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듯하게 인류를 장식하는 모든 문화와 기술 그리고 훌륭한 사회적 질서는 반사회성의 결실들이다." ㅡ세계시민적 관점에서 본 보편사의 이념, 칸트(김진+한자경 2015, 282쪽 재인용).
크리스마스의 칸트
고독사(125.188)
2023-12-25 21:51:00
추천 2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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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인류사회 패러다임이 크게 바뀌어온거같음
ㅇㅇㅇ(118.235) | 2026-12-25 23:59:59추천 0 -
크리스마스에 다들 교회 가라 가자 가나 ?
Gghhfghj(125.182) | 2026-12-25 23:59:59추천 0 -
그것은 지나갔다 .
아현이(zrkyz83893fe) | 2026-12-25 23:59:59추천 0 -
크리스마스가 뭔지 아냐?
[3]익명(27.119) | 2026-12-25 23:59:59추천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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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175.196) | 2026-12-25 23:59:59추천 0
♥+꿈에, 조덕배 https://youtube.com/watch?v=uBuId5NOceo&si=WtJgOa2ubF2uZzH1
사람들은 흔히 관념적 사태(예컨대 성문법 따위)를 초폭력이라 말하는 데 천만에. 초폭력적 사태는 여전히 경험세계의 문제이고, 우리는 그런 경험세계에서의 행위로서 세상을 개혁하거나 전복할 수 있다. '토대가 상부구조를 결정한다'는 마르크스의 이 말은 칸트의 유물이기도 한데, 이 말은 언제나 결코 변하는 법이 없다. 결국은 법이 아니라 사람이 살아남는다.
혁명의 날이 멀지 않았다.
임시교원님, 힘내세요!
윤석열 개새끼. https://youtube.com/watch?v=lfXSTQDhUkc&si=QjZuVzIhrwPYpKlr
아름다운 것도 즐겁다는 것도 모두 다 욕심일 뿐. https://youtube.com/watch?v=EPx3mcT-wZI&si=S6fLsgnaHHQsgSmv
♥+다들 올.한.해 그 지긋지긋한 시간성을 다시 한 번 견디어 내느라 고생이 많았습니다. 그러한 고통의 시간은 반복의 다음 시간 앞에서 어떤 위안의 기능을 할 거라 믿습니다.
임시교원/개조또 아닌 새끼가 어줍잖은 위안의 말씀을 건넨 것부터가 오바였습니다. 미안합니다.
나도 내 나름의 18번곡이 있었는데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 음악이 있었던가?
나는 바흐를 좋아한다? 좋아했다?
♥+jesu, joy of man's desiring
Bwv 147 https://youtube.com/watch?v=oduhc96kTlw&si=JoIsgzl6OE4zAz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