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이 영원한가? 아니지. 따라서, 착각이라는 마약은 언제나, 고통과 함께하지. 실제 마약은 절대적 쾌락이 아니기도 하지. 금단증상은 고통이니까.
철갤러 1(220.121)2024-01-06 19:20:00
그래서 나는 균형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지나친 고통적 시각도 , 착각의 마약도 아닌, 그 중간에서의 중용.
철갤러 1(220.121)2024-01-06 19:21:00
그리고 그 중용의 마음가짐을 실천하는길이 운동과 공부다.
철갤러 1(220.121)2024-01-06 19:21:00
그냥 모든 걸 기분 좋게 착각하고 살면 좋겠지만, 세상의 고통은 착각보다 크니깐 항상 깨지는 법이 아닐까요?
청풍(183.107)2024-01-07 00:43:00
답글
철학이란게 삶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하는 경향이 있어서
스스로가 엄청 불행하지 않는 한 신경쓰지 않고 산다면
힘든 일도 어려운 일도 그런 일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는데
고통이 삶에 너무 크게 다가오면 결국 이러한 부조리를 무지하게는 쉽게 넘어가기 힘들겠지요 - dc App
착각이 영원한가? 아니지. 따라서, 착각이라는 마약은 언제나, 고통과 함께하지. 실제 마약은 절대적 쾌락이 아니기도 하지. 금단증상은 고통이니까.
그래서 나는 균형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지나친 고통적 시각도 , 착각의 마약도 아닌, 그 중간에서의 중용.
그리고 그 중용의 마음가짐을 실천하는길이 운동과 공부다.
그냥 모든 걸 기분 좋게 착각하고 살면 좋겠지만, 세상의 고통은 착각보다 크니깐 항상 깨지는 법이 아닐까요?
철학이란게 삶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하는 경향이 있어서 스스로가 엄청 불행하지 않는 한 신경쓰지 않고 산다면 힘든 일도 어려운 일도 그런 일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는데 고통이 삶에 너무 크게 다가오면 결국 이러한 부조리를 무지하게는 쉽게 넘어가기 힘들겠지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