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사람이 그렇게 많은 데 괜찮은 애라도 있어야지. 


철학 고대로 갖고 와서 좀 좋은 철학 교수들의 교양있는 습관 흉내내는 그런 애가 아니고 


진짜 스스로 생각하려고 하는 애였는데 


허영심도 절제하고 욕심도 조금은 조절할 줄 아는 것 같아서 장한데 


생판 남의 말을 일반 사람처럼 안 거르고 생각하기 위해 입력시키는 면도 있어.


영상들 보면 문제를 잘 생각해보는 게 보여서 


괜찮았어 ㅋㅋ 어휴 철학 유투버 다 지랄난 줄 알았는데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