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타고라스 학파가 서양과 동양을 갈랐다.

진짜로 인정하자. 

중국 제자백가 사상가 중에 수자.

숫자를 다루는 사상가가 나왔으면, 걍 게임끝.

피타고라스 학파에게 있어서, 수학과 과학은 재주나, 기예의 영역이 아닌, 진리를 향해 나아가는 종교의 영역이였기 때문에,

전통적인 문화. 그 수학과 과학을 다루는 문화의 차이가 동서양을 가른거임. 

철학적인 부분에서 도덕적인 부분, 그리고, 심미적인, 심리적 안정감은 동야철학 손을 들어주지 않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