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무엇일까요?
행복은 돈에서 오는것일까요?
내가 고찰해본 결과 행복은 인간관계에서 옵니다.
행복은 인간관계에서 와요.
가족과 친구와 제자와 사이가 좋으면
돈이랑 상관없이
행복합니다. ㅇㅈ합니까?
그래서 저는
삶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높은 확률로 가족에 문제가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만은 사람들이
남 굽신거리게 만드는걸로 행복을 느낀다고 하지만
저 이거 해봤는데 별로 안행복해서 접엇음
행복은 인간관계에서 오고요.
정확히는 추억에서 옵니다.
친구들이나 가족들이랑
여행가거나 이상한 경험이나 이상한체험
돈많이 안들이고도 할수 잇는 체험들.
이를테면 장난같은게 특히.그러한데
친구랑 장난치거나 아빠한테 장난칠때
이럴때 인간이 가장 행복하고요.
장난 칠려면 기본적으로 "친해야" 함니다.
그리고 월급 받으면서 오는 행복
돈 받으면서 오는 행복은
그건 걍 일시적인거고
마약같은거임.
일종의 보상심리를 이용한 자본주의 마약입니다.
그래서 일에 중독되게 만들고 돈안들어오거나 일안하면 부작용으로 무기력해짐
초딩때 놀이터에서 애들이랑 술래잡기 할때 제일 행복한데,
어른들이 불행한 이유는
어른들은 놀이터에서 술래잡기 안함.
왜 안하는줄 암?
지가 어른이라고 거드럭 거릴려는 저질스러운 습성이 발휘되서 그럼.
근데 이건 자본주의라던가 사회에서 나쁜것만 학습시킨거임.
어른들도 놀이터에서 모여서 모르는 성인들끼리 같이 술래잡기 하거나 그러면 행복함.
부자나 거지 할것없이
놀이터에서 모여서 놀으셈.
좀 쪽팔리면 여기서 놀면됌.
여기가 놀이터임.
디시가 놀이터임.
디시에선 부자나 거지나 친구임.
그래서 사람들이 디시하는거임
하여튼 행복의 핵심은 돈이 아니고
인간관계고요.
성인들끼리
놀이터에서 술래잡기하거나
아니면 치킨 하나 시켜놓고 5명이서 나눠먹으셈.
이게 행복임.
거지랑 부자랑 차별없이 놀면 행복임.
치킨 마지막 한조각은 가위바위보로 결정함.
이런게 행복
이상임
이미 긍정심리학에서 행복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건 대인관계라고 확인된지 오래임
만약 코벨님이 스스로 밝혀낸 것이라면 예리한 통찰력임
ㅇㅈ
그러나 적어도 내게는 인간에게는 단지 행복만이 목표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니체의 말대로 행복이 아닌 무언갈 정복하고 넘어서고 그것이 인간의 본질이라 생각합니다.
그건 니체가 멍청해서 그런거고, 인디언들은 그렇게 생각안함. 인디언 사상에서는 그런 욕망과 권력을 가질려는 사람을 왕따시킴
무언갈 정복하고 넘어서고싶은 욕망이 인간에게 있는데 이게 불행을 만드는 원인임. 부자랑 거지랑 못놀게 만듬
여기까지 생각해야 철학수준이 높은거임. 니체는 사춘기 철학임.
제가 말하는 것은 단지 자본주의에 국한해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자가 가난한 자와 딱지를 떼고 어울리는 것도 하나의 정복과 넘어섬이라 생각합니다.
어디까지 제가 애기하는 정복과 넘어섬이란 단순한 자본주의적 욕망이 아니라 본인이 정한 기준에 정해집니다. 물론 그것이 자본주의적 욕망도 가능합니다.
대인관계에서 오는데 부자되고싶은 마음이 더 커서 부자됬는데 부자가 됬을때, 다시 거지들이랑 놀고싶지 않는데 일부러 놀아준다? 이건 거의 힘듬. 그래서 부자될려는 마음을 필사적으로 막아야 하고 싹이 올라올때부터 잘라야함. 암세포 같은거임. 예방
자본주의 욕망 넘어서는건 애초에 부자가 되기를 포기하면 끝남. 이미 시작부터 들어가면뎀. 굳이 차례차례 밟아나갈 필요가없음. 괜히 그동안 피해만 끼침.
전 사소한 어울림에는 흥미가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각자만의 견해로 남겨두죠
그건 님이 지금 불행하다는 증거임.
글쎄요.. 남들의 노예가 된 자는 행복하며 결론적으로 인생의 주인은 불행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저는 가겠습니다.
네 다음 불행자
미안한대 님의 생각도 이미 수 많은 사람이 했음 심지어 고대때부터 그럼에도 행복에 대한 절대적 정의가 이루어진 적이 없음 다른것도 마찬가지고 자기가 깨달았다고 생각한 그 순간도 의심해보시길.. - dc App
그건 바람처럼 스쳐지나감 관계를 왜 맺었는지 생각해봐 - dc App
행복을 알려면 불행을 알아야지 - dc App
또 해줘 - dc App
ㅇㅇ
행복은 평범한 불행에서 오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