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_2N33_nj_4M?si=Wp4gyfSYAnWUi9af

My interpretation of what would be Slash's (Quake Champions) theme song! I was kind of envisioning how fighting game characters have their tracks that play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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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 장애인복지관 배치되고 1년 반 동안 꿀도 빨고 힘든 일도 하고 야가다도 하고 대충 버텼는데
어느날은 수레 들고 옮기기만 하면 되는 일이었는데 미친 복지사새끼가 실수로 수레로 내 대가리를 후려 까 버림
대가리 쳐 맞은 내가 손 놓으니까 무게중심 무너지고 하필 수레는 TV쪽으로 쏠려서 TV 기스남,
복지사가 바로 미안하다 사과박고 나도 그냥 넘어가면 되는 일이었는데 머리가 다쳐서 정신나가고
그동안 야가다하고 패드립듣고 산 거 다 터져나와서 버섯개스 쳐마신 버서커처럼 됨
거기에 있는 집어던질 수 있는거 다 쳐집어던지고
여기있는 전원 다 애새끼 싸지르는 족족 족쳐서 3대까지 전원 죽여버리겠노라고 선전포고하고
다 창녀 씹구녕에서 싸질러져 나와서 이렇게 대가리가 존나 멍청한거냐고 폭탄발언함
내가 10분동안 속사포로 뇌에서 나올수 있는 말 다 집어던지고 죄다 집어던지니까 같이 이성잃은 복지사들이 목 조르러 달려오는데
다 메치기로 꺾은다음에 발로 깜, 거기서 마지막 이성이 발동해서 아 내가 얘네 때리면 깜방가는거 아니냐 이 생각이 들기 시작함
그래서 다음 10분동안 복지사들이랑 짜고치는 wwe하듯이 복지사가 목 조르러 달려오면 내가 제압한 다음 박치기 까버림
그러다가 의장대 출신 본인 담당일진 복지사햄이 달려와서 다 말리고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욕 존나 쳐먹은 다음에
그나마 내가 폭언만 했지 폭행은 안함 + 전에 복지사들이 패드립하고 지랄한적 있음 + 수레로 대가리 쳐맞음 감안해서
반성문 쓰고 끝나는걸로 넘어감
그 날 이후 결국 화해하기는 했는데 화해하기 전에 고철장 끌고가서 폐품 총 들고와서 나 겁준적도 있고
어쨌든 내가 당신들 어머니는 시장어전바닥 창녀보다도 못한 쓰레기 년이라고 폭언하고
나중에 당신들 자식 3대까지 다 죽여버리겠노라고 한 만큼 서먹서먹한 사이가 됐음
근데 쇼펜하우어랑 비트겐슈타인은 그런 총을 겨눠지는 임사체험에서 철인이 되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는데
난 그냥 당장 내일이라도 새끼 깔 태세가 되어있는 토끼나 쥐 새끼마냥 야동 생각이 났음
스즈모리레무 22연발 출중이었나 뭐였나 아무튼 시오후키물이었는데 품번은 기억 안남
그냥 야동생각하면서 마치 포식자한테 먹히기 직전 가축새끼처럼 우두커니 서 있을 뿐이었음
그래서 지금도 내가 토끼같은 먹이사슬 최하위 종이라 생각하고 있고
아마도 죽을 때까지 이 생각은 바뀌지 않을거라고 봄
걍 질질짜는 게 싫어서 살아갈 뿐이지 아마도 60살 쯔음엔 나도 고다르처럼 안락사를 택할거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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