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죽었다는 니체의 선언에 사람들은 신앙, 관습이 사라져 방황했지만 인생을 꼭!! 살아야 하는 이유가 없음에도 삶을 지속하는 건 삶이라는 관습을 버리지 못한 게 아닐까? - dc official App
신 면전에 한 방 먹이고 싶지않느냐
그게 신일지도 몰라 자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