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종교와 동의어냐?

신이란 대체 뭐냐?

애초에 형이상학적 존재를 논증하는데 왜 유물론적인 사회경제적 관습과 정치적 행태들이 왜 나오냐는 말이다.

이슬람을 믿지 말아야할 이유를 논증하기 위해 정치철학적 부분을 가져오는건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대체 왜 신이 없다는 것을 논증하기 위해서 정치철학과 역사적 관점을 끌고오냐는거다.

그러려면 차라리 신정론을 다루는게 맞다.

종교의 부산물을 신으로 치환해놓고 그걸  허수아비논증을 해놓고서 그게 무슨 무신론이라 할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