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학이라고 하는것은
서양의 전유물로써
서양의 존재론과 실재론을 바탕으로 한 기독교 철학에 근거하여
수학이라는 학문를 해왔는데
앞으로는
중용, 유교, 도덕경 같은 한학을 중심으로 하는
수학이 시작될거임.
중용과 논어와 도덕경에 나와있는 문장들을
전부 수학적으로 환원하여
명제화 시켜서
이전과는 새로운 수학의
형태의.모습을 갖추게 될것임.
그리고 나는 이게 맞다고 봄.
수학을 전부 뒤엎어야 함.
우리는 그동안 서양의 초월이라는 잘못된
사상으로 부터 수학을 해오고 있었음.
이제는 다시 동양철학임.
동양철학의 사유로써
동양고전과 동양의 경전을
바탕으로 새로운 수학을 만들어야 함.
그 도전을 여는 것은 이 갤에선 트리바 라고 생각함.
앞으로 빠른 시일내에 서양에도 이런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됨.
지금 세상 돌아가는거 통찰해 보면
프랑수아줄리앙 이라던가
이런 학자들의 움직임이 그것을 방증함.
이상임
ㄹㅇ?
ㄹㅇ
불가능할 거 같은데 서양철학은 모를까 동양철학은 ㄹㅇ 젊은애들도 관심없는거같은데
물론 동양철학이 방대한 사유를 담고 있으나, 사이비 취급 받는 게 현실인듯
사대에 미쳐있어서 그런건데 어짜피 서양철학자들이 동양을 빨기 시작하게 되어있음. 이미 이 부분에서도 우리가 밀리는 중.
동양도 동양의 이해가 아니라 서양에 동양에 대한 이해로부터 비롯되는 구나 씁슬하네
그러나 동양으로부터 출발해서 수학을 재구성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을 듯'
Revising이 꼭 필요한 것임?그냥 그 위에서 새로이 출발하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