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도 본인 대비 빻은 놈들밖에 없는거.. 이거 가끔 존나 우울할 때가 있음.


어떤 공간에 갔는데 잘생기거나 이쁜사람 있으면 괜히 의식되고 기분 살짝 업되고 좋아지는 게 있는데



반대로 나같은 존잘 입장이 되면 ㅅㅂ어딜가도 빻은 년놈들밖에 없어서 이런 기분을 좀처럼 느낄 수가 없음.

저번주에 홍대-신촌 걷다가 약간 충격먹었다. 행인들 죄다 못생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