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게 느껴지면
그에 대한 지식이나 최소한 단어라도 익히지 않으면
느낀걸 완전히 표현해낼 수 없기 때문에
사람이 내성적으로 보임
염두할 게 많으니까
근데 스스로 생각하는 훈련과 지식까지 쌓고 흑화하면
나처럼 아가리몬스터가 됨….ㅅㅂ 나도 이렇게 될줄는 몰랐어
야씨 팩폭도 이정도면 상대 죽이다 못해 영혼 나가는거 붙잡아서
엑소시즘하는건데 내가 너무 심한가 해도
상대가 저지르고 있는 오류 a부터 z까지 죄다 좔좔 말하는데
옛날에는 파악은 되는데 말로 표현하려면 범위선정부터 가늠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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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뭐 좀 돼? 한 번 쳐봐! <- 이거냐? 어휴 내가 힘자랑을 했냐 그렇게 됐다는거지. 그리고 만병통치약이 없듯이 환부를 봐야 적절한 치료가 가능하니까 일단 상대가 하는 말을 보고 오류를 파악해야지. 파악하려고 노력 안해도 보기만 해도 알아볼 정도로 이상한 말만 하고 다니더만 일반인은 - dc App
뭔소리하노 게이야.. - dc App
하…어느 부분을 못알아들었는데? 니가 원하는 반응 안나오면 무슨말인지 분석할 노력을 할 힘도 없는 상태야? - dc App
너가 이해한 상대방의 오류 중 제일 큰 걸 일목요연하게 설명해보라고 권유하는 것도 나쁜 짓이 됐노 - dc App
니 첫댓 밑에 내가 단 댓 세번째 줄 봐라. 니 질문 자체에 오류가 있잖아. 니가 특정부류의 인간을 지정해 준 것도 아니고 그리고 디씨에 하도 시비거는 ㅂㅅ들이 많아서 짧게 중의적으로 들릴 수 있는 말을 들으면 무조건 쓰레기부류로 생각하게 됨. 오해한거면 미안한데 내가 그렇게 댓단건 이런 이유임 - dc App
너의 오류를 지적하는게 아니라 너의 고민에 대해 해법을 제시해주는 거였는데 뭔가 디시라는 환경의 특성상 오해의 소지가 넘친듯 - dc App
해법? 근데 첫댓으로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뭐에 대한 해법? - dc App
원글 막줄 - dc App
아 그건 과거에 못했다는 이야기고 지금은 범위가늠 잘됨 ㅋㅋㅋ 도와주려고 그랬구나 ㅎㅎ 선의였네 - dc App
211=39 임? - dc App
아? 어 언제 아이피 바뀌었지 - dc App
유비가 제갈량 고용하는거나 조조가 순욱 고용하는거나. 말 느린건 군주의 상임.
말잘하는건 대변인이나 모사의 상이고 역할이 다름
? 그럼 말 늦다가 아가리몬스터가 되면 뭔데 이도저도 아닌거? 아니면 하이브리드?
아가리나 논아가리에 관심있는 척하는 관심병자임
뭔말이야 그냥 욕을 하려던 거면 욕이나 하던지 왜 물어볼 정도로 말을 꼬아? 그게 니 전략이냐? - dc App
진짜 군주는 이상한 개소리로 다른사람의 관심을 끌어모을줄 암
어떤 방식을 창안해서라도 관심을 끌어모으는 능력이 진짜 힘의 본질임.
말 내용 자체가 아니라 그 말이 사람들의 마음을 거울처럼 비추고 작동하는 방식이 더 문제가 된달까
관심종자주의냐? 능력은 어디로 가고? 철학보다는 어그로나 관심으로 먹고사는 연예계에나 통하는 논리가 아니고? 강용석 좋아해 혹시? - dc App
아 알겠다 이해했음 뭐라고 말하려고 하는지. 사람들의 핵심을 잡으라고? - dc App
ㅇㅇ 무엇을 묻는척 하면서 혹은 진실에 관심있는 척하면서- 내용에 숨어서 관심을 구걸하는 놈들이 대부분임.
