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뇌와 철학적 사유를 아무리 이끌어봐도

귀결은 고통이냐 행복이냐 이분법적 사고로 끝남


고통 vs 행복 

삶의 주체일수밖에 없음


하지만 고통 행복은 오감과 느낌을 통한 의식의 발현이라

경험으로 종결됨


그렇다 인생은 경험의 연속이니

살아있음을 자각하고 고통마저 받아들여야한다.


즉 분명한 사고는 삶이 축복임을 알수있다

왜냐하면 삶에서 경험만이 유일하다면

내가 하고싶은거 (법규내에서) 다 하며 살지만 경험임을 알면 집착과 욕망이 사라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