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본체는 영혼이기 때문에 영혼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자유로움 고통도 즐거움 같은 감정도 마찬가지임
사람은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도 감정도 변하기 마련이고 영원할 것 같던 얼굴이나 목소리나 추억들조차 영원하지 않고 과거가 되어버림
결국 죽고나서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는 영혼한텐 그저 고통이나 즐거움 얼굴이나 목소리 등등은 그저 지나간 경험에 불과하다는 이야기임
그러니 너희가 태어나서 최고의 경험을 하려면 고통은 영원할거고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 찼을거라는 착각을 없애셈 인생은 고통이야 같은 말을 하고 자기자신을 고통속에 집어넣는다고 해도
인생에서 얻을 수 있는건 없음 즐거움이나 행복조차 지나가는 경험인 영혼한테 비효율적인 인생을 비극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은 정말 쓸데없는 짓임
그러니까 인생을 비극적으로 바라보고 현실을 비극적으로 바라보지 말고 항상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셈 부정은 존재하지 않음
단지 위급한 상황에서 육체의 생존을 위해 우울이나 불쾌라는 감정을 만들어내는 인간의 육체의 자극제일 뿐임
모든 사람은 비극이 아니라 언제든 사랑과 행복을 위해서 달려간다 그걸 알았으면 좋겠음 알고보면 세상은 오히려 선으로 가득찼고 완벽한 세상임 이세상에 부정이란건 존재하지 않아서 비극만 생각하면 일상이 비극으로 가득참 비극적인 생각이 본인만의 비극을 만들고 그건 현실이 아닌 본인만의 착각인 비극적인 세상임을 알았음 좋겠음
분명 다들 무언가 일을 겪고 철학적인 생각을 하게 됐다고 생각하는데 대부분 부정적인 일일거고 인생을 망칠만큼 힘들었을 수도 있음 그래서 더욱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함 힘들때 철학적인 생각이 나는건 철학을 알아갈수록 긍정이 세상의 진리라는걸 알려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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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존재한다는 이유가 궁금하고, 비효율적인 인생이란 의미도 궁금하네요.
사람은 항상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고작 몸이 느끼는 불쾌한 감정으로 더 좋은길을 갈 수 있는데 나쁜길로 빠지면 그게 바로 비효율적인 선택임 - dc App
영혼은 뭐 당장 본인이 보이지도 않는 생각을 하고 보이지도 않는 마음을 다치고 알 수 없는 일들을 겪고 꿈을 꾸는 것만 해도 실제로 일어나는 현실인데 영혼을 못믿는건 이해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인생을 못살건 아님 제대로된 현실은 못받아들이겠지만 - dc App
철학에서 영혼은 기본베이스임 가장 기초가 되는 인간의 삶의 이유이기 때문에 - dc App
좋은 말씀입니다. 하지만, 부정이 있기에 긍정이 있는 것이죠. 부정을 그저 없앤다고 세상의 문제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일단, 인간이란 존재는 불완전하기 때문이죠. 완전해지기 위해서는 개개인이 완전에 다가가기 노력해야하는데, 말이야 쉽지. 그게 쉬운가요?
부정이라는건 사람이 만든 단어임 세상에 부정이란건 없음 만약에 밥을 먹는다 안먹는다 이런 선택지가 있으면 밥을 안먹는다 라는 선택지가 부정으로 보이는데 그건 착각임 밥을 안먹는다고 해서 부정적인 일이 일어날거라는 착각 밥을 먹는 것과 안먹는 것중에 선택을 한거지 부정적인 것을 선택한게 아님 - dc App
부처 같은 사람이 되라고 하면, 니체 같은 사람이 되라고 하면 쉽게 될 수 있는 인간 유형이 아닙니다. 그건 누가 알려준다고 해서 바로 깨달을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분명 말씀대로, 철학을 접하고 나서 세상을 좀 더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같은 성격의 사람은 될 수 없지만 진리라는건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모두 같은 깨달음을 얻으면 같은 행보를 걸을 순 있습니다 - dc App
모든것의 진리는 반대편을 같이 바라볼때 나타납니다 긍정과 부정도 결국 같은것이라는것을 알기바랍니다 긍정만 존재한다면 그것은 이미 긍정이 아닌것을 알기 바랍니나
동의합니다 그게바로 제가 말하고자 하는겁니다 - dc App
대표적인 예로 노동이 있는데 노동은 당연히 힘든거임 그걸 좋은거라고 포장해봤자 자기합리화 밖에 안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