야 니가 말하는 관심은 좀 더 자세하게 표현해야 할 것 같다. 관심이라는 한마디에 여러가지가 있냐 - dc App
정치인들도 항상 본질을 말하는 척하면서 더 큰목적이 있음. 정책이 아닌 대중의 관심. 상대를 자신의 마음의 거울로 비추는거임. 요새 인플루언서들이 하나같이 거지 코스프레 하는것도 대중과 비슷한 상태로 내려가서 대중의 마음을 거울처럼 비춰서 얻는 이득이 있음. 이세상 모든게 다 관심을 얻는 수단에 불과함. 철학적 담론도 마찬가지고
아 그 무한도전 인기끌었던 이유같은 느낌? 대중을 흔들기 위해서 대중과 비슷한 느낌을 들게 하고 거기서 원하는 반응을 이끌기 위한 일종의 쇼? 그건 정치인들이나 대통령이나 옛 왕들이 국민이나 백성에게 겉으로 드러내는 이미지 같은 거네. - dc App
근데 걔네들은 그렇게 쇼 하고 따로 본부에서 일하는 거 보면 무능의 총체적 난국이던데 잘하는 애들은 한자릿수나 많아봤자 십몇프로 아니야? - dc App
무한도전도 그런 대중적 병신코드가 있고. 박명수 유재석 정준하 다 건물주인데 서민코스프레 병신짓하고 있잖음. 그래야지 욕을 피해가면서 관심달성이 가능해서. 요샌 예능 미디어 광고 정치 이런걸 넘어 철학적 담론 물리학, 의학의 지식, 철학같은 학문적 담론조차 이런 유사한 관심획득의 수단이 되버림 ㅋㅋ내가 병신이다 나는 너랑 같은 병신이다 라는 싸인을 줘야 대중컨트롤이 가능해서 모든 전문가들이 나와서 병신짓에 가담하고 있음 ㅋㅋ
아ㅋㅋㅋ 대중 수준이 하도 낮은데다 낮은게 팽배하고 힘까지 가져서 비위맞추고 있다고? 채찍질해서 수준 높일 생각은 못하고? - dc App
관심은 motherly gaze임 마치 라깡 거울단계에서 상대를 거울로 비춰서 엄마가 자식의 마음을 자신을 통해서 보게 해서 자아를 발견하게 하는 방법이랑 비슷함. 대중도 비슷한 방법으로 길들일수 있셈
ㅇㅇ 대중이 진정한 힘이니까. 전문가들은 그 힘에 이끌리는 무능 그 잡채고
대중이라기 보다는 집단에서 그렇고 집단이 집가서 혼자가 되면 못견디고 아파서 다시 폰 키고 집단짓 하고 총체적 난국이네. 씨발 나락으로 가고 있다는건 알고? - dc App
아니 그 나락이야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걸. 그냥 고전적 윤리나 가치주의자들이랑 관점이 다른거지
본인은 문명과 과학기술안에서 고립되며 이런 기술의 힘을 빌려서 자기제어가 스스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역으로 인스타같은걸 통해서 like수에 목숨거는 더 수동적 관계지향적이 되버린거지 졸라게 병적인 방법으로
현대인들은 옛날처럼 건강한 자아를 가진상태에서 하는 건강한 관계지향이 아니라 영혼이 텅빈 관심구걸종자처럼 졸라게 sick한 관계지향이라는게 중점임
야 시발 천국이 아니라 나락인데? 대충은 알고 있었는데 그정도 까지 말하니까 존나 대중 개개인은 공허한 마약중독자들인데? 아니…문제는 개인으로 있을 때가 아니고 집단이 될때 개개인이 느끼는 병신같이 휩쓸리는 습관 아니야? 어휴 - dc App
그리고 미디어나 전문가들은 이런 대중의 sick한 심리를 역이용해서 돈을 졸라게 벌고 있고. 그러면서 번돈을 다른데다 갖다바치고 누가 누구를 조지는게 아니라 서로 관심을 화폐마냥 주고받으면서 서로가 서로를 조지는 관계임
습관이라기 보다는 한국인들은 한녀탓에(여성이라면 죄송함) 유아기때 어머니랑 애착관계가 좆같이 성립되서 그럼 한남이 블라에서 말하는 스탑럴커론-> bpd임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인데? 한쪽의 극단 잘봤음. 기억 속에 넣어둬야겠네. 뭔가 좋은데로 쓰기 유용한게 만들어질 것 같다. 고마워 - dc App
아 아기때 부터 쾌락이 바로 주어지는 것이 학습되었다는 말이야? 하긴 엄마들이 처한 환경이 열악하니 정신이 건강한 컨디션도 자라는 환경도 아니어서 애를 그런 식으로 절제 없게 키웠다는 말임? 그래서 철 안들고 떼나 쓰고 노력도 안하는 ㅂㅅ새끼들이 곧 대중이고 그중 반수는 엄마가 될 확률이 높고 또 되물림에 총체적 난국이네 - dc App
