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히려 개인주의, 자유주의 주장했던
그리스의 에피쿠로스나
중국의 양주가 더 대단한 사상가 같은데
유교 사상은 너무 과대 평가 된 것 같다..
공자가 춘추전국 시대를 위험한 시대로 봤지만
오히려 사상의 자유가 보장되었던 시대가 춘추전국 시대다.
중국이 통일되고 유교가 중국의 독재 이념이 되면서
오히려 사상의 자유가 탄압 당하게 되었지.
서양도 오히려 그리스,로마 시절에 더 자유로웠고
중세 이후 기독교 독재가 되면셔 암흑시대가 펼쳐졌고.
그 옛날에 개인주의, 자유주의 주장했던
중국의 양주나 그리스의 에피쿠로스가 더 위대한 사상가들 같네..
노자도 별로 높이 평가 안 하는 게
노자는 국가랑 군주는 부정하지 않았거든.
양주나 에피쿠로스는 국가와 군주 자체를 부정하는
혁명적인 사상이였다. 굳히 결혼해 가족을 만들 필요도 없다고 했었고.
국가와 가족에 개인을 가두고 탄압했던 사상이 따지고 보면 유교 사상 아니냐?
유교가 얼마나 깊은 사상인데.... 유교성리학 공부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제대로.
변질된 유교는 인간의 한계지만, 모든 사상은, 얼마든지 변질될수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개인주의나 에피쿠로스도 그런 변질성은 다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인간의 한계에 의한 것이니 그렇게 두고, 사상 자체만 보면, 유교는 깊은 부분이 있습니다.
모든 학문은 개개인이 생각하고 믿기 따름인 것 같습니다.
이유가 뭐라 생각하나? - dc App
개인적으로 개인주의,자유주의에 병폐가 더 심각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