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하는 사람은 자기 우울한 생각을 믿고,

사이비 광신도는 자기 열렬한 생각을 믿고,

살인마는 자신의 쾌락을 믿고,

부자는 돈을 믿고,

정치인은 권력을 믿고,

다 뭔가를 믿고 살아가는데, 이 사람들한테 백번 얘기해도, 죽었다 깨어나도, 말 안들어.

절대로 안들어. 무언가를 강하게 믿는 사람은, 변화하는 세상속에 그냥 두는게 맞는거 같다. 


철학으로 이 세상을 교화하겠다? 절대 불가능. 그냥 특정 개인들의 지식향상, 심리안정에서 끝임. 

근본적으로 세상을 교화시키고, 좋은 세상을 만들려면, 과학이 답이다.

과학자들이 권력을 잡아서, 전국민을 약물주사를 시켜야 한다. 

감정을 없애는 약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