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질문받아줄 사람도 없고 혼자선 머리딸려서 이해못하겠어서 앱깔고 여쭤봄
흄이말한 ”수학적명제나 기하학적 명제는 선험적 명제이자 분석적 명제다“ 라는게 이해가 안됨
1+1=2 라는걸 경험이전에 알고있다는건데 경험해야 알 수 있는것 아닌가?
그리고 1+1=2 라는게 왜 아무정보도 주지 못하는거임? ‘1과1을 더하면 2 라는것 자체를 정의했기때문에 이는 분석적 명제라고 볼수있다‘라고 한다면 그걸 정의하기 이전에 또 정의된 무언가가 있기때문에 1+1=2 라는 새로운 정보를 얻은것아닌가?
선험적&분석적 두개 다 이해가 안됨
혹시 친절하고 똑똑하신 분 있으면 설명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dc official App
왤케 어려운거 물어봄
너의 지식수준에 따라서 다른 답이 가능함. 쉬운 답은, 100+100이 200인 사실을, 1더하기 1이 2라는 것에서 굳이 하나하나 안세도, 바로 답이 나오니까, 1+1은 서험명제라는 걸 알수있음. 또, 돌맹이를 셀때도, 하나둘씩 세잖아? 이건 인간의 머릿속에 이미 수나, 양을 계산하는 능력이 선험적으로 있다는 예시임. 첫 경험에서는 바드시 선험적일수밖에 없음.
아님, 그냥, 러셀 화이트 헤드 수학 원리 나중에 대학 가서 배우셈.
네가 나중에, 더 깊은 지식수준에 다다른다면
이해함 감사 - dc App
근데 대학에서 그런거 배우셨나요?? - dc App
아뇨. 저는 수학을 그리잘하지는 않는데, 수학 잘하는 옛날 친구가 대학가면 수학에서의 정의가 무엇인지 다 알려준데요. 근데, 저는 이해 못합니다.
그니까, 경험이 축적되서 , 경험명제자나 ? 근데, 그 경험의 첫경험은 어떻게 설명할거임?
즉, 모든 경험의 첫 시작은, 인간에게 이미 전제된 선험성으로부터 출발됨.
100+100=200인건 꼭 하나하나 안세도, 바로, 1+1=2인것에서 도출가능함. 따라서 수학은 선험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