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수학문제를 풀때 

와 어떻게 이런생각을했지?

와 어떻게 이런 발생을 했지?


이렇게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이게 좋긴해도

여기에 매몰되면 절때로 안되는거임.

이것때문에 수학을 못하게 되는것임.

왜냐면 

와 어덯게 이런 발생을 했지?

라고 했을때

과연 이게 신비한것인가?

를 생각해보셈

즉 그것들이 무엇으로 구성되어져 있는지를 보자는것임.

보면

아무것도 신비로운게 없음

그냥 누구나 알수있는 사실들이고

너무나 평범한 명제들임.

너무나 평범한 명제들이 단지 적재적소에 사용되었을뿐인것임.

적재적소가 중요함

적재적소에 사용이 됬기때문에

우리는 와 어떻게 이런 발상을했지? 라며 놀라는거지

절때로 그것이 신비하거나 인간이 생각해 내지 못한다거나 하는게 아니라는 말임.

적재적소에 쓰이는 것들은 모두 “초딩들도 알수있는 평범한 문장들임” 

그렇기에 수학을 신비화 시키는것은 절때로 해선 안되는 일이며

수학을 신비화 시키고 수학은 예술이다 수학은 우아하다 라면서

자위하면 진짜 나한테 혼남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