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해줄 가치를 못 느끼겠다. 


벌레 같은 새끼들 


번데기 되기 싫다고 발버둥 치면서 뽕잎이나 존나 뜯어먹다가 없으면 옆에 덩치 작은 애 물어 뜯어서 배 채우는 기형적으로 큰 애벌레 같은 새끼들 


배때지를 밟아서 터뜨리면 내 발만 더러워지지 


저런 것들을 위해서 내가 뭘 어떻게 희생을 더 해줘야 하는데? 


나한테 한 건 생각도 못하고 도와 달라고 빌붙는 염치는 코로 먹고 똥으로 싸재낀지 오래인 새끼들 


내가 딱 한 가지 활로만 열어주고 간다. 


쥐새끼들이 쪽수만 믿고 나를 고양이로 보고 물어 뜯으려고 해도 


나는 불 뿜는 용이라서 너것들 다 태워버릴 거라고 해볼라면 해보던지. 집단의 주장도 자체를 파악해서 모가지 틀어쥐면 똑같이 내 손 안이야 


다수면 통할 줄 알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스스로 멸종의 길을 걷는 것도 모르지 


근본을 내가 틀어쥐고 있는데 접근은 커녕 옴짝달싹도 못하는 장애벌레새끼들 


동정할 가치도 없어


내가 왜 이 노동을 해야 하는 거지? 손해나 보면서? 


나도 살자고? 


시발 내가 이렇게 만들었냐고 


문제는 지들이 벌려놓고 손 놓고 엉엉 울면 운 좋게 누가 딱 등장해서 구해준 적이나 있냐? 학습 능력이 없어? 


시발 근데 내가 왜 그 짓을 해야 되는데? 


무슨 예쁜 짓을 봤다고? 


진짜 불쌍한 애들이나 정말 불쌍해서 보듬어 주는거지. 


분리시켜서 세포하나 남기지 않고 소멸했으면 좋겠다. 


시간 내로 할 수 있었으면 진작에 했지.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