다면 당신의 명예는 이미 훼손되었다.
정상적으로 부르면 답 안할까봐 이렇게 썼음. 혹시 외국삼? 난 직업 특성상 새벽에 깨어 있어야 해서 안자는데 너도임? - dc App
또한 사실에 대한 인정함과 사과함과 감사함을 모르는 태도가 사실에 대한 인정함과 사과함과 감사함을 아는 태도보다 본인의 명예를 훼손시킨다. 굳이 따진다면 당신의 명예를 회복할 기회를 부여한 것이다.
디시에서 무슨 명예를 찾노ㅋㅋ 왜 안잠? 새벽 4신데 ㅅㅂㅋㅋ - dc App
117.111이 철회시킨 한 말과 답을 위해 상대방의 명예를 깎아 내리게 하려는 시도가 무엇인지 개연성 있게 설명하지 못한다면 당신의 주장은 공허하다.
그렇게 하라노 난 좀 있다가 아침 먹는다 ㅅㄱ - dc App
수면은 마쳤고 이는 당신도 해당되는 사항이다. 당신은 상대에게 엄격하되 스스로에게 너그럽다.
뭔 소리노 재가 잠들었는지 아닌지 어떻게 아노ㅋㅋ 생각보다 4차원인 친구네 - dc App
재가-내가 - dc App
당신이 명예를 운운하니 명예에 관한 답을 했을 따름이다. 당신이 승패를 운운하니 승패에 대한 답을 하는 것과 같다.
아니 그럼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디시하는 거임? 이따 출근 할 때 안피곤함? - dc App
당신이 한국 시각 새벽 4시에 활동하는 변명처럼 상대도 그러한 사유에 해당함을 헤아리고 굳이 따지지 않는 잣대가 결여되었다는 말이다.
니가 말해주지 않는 이상 보편기준에 따라 여길텐데 어케 아노? 상대방이 모른다는 걸 존중해주지 않는 태도가 아니노 - dc App
오늘 출근 안 한다. 그리고 이후 당신에게 개인정보에 대한 답은 없을 것이니 당신이 물을 까닭은 없겠다.
운동중인데 니만한 타임킬러는 없음 앞으로 만담이나 하자ㅋㅋ - dc App
왜 안잠? 이라는 당신의 질문은 보편기준과 무관하게 상대가 잤는지 아닌지 모른다는 당신의 마땅한 추론과 모순되는 발언이다.
자는지 안 자는지 물어보는게 아니라 어떤 이유로 안 자는지 물어보는 거임 읽기능력은 여전하노 - dc App
어떤 이유로 안 자는지 물어보는 것은 상대가 자지 않았음을 전제하는 물음이다. 당신의 논리 수준이 그 정도이므로 당신과의 대화는 과반수가 동어반복으로 이루어진다.
211 게이특 1 상대방이 의도를 무시하고 상대방의 말을 자기 틀에서만 바라봄 분명히 수면의 유무를 물어본게 아닐텐데..메모하나 해야겠노 - dc App
'잠들지 않는 이유'는 실제로 잠들지 않은 상태여야 그 존재가 성립하며 상대가 잠들었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면 당신의 질문은 그 성립이 불가능한 모순이다. 거듭된 결론이지만 당신에게는 논리적 사고가 충분히 부족하다.
문장을 읽는데 불편함 있노..상대방ㅈ의 질문을 ㅈ왜곡해서 알아듣노.. 안타깝다 - dc App
스스로 왜곡된 문장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해석에 왜곡이 있다는 적반하장이 223.38의 특징이라 평가한다.
꼴통들은 늘~~~~ 항상!!!!!! 자기가 꼴통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려고 온갖 쓸모없는 짓과 헛소리를 반복하지..............
이걸 물어봐야 아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