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단어 쓰면서 논쟁할게 없단소리임 어떤 한 주제에 대해 설명했는데 논리없는 반박거리. 생각이 짧은 반박거리가 아닌 제대로된 반박할거리가 존재하게되고 당신이 할말이 없다면 그건 정답이 아님 무슨주제냐에 따라서 모든환경과 조건이 똑같진 않으니 어떠한 반박이 나올순 있지만 정답은 단 하나기 때문에 그 반박을 반박할 수 있고 상대방이 더이상 반박할 수 없어야만 그게 정답이고 그게 바로 철학임 철학은 진리에 대한 얘기이고 철학자들은 대부분 현실에 대해 이부분이 막히고 진실은 이건데 결국 진리는 뭘까 이딴얘기라 그냥 어려운 단어 외우면서 힘빼지 말고 현자들 책만 사서 읽으셈 현자들은 진리에 다달은 사람들임. 여기서 어떤사람들이 물리가 어떻고 과학이 어떻고 이성적인척 현실적인척 하는데 사실 본인이 무슨소리 하는지도 본인이 모를거임 그냥 철학을 통해 진리를 알고싶다. 하면 그냥 현자들 책이나 사서 읽고 이게 뭔소리야 싶다면 현실에서 드러난 여러 사건들에 그 진리들을 대입해서 곰곰히 사색해보셈 현실적인척 하는 인간들 말이 맞는지 내말이 맞는지 알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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