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고 그리고 이러한 관점이 사상방야일대대곡 이거나 사상잡군협주곡 같은 그런 표현을 만드는 것임
그리고 공룡이 멸종하고 인류가 출현했다는 것은 우주의 상호 작용이라 생각할수도 있음
여기서 우리는 다시 공에 대한 설파를 한 색휘들과 인자에 대한 인 지짐이 빈대떡을 생각할 수 있을 것임
인간 사람 인자 라는 말에서 수식언이 생길 수도 있을 겄임 인간의 반원 물질에 대한 것은 이 세상에서 지금도 소크라테스가 살고 있고 학자들이 지금도 많이 살고 있다는 것임 그리고 내 에너지의 작용으로 봤을때 백만스물하나는 보이저고 백만스물둘은 보지임
그리고 내가 시를 보는 방식을 이러함 이러한 짓껄임으로 그 시를 다시 봄으로써 소생시키는 것임
그리고 내 시점으로 봤을땐 황병승 시인 지금 살아있음 멋진 얼굴과 체형을 가지고 자신의 유작들과 의미를 대며 싸우고 이쓸듯 왜나하면 죽음은 윤리적으로 완벽하지도 않고 불탄 곳에서 사람이 살 수 있진 않기 때문임 우주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선 우주가 가지는 조건의 연좌제를 생각해 보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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