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생각하길 좋아했지만 오늘 부모님과 싸우고 생각하는과정에서 행복해지는방법을 깨닫고 지금 너무 행복하네요.. 철학과가 저의 진로일까요..?
철학과 지망 가능?
익명(115.40)
2024-01-27 23: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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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으로 삼을거면 단순히 흥미있다는 수준으로 솔직히 택도 없음
일단 플라톤 데카르트나 칸트 저서를 우선 읽고 자신이 적성에 맞는지 생각해보는 게 좋을듯
업으로 삼는 사람들 수준을 알면..... 진짜 토 나옴. 교수 하는 양반들은 솔직히 번역가를 해서라도 먹고 살 수 있을 정도로 외국어에 능통하고 머리도 어마무시하게 좋음. 지적 갈망 자체가 존재하는 사람들이라서
그리고 원래 교수들이 다 머리가 비상하긴한데 수학, 물리학, 컴공, 철학과 교수들은 약간 다른 세계임. 다른 파트는 개개인의 노력으로 커버되는 영역이 그래도 크다면 이 영역들은 천재들의 영역이고 본인이 그 영역에 있지 않다면 과감히 포기하는 것도 괜찮다
그것도 잘 알겠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