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내 생각도 많이 바꼈다.


일단 내가 제시한 과학의 구획이 정확하지 않다는 건 인정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지 진화심리학이 그렇게까지 합리적인가? 


여기에 대해서는 조금은 검증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