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해한 건


'우리 한계를 규정짓고 


무언가 할 수 없다, 인지할 수 없다'


라는 건 없다


'칸트는 우리가 인지할 수 없는 "물자체"라는 초월적 개념을 제시했지만


그런 개념은 없다'


우리의 한계는 한계가 없다





이렇게 이해했는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