세상엔 두가지 관계정립 방식이 있음. 첫쨰는 symbiosis(대상과 나를 통합하는것 ) 두번쨰는 seperation ( 개인의 완벽한 개별성을 인정하는것 ) 임. 한국인 어머니들은 첫째고 한국 어머니처럼 자녀에 대한 분화 seperation individualization이 안되면 무슨일이 벌어지느냐? 나중에 커서도 대중이 슈카를 동일시하는것처럼 대상과 나를 동일시하게 됨. 육수들이 여성 트위치 채널을 이상화하는것처럼. 슈카랑 우정잉은 겜튜버마냥 어쩔수없이 병신짓을 해서 대중의 시선을 받고 대상과의 동일시를 통해 돈을 벌수밖에 없는거. 헤겔적으로 보면 타자화 실패고 위니콧적으로 보면 false self 고
어머니가 건강한 자아를 가지도록 하려면 매우 사랑스러운 방법으로 자식을 집밖으로 내쳐야함ㅋㅋㅋ. 근데 남편이 자기를 바라봐 주지 않는다느니, 우울증에 걸렸다느니, 하는 갖가지 명목으로 자식에게 집착하다보면 자식들이 절대 건강한 방식으로 정서적으로 독립하지 못함. 이떄 자식은 모든 사회적 관계를 동일시 (symbiosis)의 원리로 할수밖에 없셈. 이게 내가 말하는 sick한 관계의 핵심임
도널드 위니콧을 찾아보셈 내 사고의 절반은 그분 한말 패러프레이즈니깐
ㅇㅎ ㄱㅅㄱㅅ 찾아볼게. 흥미로운 관점이네 ㅋㅋㅋ - dc App
앵무새 새끼
근원적으로 접근하려면 근원이 되는 추에 들어가야 함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 추에 대한 암묵적인 합의가 있지만 결국은 그 추를 헤집음으로써 변화가 형성됨
가령 내가 저번에 본 것은 칼 융이 말하는 도식화된 정서 내용에 대한 기원을 그림으로 설명하는 방식이었는데 그렇게 사고가 머무르면 안된다는 느낌이 들었음 그러다가 주석도 나오고 뭐도 나오고 조잡해 질수도 있는 것인데 우리가 직관을 종용하는 것은 직관이 1차적으로 창조적 습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임
RFI의 글을 내가 대충 읽었는데 대충 읽었던 것은 우선 씨부리고 층계를 쌓는다와 같이 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고 층계를 쌓아가면서 다시 그에 대한 이해를 필두로 조건을 완성시키면 그 여건으로서 질문의 폭이 앵무새로 좁아질 수 있기 때문이지
그러니까 학물적인 원리로서 논어를 차용하게 되면 대중과 강연자가 남듯이 질문이 부릴 수 있는 헤러티지가 상당히 좁아짐.
이것이 바로 앵무새 군주와 벌레 이야기가 아니라면 무엇일까? 큰 틀을 가지고 전체적인 맥락으로서 느낌을 조달할 수 있다면 그 책은 훌룡한 책임. 그런데 옹고집으로 직관으로 꽉 꽉 채우면 오히려 답문에 대한 서신이 늦어질 가능성이 큼
철학이라는 것은 자신의 집에서 일정된 커뮤니케이션 안에서 한다면 그것은 나무의 활자와 호라이즌임
나는 호라이즌이라는 단어를 모르는데 그냥 끼워 넣음
그러니까 우리는 누군가에게 부화한 앵무새를 죽여야 하는 운명에 있음. 그 앵무새를 죽여야 하는 운명에서 빨리 벗어나는 것은 대화를 종용하는 것임.
철학자가 새끼를 깔 때 중요한 것은 이것이 나를 상충할 수 있는가임
이런 글을 이지적인 그림으로 볼 때 김성대 시인의 간호사가 말하는 맛소사 라는 조달 문구와 이이체 시인의 옹고집으로 관여된 실험실을 예로 들 수 있으
혹은 나는 안희연 시인의 시와 그에 대한 제목과 그에 필반한 그의 관상을 동시에 수렴하듯이
김수영도 마찬가지임 내가 그를 볼 때 턱아리 하나 빠진 병아리로 봄
꿈 팔지 마라 라는 각종 속담과 격언은 무엇으로 우리를 이행할 하나의 권리가 되었는지에 대해 궁금함. 내가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내가 개소리의 필렵주자이기 때문임
가령 파울 첼란의 죽음의 푸가는 어떤 방식을 가지고 A4 용지를 꽉 채웠는가에 대한 질문이 될 수도 있음.
