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간다는 것은

이미 제도권 안으로 들어간다는 말임.

자기가 하고싶어서 가면

상관없겠는데

99% 는

등떠밀려서 가는 것이고

나머지 1%의 99.999999% 도

몬가 있을 두려움 때문에 가야한다는

이유가 분명 저리잡고있음

이런점에서

고졸은 완전히 반항아 기질이 있고

남들 다 가지만 나는 안간다는

예술가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고졸이 간지나는 거임.

원래 역관광이 멋있는것처럼 ㄹㅇ

4년제 대학 나와봤자

배우는 지식의 양이라고 하는것은

걍 책 20 권 정도만 읽으면 끝나는 수준임. 

4년동안 책 20권 읽고 끝나는거야.

그.마져도

대한민국에선 시스템을 좆같이 만들어놨기 때문에

기득권들이 어떻게든 자신들의

이익과 권리를 유지하기 위하여

학벌이라는 제도로 학위제도 만든거임.

그니깐 제대로된

생각이 박힌 똑똑한 애들은

대학교 다니다가 자퇴하거나

아니면 아예 애초에부터 학교안감.

왜냐면 거기에 투자하는 시간과 돈이 아깝다는거지.

4년동안 20권 읽을바에는 안간다는거지

심지어 그 20권도 제대로 소화 못하고

졸업하면 다까먹음

이게 무슨 학문임?

장난함??

그냥 고졸인데 대졸보다 지식 많은게 더 간지나는거지

그리고 대졸은

자신이 노예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임.




이상임