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듯하게 인류를 장식하는 모든 문화와 기술 그리고 훌륭한 사회적 질서는 반사회성의 결실들이다." ㅡ세계시민적 관점에서 본 보편사의 이념, 칸트(김진+한자경 2015, 282쪽 재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