위선환의 시적 필두로서 숫자가 차용하는 결과에 대한 것은 천재에 대한 시인의 상이 아니라 시를 절필하고 양을 치러간 북쪽의 백석에 대한 장흥과 탐진강 사이의 이해 관계에 놓여진 여건을 해석할 수 있는 것임
이렇게 말이 길어지지만 존재의 답화 측면에서 보았을 때 언어의 서술 형식은 숨어 있는 꽃이거나 꽃의 씨앗을 발견하는 것이라 사료됨
내가 비단 니체의 책을 들고 망치를 옆에 놓고 누군가와 일기를 쓰는 것과 혼자 일기를 쓰는 것은 무슨 차이가 있는지에 대한 해석이 기미된 어쩌고 저쩌고라 볼 수 있음
비트겐슈타인이 전쟁에서 논리의 상을 피었을 때 그것이 어떻게 이륙되었는지에 대한 공감각도 남아있다고 볼 수도 있음
그러니까 이것은 먼 별과 별의 상호작용 이라고 볼 수도 있음
그 뭐냐 성운이 되어간 놈년들과 성좌가 된 놈들과 끊임 없이 얘기할 수 있는 것이 우주적 이상 이하 상호작용으로서의 괴리임 내가 여기서 놈년이라고 한 것은 놈년이 팩트이기 때문이지
내가 생각하는 것은 자연 자연히 존재함과 이전에 생각하였던 자연 존나 싫다 이 두가지의 혼재 삽화로서 우리는 맘껏 만용을 그릴 수 있다는 것임
가령 동물들이 빡대가리라는 과정을 하였을 때 그들이 쉬는 것은 혼을 진 빼는 휴식인가 아니면 바디랭귀지를 돌아 보는 동물적 해리의 감각인가에 대해
언어 외에 모든 정보가 사용하는 순례이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식대로 생각하지만 살아있는 한 무한히 진보할 수 있기에 보수할 수 있는 것임
여기서 누구는 현실적인 측면에 대해 고려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묻겠지만 결국 현실을 이끌어 나가는 동력 작용도 이러한 힘의 반발력과 힘의 원심력이라 볼 수 있음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것은 칼융의 그 이미지에 들어가면 자폐적인 성향도 있따는 것임
여기서 내가 비트겐 칼 융의 책을 읽어보았느냐? 라는 질문에 대한 반문은 하지 마랐으면 함. 안일거봄
정보는 어떠한 주술적인 용언의 힘이 있음 그것이 무에서 오거나 무당의 입에서 오거나 어디서 온다 한들 개소리를 섭렵하는 과정에서 천자문을 떼고 학당의 수염을 다 뽑은 다음 파천신군이 될 수 있는 것임
흔히 자주 말하는 논점에 어긋났다. 라는 말은 개소리 위에 개소리를 올려두는 점에 불과함
나는 먼 곳에 있는 언어를 차용함으로써 거리감을 형성하고 있고 논점이란 앞사람과 나의 거리에 비례한 감각이기 때문임 난 논리가 싫어 이 세상에 논리적인 새끼를 본 적이 없어
그러니까 언어는 활자인 동시에 우주적인 상호작용이자 미술품에 대한 기호이자 공간에 대한 도형을 표현하는 물질임
내가 말을 뜬소리 없이 구문 없이 펼치고 이것과 저것으로 옮겨다니고 있다는 것에 착안하였을 때 메세지에 대한 것은 씨앗으로서 사료되길 바람
여기서 우리라는 군주와 대중에 대한 시간적인 메타포를 설명 할수도 있겠고 군주론에 대해 불을 지필 수도 있겠음 혹은 나루토의 뇌절이라는 기술에 대해 생각해 볼수도 있을 것임
혹은 청심환 이거나 산삼에 대한 것을 불러 들일 수도 있을 것임
아저씨 그냥 글을 하나 써요 계속 댓알림와 왜그렇게 꽂혔어? - dc App
다시 또 까마귀는 시체를 먹고 독수리는 육식을 하며 누구는 벌레를 먹는다 라고 하는 자연의 인의적인 과정을 생각해 볼수도 있음
내가 이러한 표현의 메타포를 문자가 아닌 구음으로서 활용하게 된다면 대가리 깨기 딱 좋음
