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뇌와 철학적 사유를 아무리 이끌어봐도
귀결은 고통이냐 행복이냐 이분법적 사고로 끝남
고통 vs 행복
삶의 주체일수밖에 없음
하지만 고통 행복은 오감과 느낌을 통한 의식의 발현이라
경험으로 종결됨
그렇다 인생은 경험의 연속이니
살아있음을 자각하고 고통마저 받아들여야한다.
즉 분명한 사고는 삶이 축복임을 알수있다
왜냐하면 삶에서 경험만이 유일하다면
내가 하고싶은거 (법규내에서) 다 하며 살지만 경험임을 알면 집착과 욕망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고뇌와 철학적 사유를 아무리 이끌어봐도
귀결은 고통이냐 행복이냐 이분법적 사고로 끝남
고통 vs 행복
삶의 주체일수밖에 없음
하지만 고통 행복은 오감과 느낌을 통한 의식의 발현이라
경험으로 종결됨
그렇다 인생은 경험의 연속이니
살아있음을 자각하고 고통마저 받아들여야한다.
즉 분명한 사고는 삶이 축복임을 알수있다
왜냐하면 삶에서 경험만이 유일하다면
내가 하고싶은거 (법규내에서) 다 하며 살지만 경험임을 알면 집착과 욕망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개소리 점철이네. 시작부터 세상이 공리주의로 끝난다고 개소리한 다음 아무튼 경험이니까 고통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정신승리하면 고통 아무 것도 아니니까 삶은 축복이라고 개소리하네. 전기톱으로 조금만 저며줘도 눈물콧물 똥오줌 질질 짜면서 제발 살려달라고 울부짖을 애가 왜 맨날 이런 개소리만 하고 다닐까? 지가 개소리에 집착하는 이유도 고통 탓일 텐데.
그래도 삶을 축복이라 생각하신다니, 좋은 깨달음을 얻으신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