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원, 고양에서 일어난 버스 충돌 사고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
이사카와현 지진 등
요즘 벌어지고 있는 여러 사건사고를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매일 하루하루 담기는
엄청난 위험 가능성의
무궁무진함.
원래 생명체는 어딜 가나 위험에 쉽게 드러나는데
살아가면서 많이 무감각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요.
당장 오늘도 내가 어떠한 위험에 빠지지 않을 거라는 확신,
아니면 크게 생각하지 않는 평소의 태도라고 해야 할까요?
단순히 지나가던 개미가
사람의 발자국에 죽을 걸 미리 알고 있었을까요?
오래전부터
우리들은 어떠한 위험 요소들에게
매번 위협을 받고 살아왔습니다.
국가 내의 보호 속에서 살아간다 해도
완벽하게 위험 요소를 없애진 못하죠.
이런 것들은 매번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는 자체가 피곤하고
신경이 매우 날카롭게 서는 일이라
계속 살아가는데 지장이 있지만,
위험에 대한 고찰을
해본다면,
우리들 주변에서
일어나는 위험 요소들이
크게 놀랄 일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생각 자체가 불가능 하니까요.
여러분들
요즘 사건 사건들을 보시면서
어떻게 생각이 드시는지 궁금하네요.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지가 뭘 어ㄸ케 했으니까 그렇지 - dc App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생각하지만, 우리는 꼭 한 가지 행동은 하고 있습니다. 죽음으로 걸어가는 것 말이죠. 늦게 걸어가던, 빨리 걸어가던 우리가 꼭 도착해야만 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