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애정결핍이 과잉이 되서 그냥 죽을 순 없지 하면서 혼자만의 세계로 빠져들어간 거 아니냐?
막말로 쇼펜이나 니체나 칸트나 존나게 이쁜 여자가 섹스하자 하면 마다할 놈들일 거 같냐?
더군다나 니체는 초인이라는 놈이 루 살로메한테 차이고 정신병원 직행했는데
철학자들 자기가 생각 잘하고 말 잘하니 특별한 줄 아는데
구라 안치고 노가다 인부들이 더 대단하다
철학자들 평생 이기적으로 자기 입지만 다졌지 사회에 기여한 거 좆도 없음
입만 산 놈들은 수준 알만하지
어느정도 일리 있는 말이긴 하지만서도. 뭔가 부족하네. 철학자들 중에는, 물론, 찐따처럼 산철학자도 있긴한데, 내생각에는 잘먹고 잘살면서, 부르주아나, 부자처럼 살면서 취미생활로 철학책 쓴 사람도 워낙 많아서. 마르크스, 엥겔스 ㅈㄴ 잘사는데? 소크라테스 플라톤도 상귀계급아니던가? 공자,맹자, 퇴계 이황은 말할 것도 없고, 부처는 왕족이자나?
부처를 철학자랑 비교하지 마라 부처는 중생들의 괴로움을 뿌리 뽑겠다 그 일념으로 정진한 사람이다
부처가 왜 철학자가 아니야? 또이상한 소리 하네. 철학은 자신의 사고체계를 정교화하며, 우주원리를 묻는 작업인데, 불교의 12연기, 108번뇌, 제법무아, 이거 철학이 아니라고?
철학이 아니라고는 안 했고 철학자랑 비교하지 말라고 했다
뭔 헛소립니까? 철학자랑 비교를 왜안해? 저위에 철학자들 보다는 낫기는 하지. 부처가. 삶의 실천이 있으니까.
예수님이 그나마, 목수 평민이지. 인간의 삶으로서만 보면.
공산주의 이론 만든 인간들 중, 그리고 혁명운동한사람들 보면, 엘리트 부자출신 꽤많음. 블라디미르 레닌은, 러시아 말기의 하급귀족출신이고, 아버지가 고위공무원임.
귀족이든 천민이든 그게 철학하는 사람과 무슨 차이가 있는데? 돈 많아야 철학하고 돈 없으면 철학 못하냐?
니가 위에서 고른 철학자들만 가지고 철학자 전체 싸잡아서, 노가다보다 못하다며.이상한 논리 먼저 전개해놓고, 갑자기 태세변환?
철학자가 한 게 뭐가 있는데? 부처처럼 종교라면 이해한다 건담 하나도 조립 못할 거 같은 색기들이 입만 산 게 철학 아니냐?
니가 생각하는 철학자 이름 대보셈. 마르크스, 엥겔스도 철학자고, 퇴계 이황도 철학자고, 율곡 이이도 철학자고, 공자 맹자도 철학자고, 불교 계파에서 나온 사람들도 철학자 ㅈㄴ 많은데.? 도대체 니가 생각하는 철학자가 누군데?
이오시프 스탈린도 철학자임. 철학자만인건 아니지만, 철학자인건 맞다. 스탈린은 권력자이기도 하니까.
마르크스-레닌 주의 이거. 스탈린이 작업했는데?
돈많고, 힘있다고 그사람들만 철학을 할수있는 건 물론, 아니지. 돈없어도 할수있어. 머리만 있으면. 근데, 돈도없고, 권력없는 사람은 생계가 중요하지. 철학이 중요하냐? 당장 먹고사는게 중요한데? 반면에. 철학이라는 학문을 역사적으로 바라보면, 이건 지배층들의 전유물이고, 실제로 거의 대다수의 철학은 엘리트 철학이지. 생각해봐. 내가 돈도 힘도 없는데, 사람들한테 백번말해도, 누가 내말을 들어주겠냐?
그래서 옛말에 이런말이 있는거임. 일단 유명해져라. 그러면 똥을 싸도 박수를 받을것이다.
그래서, 먹고살기 힘든 사람한테 굳이 철학이 필요하다면, 어떻게 해야 노동시장에서 성공할수있을것이며, 돈을 많이벌수있으며, 실력을 키울 것인가? 이게 그들한테 필요한 응용철학이고, 순수한 철학은 그냥 부자들이 할수밖에 없는 거지.
게다가 귀족 출신 철학자들 중에는 여자 ㅈㄴ 만나고 다니면서, 일 안해도 잘먹고 잘살면서 책도 ㅈㄴ 잘씀.
니 말 맞음
만약 내가 현실적으로 돈도 ,힘이 없어도, 부자들의 철학을 배우는 게 비현실적인 건 아니다. 일단 생계가 우선이겠지만, 부자들이 과연 처음부터 태어날 때부터 부자였을까? 나는 거슬러올라가보면, 그 부자들의 조상중 누군가가 가세를 일으켜세워서, 부자가 되는거임. 그리고 그 사람이 삶이 여유로워진 이후 학문에 정진하다보니 철학도 하게 됬겠지. 부자들의 전유물같은 순수철학이 꼭 나쁜 건아니다. 나는 인간이란 동물은 태생적으로 철학을 할수밖에 없다고 본다. 뇌, 머리가 기본적으로 있다면 누구나 할수있지.
노가다가 기여한 게 뭔데? 지 같은 거 싸지르고 지 같은 거 더 많이 싸지르게 아파트 지은 거? ㅋㅋ
그게 진짜 자위지 가방끈 짧은 개저씨나 지잡 나온 애들이 그딴 식으로 딸쳐 지들이 뭐라도 되는 줄 알고 주제 파악 못하고 기여하고 있다고 염병해 그냥 지 이기적 본능대로 더 많은 악 고통 죽음을 재생산하는 것에 기여하고 있으면서 ㅋㅋ
말만으로는 절대로 1이 되지 못함 - dc App
제가 보기엔, 그저 남에 대한 열등감이 커보이시네요. 자신의 주장을 남에게 얘기하는 것은 쉽지만, 남을 이해하는 건, 쉽고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어떠한 얘기를 하시려면 그에 맞는 정보를 제대로 알아보시고 쓰는 게 좋습니다. 니체는 루 살메로에게 차이긴 했어도, 그로 인해 자극이 되어 대작인 '짜라투스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루 살로메 때문에 정신병원에 바로 직행했다는 얘기는 어디서 들으셨는지 궁금하네요. 하나의 심적인 고통을 준 요인일 순 있어도 광기에 빠진 것은 '건강상'의 문제가 더 직접적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세계사적으로 철학자들 기여한 것과 노가다 인부들이 기여한 것 또한 비슷한 게 아닐까요? 어떻게 그런 판단을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정확히 해야할 것은 어릴 때부터 '미래의 직업'을 노가다로 정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것이죠. 대부분 '자발적'이기 보다는 생계를 위한 '비자발'적인 직업 선택 아닌가요? 철학갤러리에선 단순히 비방보단 비판을 해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