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제일주의 분명히 나라의 경제가 발전한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나라의 경제가 발전하기 위해서 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으며 대부분 그 혜택은 소수에게 집중되는 것이다. 한국의 노인 빈곤율이 최상인 것이 이것을 입증한다. 뭐 물론 본인들이야 가난하지만 여전히 나라를 살렸다는 이유로 만족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는 소위 말해서 옛 세대는 기득권과  정치인 소수를 위한 퐁퐁 짓거리를 한것이다. 그들은 퐁퐁남보다 어쩌면 더할지도 모른다. 퐁퐁남은 그래도 아이라도 놓았지 옛 세대는 그러한 희생을 통해 얻은 게 무엇인가? 결국 대부분은 빈곤밖에 돌아온 것이 없다. 그리고 그들은 그 시대를 독재자에 의해서 노예로 살아간 시기를 자랑스러워한다. 그들은 진정한 퐁퐁세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