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을 위한 비판을 해야하는데
증오를 위한 비판만이 넘쳐나는 시대야
타인을 헐뜯으면서 비교하는데 너무 익숙해져버려서
사람들이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잃어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