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을 입에 달고 살며 자기의 가치가 겨우 몇푼 받는 몇천원짜리 인생이 아니기에 당당하게 가치를 끌어올리기위해
늘 배고픔을 입에 달고 살며 오늘도 자기의 철학과 신념을 끓어오르기 위해 늘 가치를 끓어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무도 철학을 찾지 않는다. 이것이 철학을 배고픔에 달고 사는 이유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