그러니까 이것은 입자인 동시에 파동을 설명하고 있는 문어의 춤이랄까
만용에 대한 진리가 과연 무엇인가 생각해봄직 하다면 공감각이 이루어지는 관례와 예수와 부처가 갖는 상징성이 어떻게 우리에게 도입되었는가를 공리적인 차원으로서 설명할수도 있겠다
아저씨 알림 그만해 그냥 게시글 하나 싸라니까? - dc App
내가 혼자서 이런 글을 쓸 수 없듯이 이것은 답신에 대한 층례가 서로 공감각적으로 상호작용하였다 말할 수 있음
게시글 싸면 욕 먹는 것 같애 (이렇게 말을 돌림으로써 IP우회 같은 것을 데일리와 함께 적용할 수도 있음)
알았어 그럼 내가 오늘 알림을 끄면 되지뭐 적당히 하고 자요 - dc App
여기서 우리는 사과를 받고 싶다는 사람과 사과에 대한 정물화에 대한 두 사람의 논점이거나 사과를 시로서 차용하는 사람과 그림으로서 사용하는 사람 사과라는 도형을 수식으로 풀 수 있는 자들이 만나 사과에 대해 어떻게 심상할지 생각해 볼수도 이씀
그리고 여기서 뇌절과 나선환에 대한 차이를 윤리적으로 교려해 볼수도 있다는 것임
여기서 황병승의 여장남자 시코쿠의 시 내용에 대한 것과 해석의 제목으로서 자리 잡은 사랑을 주었으나 똥으로 받은 시코쿠에게 라는 관점을 컴퓨터가 버닝하고 X16 오버쿨럭한 관점에 대해 생각할수도있음 그것을 시에 대한 심상으로서 특별함과 특별함의 차원에서 사막에서 이 쪽으로 오는 군중들에 대해 생각해 볼수도 있을 것임
그러다 보면 '되 돌아 오다' 라는 말과 '가다'라는 말에서 뇌에서 씌여진 순간적인 0.00001초의 시상이 어디로 갔는가에 대한 것도
그리고 여기서 재밌는 기호적인 부분이 있는데 '아저씨' 라는 말과 '틀딱'이라는 말이 어떻게 둘 다 영휘가 가능한지에 대해서도
한 술 더 뜨면 황지우 뼈 아픈 후회를 이 턴에 올려둠과 동시에 유희왕을 상기할 수 있을 것임
이렇게 시는 항상 어느 곳에나 중첩되어 있다 라고 생각하는 것과 혼자서 무얼 쓸까 하면서 전엣것을 잡아 먹던가 지금의 것을 요리하던가 라는 차이를 둔다면 무량공처 라는 생득 영역과 북마어주자 라는 생득 영역에서 각종 기술들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임
댓글돌이 이게 현대차?.. 미친 성능 ‘아이오닉 5’ 끝판왕, 그 정체 아빠들 충격 이런 뉴스가 댓글 돌이가 시사하는 바로 돌아가서 우리는 직류에 대한 어떤 문제를 제기할 수도 있을 것임
그러다가 보면 양자 컴퓨터 처럼 양자를 수열할 수도 있겠지 물리학자가 내 방식을 차용하여 새로운 난제를 만들 수도 있을 것이고
세상에 대한 만자가 피었다는 기호로서 지식과 지혜가 먹음으로써 싼다 가둔다 이런 의미론적으로 생각해 볼수도 있음
쉽게 말하다 어그러지다 축약하다 응집하다 흩어지다 어렵게 말하다 같은 구체에 대한 설명을 축구공 농구공 야구공 같은 것으로도 할 수 있겠지
여기서 나는 다시 힘에 대한 욕구와 위치에 대한 자각 변동을 한 사람의 심상이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는가에 대하여 자본적인 해석을 할 수도 있꼤음
팍 씨 콱 씨 (중언부언 길게도 씨부려 싸놨네) 눈이 구백냥, 구할이라 아가리는 일만 갖고도 두 귓구멍을 막을 수 있어야지 - dc App
삐------------------------ 귀에서 이 소리가 나야할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