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직업이고 하나의 일 일때도 있고 살면서의 직업은 결국 철학적 진리를 얻기위해 경험하는 단 하나의 경험에 불과하다 정치와 철학을 연관짓는 사람은 철학이 뭔지 그 정의부터. 그 바탕부터 아무것도 깨닫지 못한 사람이다. 정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그저 인간들 사이에서의 역할일 뿐이다 칫솔이 치아를 닦아주는 역할이고 후라이팬은 요리를 해줄 뿐이듯이. 정작 인생에서 중요한 철학은 인간의 직업과 돈과 욕구 욕망 등 영혼이나 정신적인 이성임 동물적인 자신의 지식을 머리에서 제외 했을때 진심으로 찾을 수 있는 첫번째 단계에 들어가게 된다. 잊지말자 인간이 만든 것에 지나치게 물들게 되면 철학도 자신의 인생도 지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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