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는 뭐... 프롤레타리아가... 뭐시기가 부르주아 자본가를 혁명으로 전복 뭐시기 어쩌구.. 이딴 헛소리를 했는데. 그냥 다헛소리입니다.
나중에 하는 행동 보면, 이건 계급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 내면의 문제다. 노동자들끼리 반동분자 몰아서 숙청하는 거 보면, 인간의 가치,심리와 연결된 인간적인 사상들은 인간을 못바꿀거 같다.정치사상, 경제사상은 근본적으로 세상을 바꿀수있는 사상은 아니다.
오로지 과학자들만이 해낼수있다. 마르크스의 혁명방법론은, 연역적인 방식이지. 국가정부라는 대전제에 의해서, 전체 집합의 변경이 , 즉 사회구조의 변경을 통해,
그 사회에 있는 개인들을 변화시키겠다. 이건데.
틀렸다.
귀납적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래서, 굳이 자본가, 부르주아, 부자들을 혁명시킬 필요가 없다. 즉, 대전제, 사회구조를 바꾸지 않고,
과학자들에 의한, 약물주사를 통한, 개개인들의 점진적이고, 귀납적인 변화를 통한 사회전체의 변화.
따라서, 자본주의 체제라는 경제체제를 유지하면서도, 감정을 없애는 약물을 주사하여, 사회주의에서 말하던, 이상적 유토피아 건설이 가능하다.
약물을 주사해서 두려움을 없앤다음 분신하도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